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10월 01일 (토) 오후 11시 24분 00초 제 목(Title): 여친과의 미칠듯한 섹스... 겁나 많이했다. 오늘 여친이랑 폰으로 동영상도찍었음. 우리둘만의 소장용이랄까? 여자친구도 판을 잘본다. 뭐 보면 어떻하지라는생각하지만 지금 옆에 앉아서 담배피고있다. ㅆㅂ 간만에 모텔와서 개했네. 폭풍 ㅅㅅ 했으니 이제 이거쓰고잘꺼임. 아!그리고 형누나들. 나얼마전에 친구랑 잤는거 여친한테 얘기했는데 여친이 미안하다고 하더라. 신발 조카 나도 나쁜새끼인거같다. 여친이랑 모텔왔는이유는 여친도 하고싶은데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몰랐데. 하고싶다고. 무튼 결론은 오늘 첨으로 여친이 리드했고 동영상도찍어달래서 찍었고 여친의 성 취향에대해서 쫌더 깊히 알게된거같고 나도하고프고 여친도하고프고 둘다 외박한다고 집에얘기해놓고는 커피숍이 너무일찍 문닫아서 피방갔다가 할꺼없어서 모텔왔음. 아무튼 오늘 여친 싸는거 첨봤음. 갓핑거 추천해준형들 고마우이! 내가 야동을 잘안봐서.ㅋ 근데 쫌 유용하더이다.ㅎ 무튼 이젠 난 여친한테 올인이다. 내잘못을아니깐말이다. 여친옆에서 글쓰는거보고 웃는다 무튼 가끔 여친이랑 하면 글올릴꼐 형누나. 밑에보니 보빨 나오던데 보빨 그거 그냥 사랑하면 해줘야하는거아닌가? 무튼 다신 나쁜짓 안하기로 약속했음. 맹세! 형누나 수고염!ㅎ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