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10월 01일 (토) 오후 11시 19분 44초 제 목(Title): Re: 21년째 지켜오던 순결을 한순간에 잃어 아이고.. 2011.09.12 23:34 추천85반대0신고 이봐, 당신 지금 마치 남자친구와 잔것처럼 얘기하는데.. 그거 강간이거든..? 아무리 취해도 강간인지도 구별못하냐 어떻게 그 상황에 '오빠 이불빨아야겠다' 소리가 나오냐? 그러고서 무슨 순결타령이야 원래 알던 사람이니 자도 된다는 마음이야 뭐야.. 원래 강간은 알던 사람한테 더 많이 당해 데이트 강간도 못들어봤냐..진짜 답도없다 너님은 순결 운운할 입장은 아닌거 같네요 처녀막 찢어져서 순결을 잃어버린게 아니라 사후 당신 처신이 순결을 버렸어. 댓글의 댓글 2개 한잔 2011.09.12 01:48 추천50반대1신고 근데.. 진짜.. 한번은 이해되는데 아침에 또하고 그뒤로 3번까지 하는건 뭐야? 너도 아다따이는게 그리 나쁘지만은 않았던 거라고 생각하는데? 근데 좀 불쌍하다.. 진짜 사랑하는 사람이랑 첫관계를 맺은게 아니라 니가 술에 취해서 걍 그런 사람하고 했다는데.. 앞으로 잘 지키면서 살아.. 과연 그럴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댓글의 댓글 0개 ㅁ 2011.09.12 01:04 추천42반대1신고 첫경험을 당한거치고 태연하게 두세번을 햇다는게 난 도무지 이해가 안되네 ㅡㅡ 끼가잇는거야?뭐야? 댓글의 댓글 0개 시간순 | 추천순 애초에 2011.09.18 19:11 추천0반대0신고 행동자체가 글러먹엇네... 혼전순결을 고수하였을 거면 술을 먹고 남자를 따라 갔으면 안돼지.. 그리고 처음에 술을 먹고 불가항력적이라고 했어도 나중에 두번을 더 하는건 뭐지? 충분히 거부할 수 있었던 상황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리고 지금 윗사람들이 말했듯이 그 상황은 거의 강간이거든..? 남자친구랑 잔것도 아니고 ... 뭐 말하는거 종합해보자면.. 뭐 한번쯤은 해봐도 나쁘진 않겠지라고 생각한거 같은데.. 그런 생각이 있으면서 순결 운운하지마.. 남자가 됬든 여자가 됬든간에 정말로 순결을 지키고 있는 사람들 입장에선 기분 더러운 일일 수 있어.. 마지막으로 술에 모든 것을 뒤집어 씌우지마.. 술?! 난 여테까지 21년을 살아오면서 필름이 끊기게 한적 없어.. 물론 잘마시는 것도 있지만서도 내가 중간중간 조절을 다 하거든..ㅋㅋ.. 순결을 지키기가 참 쉬운것처럼 생각하는 것도 웃기고.. 순결?.. 반지하나 찬다고 맘처럼 쉽게 된다면... 나도 그 반지 차고 싶다.. 댓글의 댓글 0개 저기 ; 2011.09.17 17:13 추천2반대0신고 불쌍하긴한데...하고다니는 모양새가... 순결을지키겠다는 사람의행동치곤 너무 망나닌데? 술취해서 남자사는데 드나들고 담배도그렇고 댓글의 댓글 0개 . 2011.09.17 17:11 추천0반대0신고 은연중에 그남자에게 마음이조금이라도있었으니 한방에 들어간거아닌가 ? 댓글의 댓글 0개 몄찐냠쨔 2011.09.16 19:01 추천0반대0신고 술이 죄인듯 --;; 댓글의 댓글 0개 사랑한다 2011.09.16 15:58 추천0반대0신고 쯧쯧...그러니까 술은 마시지말라고 !!! 한두잔? 가끔은 몸에좋다구? 헛소리말라해.. 그놈의 한두잔세잔 술이 니 인생 망치는거니까 .. 누구에게 책임을 물을래? 댓글의 댓글 0개 ... 2011.09.15 13:17 추천2반대0신고 하하하.. 같은 학교 다닌다며? 남자들끼리는 이런 이야기 금방 도는거 알지? 댓글의 댓글 0개 콩 2011.09.15 12:57 추천0반대0신고 잘 읽었고 심심히 위로의 말을 전하려 했는데... 생략하고 썼는지는 모르겠는데...사후 피임약은...약국에서 그냥 안주는걸로 아는데... 병원 처방전이 있으여 할거인데... 응? 댓글의 댓글 0개 정다운 2011.09.15 07:49 추천1반대0신고 ㅋㅋㅋ 억지로 참았던게 한번에 터졌나보네 ㅉㅉ 너같은애가 나중에 개나소나 대주고다니는거야 처녀따였으면 신고를 하던지 그사람한테 지1랄을 했어야지 걸1레들도 아단척하면서 그러는데 넌 머니 말그대로 개1강./간 당했구만 그래도 지금부터라도 잘해라 늦진않았다 순결지키고 그딴놈은 쌩'1까라 쌩1까도 너 나무랄사람없다 그 남자가 ㅈㄹ 하면 똑똑히 말해줘라 그때는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 대충 넘어갔지만 당신같은 사람이랑 엮기고 싶지않다고 술취한 동생데리고 따먹어서 좋냐고 그럼 그놈도 ㅄ이 아닌이상 미안까진 아니라도 민망뻘쭘해서라도 아는척안할꺼다 댓글의 댓글 0개 흠.. 2011.09.15 01:05 추천3반대0신고 ???? 이거 자작아닌가요? 약국에서 무슨 약을 사먹어요? 사먹을 수 있는 사후피임약은 병원에서 처방받는건데 ㅋㅋㅋㅋㅋㅋ지식이 모자라네... 더 공부하고 소설써주세요 댓글의 댓글 0개 ㅡ 2011.09.14 23:41 추천1반대0신고 얘 뭐하는애야? ㅋㅋㅋ도무지 이글을 쓴 이유를 모르겠네 댓글의 댓글 0개 박은지 2011.09.14 20:26 추천1반대0신고 이거 구라다-_- 약국가서 무슨 약을 지어먹었다는거지 ? 사후피임약 병원가서 처방받아야지 살 수 있는데 ? 강간인데 2번은 실수고 다시 약사먹고 집에 다시들어가서 하도록 냅둿다고 ? 그리고 첨에 강간당하고 정신도 없는데 씻고나와서 자다가 다시 일어낫는데 술이 안꺠서 또하고 ? 강간당하고 다들 그렇게 가만히 잇는거냐고 묻고싶은건가 ? 아 소설도 소설답게 쓰삼 댓글의 댓글 0개 꿍시꽁시 2011.09.14 16:42 추천1반대0신고 요즘 사후피임약 약국에서 팜? 원래 병원가서 처방받고 사야하는거아님? 댓글의 댓글 0개 우후 2011.09.14 14:08 추천1반대0신고 ,하나만 물어보자, 교회에선 뭐배웠냐 너 순결에대해... 강간으로봐도 모자를판에 별 대수롭지않게여기고있네 댓글의 댓글 0개 멀어지면.. 2011.09.14 12:19 추천1반대0신고 결국 닌 호1구 댓글의 댓글 0개 흐응.. 2011.09.14 03:13 추천1반대0신고 .... 킁.... 저보다 언니신데.. 죄송하지만여... 자기에 대해 알면 술을 마시지 말앗어야죠.... 아님 먹엇다 치드라도 자기가 자기 자신을... 다스릴 수 잇을만큼만 먹어야 하지않나여??.. 상처받는 말일지는 몰라도.. 결론은.. 언니가 처신을 잘못해서 일어난거자나여.. 남자도 문제가 잇지만.... 누구의 탓도 할수없는거에여.. 그정도 나이면 남자들 술마시면 더 제어 못한다는거.. 기본으로 알고잇지 않나여?... 어찌됫던간에..자기몸은 알아서 처신잘해야해요.... 남자들잇는데 왜 거기서 술을마셔요??.. 여자들끼리 마셔도 위험한데.. 글쓴거보니 말이 쫌 앞뒤가 그렇고.... 이해가 안가는 부분도잇지만.. 비록 순결을 잃어버리긴 햇어도... 그이상 그런일 생기지 않도록.. 조심하세여.... 술술술!!!! 약하시면 마시지 마세여!!!!!!!!!!!!!!!!!!!!!!!!!!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