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10월 01일 (토) 오후 11시 13분 50초 제 목(Title): Re: 성관계갖다가 지금도망나왔어요미치겠� 복받은년 2011.09.17 17:37 추천60반대3신고 작다고 지랄거리는년들도있어 복받은년같으니 자랑하는거냐 내남친은 매미만해 .. 서도 ㅅㅂ 댓글의 댓글 15개 21 2011.09.17 17:28 추천21반대1신고 4/1이 들어가다니 기적같은일이 댓글의 댓글 1개 시간순 | 추천순 .. 2011.09.21 14:25 추천0반대0신고 제 남친도 커요 지금 까지 사귄 남자들 다 적당한?크기였는데 지금남친꺼 처음보고 깜짝놀랬어요 ㅋㅋ 근데 이제 적응되서 큰지 모르겠어요 ㅋㅋㅋㅋㅋ 그래도 콜라병만하진 않은듯 ㅠ.ㅠ 댓글의 댓글 0개 BB 2011.09.20 17:31 추천0반대0신고 콜라병만한게 어딨냐 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의 댓글 0개 미안.. 2011.09.20 13:23 추천0반대0신고 씻구나와서 어디 갓나 했더니.... 톡쓰러 갔구나..ㅠ 커서 미안..... 댓글의 댓글 0개 원할머니똥싸 2011.09.18 20:12 추천1반대0신고 내가 군대에있을때 중대에 1명꼴로 있는거같았음 그러니 100~120명중 하나꼴??ㅋㅋㅋㅋ 내친구도 야동에 나오는 그런거 가진애한명있는데 ㅅㅍ 조카많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의 댓글 0개 쿨가이 2011.09.18 20:09 추천6반대3신고 소설쓰지마 26년 살면서 목욕탕에서조차 그런남자 못만났다. 댓글의 댓글 3개 ㄲ ㅑ ~ 2011.09.18 16:35 추천1반대0신고 오바마흑형돋네 댓글의 댓글 0개 ㅋㅋ 2011.09.18 14:08 추천1반대2신고 내가 오이만 한데 짐까시 사귄 여친들이 똑같이한말이 이래큰거컴봤댓음 콜라병은 무슨ㅋㅋㅋ 무슨 기형 ㄱㅊ? 댓글의 댓글 1개 네이년 2011.09.18 12:27 추천0반대1신고 베플된냔 지껀 얼마나 크다고 매미만하다해 눕는 순간 마법처럼 사라질거믄서 댓글의 댓글 1개 몄찐냠쨔 2011.09.18 12:12 추천0반대0신고 그짓말...콜라병이면....완전 지대로 복 받은거 같다는 나 콜라병 주둥이 보다 조금 클라나?? 크면 대박인데 --;; 부럽네 댓글의 댓글 0개 ^^ 2011.09.18 10:24 추천0반대0신고 나한테넘겨 댓글의 댓글 0개 모기색히 2011.09.18 00:56 추천1반대0신고 난....돌지난 아이 팔만한거 본적 있음... 태국에서 게스트하우스 도미토리 쓰는데 옆 침대서 쳐 자고 있던 한국 청년ㅋㅋㅋㅋ 말 걸고 싶었다 자는데 그게 어떻게 커지냐고 물어 보고 싶었다 댓글의 댓글 0개 팹시맨 2011.09.18 00:23 추천8반대1신고 그거 고추에다 콜라병 넣어서 그래 댓글의 댓글 0개 믹스텦 2011.09.17 23:37 추천0반대2신고 아 진짜 복받은년 ㅋㅋㅋㅋㅋ복에겨워서 감사할줄을모르네.... 댓글의 댓글 0개 상담해드릴게요 2011.09.17 22:53 추천0반대1신고 zzang6779@nate.com 네톤 친추해여 ^^ 댓글의 댓글 0개 어제는짱! 2011.09.17 22:46 추천0반대0신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화오게 하는 방법 속는셈치고 한번읽어보삼ㅋㅋㅋㅋㅋㅋ 이거 첨에 쓴애는 진짜 와서 울었다는데.. 이글을 보시고 1시간 이내에 1번만 다른곳에 올리면 사랑하는 사람한테 전화가 온데요!! 진짜예요... 정말루 한번 해보세요!!!☆이루어지길..☆ [추신!!] 만약 이내용을 1시간이내에 올리지 않으면 남자나 여자나 사귀는 사람이 있으신 분은 일주일 이내에 진짜루 깨지구요!! 이글을 안보내 면 짝사랑하는 사람이 다른사람에게 가버린답니다!! 그리고 만약에 이 글을 보내시면 사랑하는 사람이 꼭!! 당신에게루 사랑이 찾아오구 서루 사랑하게 된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없으신 분은 사랑하는 사람이 생긴데요!! 믿어보시구요!! 딱! 한번만 보내보세여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