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10월 01일 (토) 오후 11시 14분 18초 제 목(Title): 나오늘... 모텔끌려갔다왔어요.... 오늘 어플에서 만난 친구를 만나러 갔어요 생각보다 너무 귀엽고 훈남이였어요 술을 마셨어요 그런데 갑자기 쉬러가쟤요 모텔을 데리고 가려고해요... 저는 정색하면서 나왔어요 그친구가 막 미안하다고 했지만 헤어지고 났더니 연락이안오네요 그냥 그걸목적으로 저를 만난거겠죠? 저는 너무 슬퍼요 그친구랑 잘해보고 싶었는데 그친구는 오늘 하루만 잘해보고 싶었나봐요 원래 남자들은 다 이런건가요..? 저를 진심으로 사랑해주는 남자는 언제쯤 만날 수 있을까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