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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9월 03일 (토) 오후 01시 58분 22초
제 목(Title): 여자친구가 ㅡㅡ;;충격적이네




여자친구랑 3년이란 시간동안  그 흔한 말싸움도 없이 잘 지내왔었는데
토요일 저녁에 나이트에서 목격제보를 친구를 통해 들었고
조용히 주시하라는 내부탁에 친구가 미행 아닌 미행을 해서
남자와 엠티가는것 까지 보고됐어
나 충격적이야 ㅋㅋ
말로 표현할수없는 배신감과
나에게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전화를 하는 
여자친구가 너무 밉더라
머 뒤집어엎고 싶지만
현실은 드라마가 아니잖아.
내게 큰 실망감을 준 여자친구지만
내가 아직 많이 좋아하니까 
 
"이제 너 싫어졌어.  나 여자생겼으니까 그만만나자"
라고 내가 제일싫어하는 문자이별통보를 하고선
폰 끄고 쏘주한잔 먹고 지금 들어왔어.
 
나이트가어쩌고 모텔이 어쩌고
이런말 여자친구한테 따져봤자 뭐하겠어.
 
후...나 잘한걸까?
 
 
댓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에게 힘이 되어주네요 ^^
솔직한 말로 저도 엎고싶지만
제가 아직 사랑하니까... 
그런 쉬운여자 만들기 싫었던 마음이 더 컸나봐요
응원해주신 언더여러분 
다시 허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제가 너무 간단명료하게 설명을해서
상황이 잘 전달이 안된것 같네요.
친구는 2년째 사귀고있는 아름다운 여자친구가 있고
친구가 잘못본건 절대 아니에요
그 당시에 전 여자친구가 들고있던 그 가방...
저와 제친구가 같이 가서 산거였거든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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