|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10월 29일 (토) 오후 09시 32분 19초 제 목(Title): 빡촌에서 일하는 23여자입니다 .. 말할곳이 하 .. 저 흔히말해 어릴적부터 제가 비행청소년으로 자라서 .. 커서 배운게 없고 할줄아는건 제 잘난 얼굴과 몸을 파는 일밖에 없었습니다 . 처음에 21살때 제가 처음 일을하게되었습니다 .. 오늘 그만 두려고 마음 먹고 일을 안나가고 이러고있네요 . 저 남자들 .. 진짜 하루에 2번 많으면 5번씩 몸을 줬는데 .. 저 앞으로 남자들 만날 수 있을까요 ? 답답해서 올립니다 ..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