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7월 31일 (일) 오후 03시 14분 22초 제 목(Title): Re: 나 .... 남자가 너무 좋아. 홀드 2011.07.20 04:02 추천 0 반대 1 신고 아.누나 먼가 이글읽으니깐 힘나는거같어.남자도 괜츈네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참나 2011.07.20 00:33 추천 2 반대 3 신고 먼저 반말로 시비트니까 나도 좋은말 안 나올 것 같으니 이해해라 우유야. 다른 여자들도 군대간다는 얘기는 어디서 나오긴 팩트에서 나온거야. 신문은 보고 사니? 사람은 보통 다른사람들이 하는 보편적인 행동과의 비교를 통해서 자신의 기준을 세우는 거란다. 그러니 수많은 다른 국가에서 여성들이 국가를 위해 하는 일이 많으니 저런 말이 나온거야. 약자라고 해서 자기몸 하나 지키지 못하고 남자한테 전적으로 의존해서 살아가야 하는게 정답이라 생각해? 그놈의 약자 소리 지겹지도 않아? 약한 만큼 복무 기간을 줄인다던가 대체할 방법이 얼마든지 많거든? 니나 자원해서 갔다오든가 하는 멍멍이소리 하는걸 보니 너도 결국 똑같은 보.슬이었구나. 대체복무제로 많이 거론되고 있는 사회봉사라던가 군비를 지원해 준다는가 하는게 그것도 군대 가는것과 마찬가지라는 생각은 안들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식으로라도 나라를 위해 힘쓰는게 바로 군 복무야 이 아줌마야ㅋㅋㅋㅋㅋ 처음에 대체복무에 대한 방안을 제대로 언급안한 내 잘못도 있긴 한데 지금 우리나라 여자들이 저런것 중에 하나라도 하는 거 있어? 아무것도 안하고 받아쳐먹으려고 하기 때문에 남자들 사이에서 보.슬.아.치란 얘기가 흥하는거야. 참, 어디가서 우리나라가 분단국가라는 특수상황이기 때문에 군에 끌려간다는 무식한 소리 하지마. 특수상황 아니여도 국방력은 언제나 필요해. 세계통일, 아니 우주통일 이루는 그날이 오면 모를까 특수 상황이라 군대간다는 건 억지야. 뭘 알고 얘기해야지ㅋㅋㅋㅋ 남들이 들으면 욕해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지금 수련회 얘기하는것 같아? 넌 수련회가면 개념찾아서 귀가 해? 보다 사회에 도움이 되는일을 하면서 개념도 찾고 나라에 대한 애정도 생겨나고 그런거잖아. 누군가를 위해서 일 한다는게 얼마나 멋진것인지 몰라? 이런 경험을 통해서 느끼는게 많아지면서 보다 성숙한 인간이 되는거. 이정도는 너도 알잖아? 맨날 나는 여자라서 약해요 보호해주세요 아잉 하면서 개찌질이로 살고싶어? 그렇게 기생충 처럼 남자 옆에 붙어서 평생 찌질거리면서 살고 싶어? 자존감은 없는거야? 우리가 받아야 할 건 보호가 아니라 배려야. 약자에 대한 배려. 내 글에 댓글로 달려고 했는데 그러면 너가 안볼것 같아 새글로 남겨. 너가 처음에 쓴 글 보고 개념찬 여성이라 생각했던 내 판단력이 저주스럽구나.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1개 ㄱㅎ 2011.07.19 12:32 추천 1 반대 2 신고 제목보고 이 발정난년... 하면서 들어왔는데ㅋ 괜찮은년이네? 이쁘다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1개 25ㄴ 2011.07.19 09:00 추천 0 반대 0 신고 사..사..사..이어인... 지구상에 존재하지않아...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참나 2011.07.19 04:37 추천 4 반대 5 신고 난 여자도 군대 갔으면 좋겠음. 왜 우리나라 여자들은 군대 안감? 이런말 하면 내 얼굴에 침 뱉기지만 이 얘길 내 친구한테 했더니만 눈에 불을 켜고 달려들더라. 한달에 한번 하는 생리는 어쩔 것이며 부터 시작해서 그 힘든 훈련은 어떻게 버틸것이며 여자들 자살하면 어쩔거냐면서...... 남자들도 훈련하기 힘들고 똑같이 자살충동 느끼는 구만. 솔직히 여자들끼리 모이면 완전 심하게 따돌리고 괴롭힐꺼 뻔하지만 다른 나라 여자들도 다 가는데 우리나라 여자라고 왜 못감? 나도 군대가서 사람되서 나오고 싶음. 아직도 개념이 부족한 여자들이 많은 것 같음. 쌈빡하게 남녀 둘다 군대 가서 군가산점 제도도 부활시키고 남자들과 동등한 권리도 주장하고 둘다 윈윈아님? 언제까지 가부장적 찌질이 남자들한테 잡혀살아야 되는지 모르겠음. 기간을 짧게 해서라도 군대 갔으면 좋겠음. 군대 얘기로 남자들한테 욕 먹는게 너무나 화남. ------------------------------------------------------------ 새벽에 쓴 글이라 여자들도 무조건 군에 가서 복무를 해야한다는 뉘앙스로 흘렀는데 무조건 군에 가서 복무를 하자라는 의미로 쓴 글이 아니야. 이점은 표현력 부족이라 미안하게 생각해. 내가 말하고자 하는 건 지금 대체복무제로 많이 거론되고 있는 사회봉사라던가 군비를 지원해 준다는가 하는것도 군 복무라고 생각해 나는. 군복무라는 단어를 대체복무를 포함하는 개념으로 사용한 걸 제대로 언급안한 내 잘못도 있긴 한데 솔직히 지금 우리나라 여자들이 저런것 중에 하나라도 하는 거 있어? 저런것도 싫다는 건 도대체 무슨 심보야? 그렇게 거지처럼 붙어먹고 살고싶어? 그놈의 약자 타령 생리대 타령. 어이없는 임신타령까지 지겹지도 않아? 우리가 받아야 할건 약자에 대한 보호가 아니라 배려야 배려. 언제까지 보.슬.아.치라는 말 듣고 살거야? 저런 개찌질이 남자들이 하는말 계속 듣고 살고싶어? 남자들과 똑같이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비슷한 수준을 맞춰줘야지 내 목소리도 낼 수 있는거야. 거지근성도 너무 심하면 재활용 불가능한 쓰레기나 다름없어.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5개 21남 2011.07.19 03:16 추천 1 반대 2 신고 이게왜언더얌...ㅜ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1개 비공개 2011.07.19 00:52 추천 1 반대 1 신고 제목:남자의 일기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2개 오빠 2011.07.19 00:24 추천 0 반대 0 신고 매우정확한심리 테스트 솔직히 전 심심풀이로 했는데.. 결과를 보고 좀 섬뜩했습니다. 너무 정확해서 기절하는 줄 알았습니다. 진심으로 응하지 않으면 결과에 화가 날수도 있음 .잘 읽으삼 절대 미리보기 없기. 진지하게 한번 시도하삼 저한테 이걸 보낸 사람이 말하길... 메일을 읽은후 10분 후에 소원이 이루어 졌다길래 함 순서대로 하세요... 속이기 없기! 이게임의 결과는 매우 재미 있으면서 섬뜩합니다. 미리 읽지 말고 순서대로 하세요 1~2분 정도 걸리지만 그럴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약간은 으스스 합니다. 먼저, 백지와 볼펜을 준비. *추신* 이름을 고를때는 당신이 "실제로 아는 사람"의 이름을 고르도록 하고, 첫번째 본능적으로 제일 먼저 생각난 대답을 적으시기 바랍니다. 한번에 한줄씩 읽도록 하세요.. 미리 읽으면 재미를 망치게 됩니다. 1. 먼저 종이의 위에서 아래로(세로 ) 1부터 10까지의 숫자를 적고 2. 그리고 1과2의 숫자 옆에 생각나는 두 숫자를 하나씩 적음(1부터 10중 골라서) 3. 3과 7의 옆에는 이성의 이름을 한사람씩 적으세요.(실제로 아는 사람 각1명씩) 4. 4, 5, 6번째 숫자 옆에는 아무의 이름을 1명씩 적으세요.. 친구나 가족 등등.... 속이게 되면 당신이 한 일에 괜히 시간만 낭비한 결과가 됩니다. 5. 8, 9, 10번째에는 노래 제목들을 1곡씩 적으세요.. 본능적으로 생각나는 대로 1곡씩 차례로 적으시면 됩니다. 6. 마지막으로 소원을 비세요... 요즘에 가장 간절하게 이루어지길 바라는 것 한가지만... 적으셔도 되구요... 자~ 소원을 빌었으면 이제 결과를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3번에 적은 이름은 당신이 사랑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7번에 적은 이름은 당신이 좋아하지만,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람입니다. 4번에 적은 사람은 당신이 가장 보살펴 주는 사람입니다. 5번에 적은 사람은 당신에게 행운을 가져다 주는 사람입니다. 8번에 쓴 노래 제목은 3번에 쓴 사람과 어울리는 노래이고, 9번에 쓴 노래 제목은 7번에 쓴 사람과 어울리는 노래입니다. 10번에 쓴것은 당신의 생각을 잘 표현한 노래 입니다. 마지막으로 2번에 쓴 숫자 만큼 다른 게시판에 이글을 올리면 당신의 소원은 이루어 집니다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o 2011.07.19 00:11 추천 0 반대 1 신고 멋지다 ㅠㅠ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1개 ㅡㅅㅡ 2011.07.18 23:34 추천 0 반대 2 신고 나도 이런 여친 사귀고 싶다 ㅡㅜ 하지만 현실은 모솔. orz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2개 ㅎ 2011.07.18 22:44 추천 0 반대 1 신고 나도ㅋ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1개 마로 2011.07.18 22:27 추천 6 반대 2 신고 참...... 언더에서 좋은 글 하나 읽고 가네요.~ 당신도 오늘 하루 여자로 사느냐 고생하셨네요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1개 순청마초 2011.07.18 22:13 추천 0 반대 1 신고 멋진여자인데!! 술은 같이먹지마~~ ^^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1개 오빠야오빠 2011.07.18 22:07 추천 0 반대 1 신고 머...머지... 이여자..... 조카 왠지 끌려...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2개 23男 2011.07.18 18:52 추천 0 반대 1 신고 착하네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1개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