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7월 31일 (일) 오후 03시 29분 42초 제 목(Title): 아는 오빠 위에 올라가서 앉았는데요..ㅋ 친한 오빠들이랑 자취방에서 술마시다가 침대에서 어떤 오빠가 자는척을 하길래 그걸 깨우려고 침대위로 올라가서 흔들어 깨우다가 그래도 계속 안일어 나길래 그냥 오빠 위로 올라가서 진짜 말그대로 막표현하자면 여성상위 하는 자세처럼..ㅡㅡ;; 올라가서 막 일어나라고 흔들면서 엉덩이로 찧으면서 일어나라고 했는데 비키라고 하지도 않고 계속 안일어나면서 웃으면서 자는척 하더라고요 집에와서 생각해보니까 다른 오빠들도 보고있엇는데 야해보이진 않았을지..; 좀 거지같은 기분이 들어서...ㅋㅋㅋ...괜찮은가요? 좀 심했나..ㅜㅜ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