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9월 03일 (토) 오후 01시 58분 36초 제 목(Title): Re: 여자친구가 ㅡㅡ;;충격적이네 뭐꼬 2011.08.29 02:30 추천 249 반대 1 신고 너 멋지다 나 솔직히 너같이 그럴자신 전혀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 부럽다 남자로 인정한다 댓글의 댓글 6개 엽기적인그년 2011.08.29 15:36 추천 206 반대 0 신고 이런 멋진 남자는 왜 꼭 저런년 남자친구일까? 댓글의 댓글 1개 푸우!! 2011.08.29 02:17 추천 91 반대 2 신고 야이 개시키야 넌 진짜 멋있는놈이야.. 욕해서미안해 어떻게표현해야될지 모르겠엇서.. 댓글의 댓글 1개 시간순 | 추천순 일반 댓글 조명수 2011.09.02 13:28 추천 0 반대 0 신고 돋았어 소름.... 난 모텔에 가서 둘다 피떡 만들었을건데 진짜 남자네 너............아후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 2011.08.31 13:47 추천 0 반대 0 신고 아머싯네 내꺼하세욬ㅋㅋㅋ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아이유도똥싸나? 2011.08.31 10:02 추천 0 반대 0 신고 너이새키 힘내라 넌 더 좋은 여자 만날 자격이 있다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이건뭐 2011.08.31 00:58 추천 3 반대 0 신고 걍 함 바람피면 다시 안피란 법 없음. 님 잘한거임. 한번이 어렵지 두번 세번은 쉬운거임 님 여친이 그정도면 3년동안 수십번 속고 살았겠구만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쿨가이 2011.08.30 23:05 추천 1 반대 0 신고 그래도 나였으면 여자친구입으로 직접 듣고싶었을거야.. 그 친구가 얼마나 불알친구인지는 모르겠다만... 어짜피 3년이나 사귀었던 사이라면 그 여자친구한테 직접듣고 끝내고싶었을거야.. 따지는게 아니라 확인사살이라 치자^^;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후잉 2011.08.30 22:21 추천 2 반대 0 신고 완전 내가 다 후련한데, 솔직히 너가 직접 눈으로 보지 그랬어 ㅠㅠ..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Zxcv 2011.08.30 21:22 추천 3 반대 0 신고 헐님친구가 잘못본거면??????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ㅛㅓ교ㅏ 2011.08.30 20:24 추천 0 반대 0 신고 야 여자애! 요즘은 즐기려고 .만. 한다고하지만 나중에 생각해봐라 신성한 일에 요즘애들이 얼마나 더럽히고있는지........나중에 너새끼한테 부끄럽지도않냐 이런남친한테 배신때린 니 자신을 떠올려라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ㅋㅋㅋ 2011.08.30 20:07 추천 0 반대 0 신고 진짜 진정한 훈남이다 내가 그토록 바라던 훈남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시호도 2011.08.30 18:05 추천 4 반대 0 신고 레알 남자네 쿨하게 뱉은말 주워담지말고 쿨하게 돌아섰으면 새로운 사랑 찾자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하찬 2011.08.30 17:44 추천 0 반대 0 신고 난 니가 싫어 졌어 우리 이만 헤어져 다른 여자가 생겼어 너보다 훨씬 좋은 실망하지는 마 난 원래 이런 놈이니까 제발 더 이상 귀찮게 하지마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코코아빠 2011.08.30 17:36 추천 0 반대 1 신고 비슷하게 생긴 사람이였으면?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1개 ㅋㅋㅋㅋㅋ 2011.08.30 16:53 추천 1 반대 0 신고 님하좀짱인듯ㅋㅋㅋㅋ힘내시오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완샷님 2011.08.30 15:57 추천 0 반대 0 신고 그친구랑같이간거아냐??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리얼틱 2011.08.30 14:33 추천 0 반대 0 신고 멋지다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