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7월 31일 (일) 오후 03시 22분 27초 제 목(Title): 아는오빠랑 모텔에서 술먹고 남친이랑 사귄지 두달정도 넘었음 2주전에 친구랑 친구남친이랑 아는오빠랑 모텔에서 방잡고 술먹었음 당연히 남친몰래 정말 아무일도 없었고 잠와서 구석에 박혀서 잠만 잤음 2주가 지나고 남친이 누구한테 들었는지는 모르겠는데 개빡쳐서 어제 나한테 깨지자고 했음 정말 남친이 너무 좋아서 깨지기싫어서 아무일도 없었다 그때 상황설명하고 매달리고 울고 사과하고 난리부렸음 지금도 문자로 매달리고 하는데 걔는 내가 그오빠랑 잔줄알고 있음 아직까지 화나있고 나를 못믿겠다고함 믿기싫다고함 그리고 참고로 남자랑 술먹고 걸린게 처음이 아님.. 정말 깨지기싫은데 정말 잘해줄수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얻떡함ㅊ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얘가 받아줄때까지 매달릴거임 계속 매달릴거임... 님들 어떻게 생각함? 님들이 내 남친이였다면 기분이 어떨거같음? 나를 다시 받아줄수있음? 진짜 내가 남자였어도 화날거같지만 그래도 내가 정말 진심으로 계속 사과를 하고 빈다면 어떻게 될까요? 제발 댓글 좀 달아주세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