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7월 31일 (일) 오후 03시 05분 55초 제 목(Title): 자위행위하다 엄마한테 걸렸다 내방에 컴퓨터가 있었는데,(지금은 거실에 있음 ㅜ..ㅜ) 밤에 잠이 않오는 것임. 그래서 내방에서 영화 "쇼걸"을 보면서 딸침. 근데 내방에 갑자기 불이 켜지고 부시럭 거리닌깐 엄마가 내방 문을 연것 임. 아~~~ 그때, 울 엄마의 표정이란 한심하다는 표정. 절대 못잊겠음. 그리고 컴퓨터는 거실로 옮겨짐 ㅜ..ㅜ 톡님들중 자위행위하다 걸린사람 없나요. 나만 그런가요 아~~~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