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7월 31일 (일) 오후 03시 29분 53초 제 목(Title): Re: 아는 오빠 위에 올라가서 앉았는데요.. 이달콤 2011.07.14 13:06 추천 67 반대 1 신고 미친년 일부러 그래놓고 꼴깝은 댓글의 댓글 0개 uv 2011.07.14 12:14 추천 29 반대 2 신고 그남자 다가고 딸쳤따ㅋ 댓글의 댓글 0개 이건뭐 2011.07.14 13:31 추천 15 반대 1 신고 넌 졸라 헤픈뇬으로 낙인이 찍혀 오빠들사이에서 국민 호구가 되있을거야 댓글의 댓글 0개 시간순 | 추천순 일반 댓글 물맛 2011.07.14 19:21 추천 0 반대 1 신고 수건 인증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흠 2011.07.14 19:10 추천 0 반대 0 신고 친한 오빠들이랑...ㅋㅋㅋㅋ 자취방에서 술 ㅋㅋㅋ 이미 넌 그냥 쉬운여자야 ㅋㅋㅋ 친하긴 뭘친해 ㅋㅋㅋ 게다가 베플처럼 일부러 그래놓고 뭔 꼴깝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마이클 2011.07.14 17:49 추천 4 반대 0 신고 그래 알긴 아네 미친년아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뿌니뿌니 2011.07.14 14:22 추천 1 반대 0 신고 남자들의 머리굴리는 소리가 들린다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21살여 2011.07.14 13:41 추천 0 반대 3 신고 귀엽다~ 나도 그런적있는데요! 전 그냥 일부로 했는데 남자들은 대부분 깨서 덮치죠 ㅎ 그 남자분은 순진했나봄 ㅋ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1개 이건뭐 2011.07.14 13:31 추천 15 반대 1 신고 넌 졸라 헤픈뇬으로 낙인이 찍혀 오빠들사이에서 국민 호구가 되있을거야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저만큼 2011.07.14 13:06 추천 0 반대 0 신고 말하고 싶었는데 어케 표현 해야 할지 몰라서 망서렸는데,,, 그자세로 삽입이되면 입이 아래, 쪽에 있는것이되고 그것이 관계 하는데 편하고 다양한 테크닉도 구사 하기 좋다고 말해 주고 싶다, 야동에서는 모두가 그렇게 할수 있게 보이지만 사실은 그런 사람 별로 많지 않거던, 나의 통계로는 10% 도,,, 모두들 기껏해야 누워서 다리 조금 벌리는 자세 또 조금 무룹 세우는 자세가 전부,,,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1개 이달콤 2011.07.14 13:06 추천 67 반대 1 신고 미친년 일부러 그래놓고 꼴깝은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삭제된 댓글입니다. 댓글의 댓글 5개 CocoC... 2011.07.14 12:47 추천 11 반대 0 신고 남자분 좋아서 죽을뻔 했을듯 ㅋㅋ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22女 2011.07.14 12:27 추천 10 반대 0 신고 괜찮아. 다 고마워하고 있을거야 앞으로 너랑 더 친해지려고 할거고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ㅋ 2011.07.14 12:15 추천 10 반대 0 신고 이런년들이 남자들 꼬신다고 저런 짓들 많이하곤하지.. 클럽에 가면 널림ㅋ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uv 2011.07.14 12:14 추천 29 반대 2 신고 그남자 다가고 딸쳤따ㅋ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ㅎㅎ 2011.07.13 21:58 추천 2 반대 0 신고 나한테도 한번해줘바 느낌어떤지궁금하다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ㅇ벗어 2011.07.13 21:58 추천 2 반대 0 신고 그래서 결론이 뭐지? 시시하군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