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7월 31일 (일) 오후 03시 21분 32초 제 목(Title): Re: 남자친구랑 처음했어요 ㅁ_ㅁ 2011.07.27 16:46 추천 0 반대 0 신고 걱정마~ 이 언니두 처음 남친이랑 할때 안나왔어!! 근데.. 난 말야~ 그 남친이랑 1년 반 정도 사겼다가 헤어졌고.. 나중에 다른 남자를 만났는데........... 피가 났어............... ㅡ0ㅡ;; 생리도 끝났을때여서.. 너무너무 당황했는데.... 나의 첫 남자께 너무 작고 짧았던거야;;;; 첫관계 후 다음날 별로 아프지 않았거든?! 근데.. 두번째 남자는...... 더 크고 길었던지.... 그때 처녀막이 터지더라..ㅡㅡ; 몇일간 아파서 고생도 했어 ㅠㅠ 혹시...... 너의 남친도 작은걸수도................ㅡㅡ;; 아님 정말 처녀막이 없는 걸지도 몰라~ 그런 사람도 많으니깐 괜찮아^^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사람마다 2011.07.18 01:52 추천 3 반대 0 신고 다르게 생겨서 니 남치니꺼가 작거나 짧아서 그랬을수도 있고 니가 처녀막이 없거나, 예전에 사고로 터졌는데 생리인줄 알고 지나쳤을수도 있어 내 친구도 처음 한 남자랑은 해도 안났는데 두번째 남자랑 하니까 터지더라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ㅍㅍㅍ 2011.07.18 00:25 추천 2 반대 0 신고 저도 지금남자친구랑이 처음이었는데 피도안나오고 왜이러지 오해하면어쩌지 했는데 남자친구가 말해주더라구요 처녀막없는여자도 있다는말들었다고 괜찮다고 그때 얼마나고마웠는지ㅠㅠ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흠 2011.07.17 22:12 추천 0 반대 0 신고 피 안나는 경우도 있음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여자 2011.07.17 19:20 추천 0 반대 0 신고 처녀막은 푹 눌러서 찢기는 그런게아니에요;;정말 찢어지는 그런 얇은 막이라고 생각하시는건지..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ㅋㅋㅋ 2011.07.17 18:21 추천 0 반대 0 신고 피 안날수도 있음 ㅋㅋ 나도 여자친구 처음일 때 2~3번째부터 조금 나던데 ㅋㄷ에 살짝 묻을정도로... 생리랑은 좀 다른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습자지 2011.07.17 15:25 추천 1 반대 0 신고 부모님이 아셔야지 ㅉㅉ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읭 2011.07.17 13:30 추천 0 반대 0 신고 저는 한 5번째? ㅋㅋㅋ 암튼 늦게나옴 깊이 삽입되야 나나봐여 걱정노~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ㅎㅎㅎ 2011.07.17 13:23 추천 1 반대 1 신고 ㅇㅇㅇ난 자전거타다 날렷어 ~~~~~~~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아라따리또 2011.07.17 12:54 추천 0 반대 0 신고 남친게.. 너무 작아서 못뚫은거 아님??? ㅋㅋ 쥐성기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181 2011.07.17 12:18 추천 0 반대 0 신고 종종 그런경우가 있음 산부인과에 임산부가 출산하러 왔는데 처녀막이 아직도 멀쩡한 경우도있음.. 처음에 피가안나고 2~3번째 할때 날때도있음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1개 힘내용 2011.07.17 12:18 추천 0 반대 1 신고 ㅈㅓ도처음엔안났어요~ 두번쨰에 나던데ㅠㅜ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세이707 2011.07.17 12:01 추천 1 반대 16 신고 세상에 피 안나는 처녀가 어디있나요? 님은 그냥 망한듯 다시 태어나세염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2개 ㅋㅋ 2011.07.17 11:35 추천 0 반대 0 신고 요즘엔 사람들이 영양(?)이 좋아서 처녀막이 안찢어질수도있대요;;; 처녀막 신축성이 좋아진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크흠 2011.07.17 11:30 추천 1 반대 0 신고 나도 아프지도 않고 피도 안나고 그렇다고 처음부터 느끼거나 한건 아니엇지만 여튼 나도 아무일 없엇는데 ㅇㅅㅇ 걱정하지 마영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