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7월 31일 (일) 오후 03시 05분 04초 제 목(Title): Re: 있잖아.. 남자거기 빨아달라고할떄 ㅜ 빵꾸똥꾸 2011.07.22 22:08 추천 22 반대 0 신고 난... 사탕먹을때 씹어먹는데...우작우작 댓글의 댓글 2개 19세이상만 2011.07.22 16:35 추천 19 반대 4 신고 야 진지하게 묻는건데 너 사탕빨면서 침흘리냐? 사탕빨듯이 하면 돼. 사탕은 크기가 다르다고 태클거는놈이 있어서 정정할게. 여자들 스크류바 먹으면서 침흘려? 아니잖아? 스크류바를 먹는다 생각해. 댓글의 댓글 10개 시간순 | 추천순 일반 댓글 . 2011.07.25 12:12 추천 0 반대 0 신고 걍침흘리면서해줭ㅋㅋㅋㅋㅋㅋ 내남치니는 거기 퍽퍽하면 빨때 아프다구 침 마니묻혀주는거 조아하던뎅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ㅡ^ 2011.07.24 23:30 추천 0 반대 0 신고 침삼키면서 빠는건뎅 아직스킬이부족하네 더해바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20대 흔녀 2011.07.23 13:54 추천 2 반대 0 신고 난 턱도 아프고.. 양쪽 볼따구도 아프던데... 나만그른가? ㅠㅠㅠㅠㅠ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뚜꼬 2011.07.23 02:39 추천 0 반대 0 신고 처음엔 침 질질 흘름 근데 계속 하다보면 늘어서 침 삼키면서 빨게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하아.. 2011.07.22 23:54 추천 5 반대 0 신고 내 여친도 침 흘렸는데, 솔직히 별로 신경 안쓰이던데. 내거 빨아준다는 거 자체가 대단하고 너무 사랑스러워서 그런것 같아. 내 몸에 달린거지만 자기가 빨아보고 싶은 남자 있냐?? 없잖아?? 생각만 해도 .. 우엑. 그런데 그걸 빨아주고 핥아주는거 너무 대단한 것 같아서. 침? 그까짓거 뭐 대충~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빵꾸똥꾸 2011.07.22 22:08 추천 22 반대 0 신고 난... 사탕먹을때 씹어먹는데...우작우작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2개 ㅅㅅ 2011.07.22 21:28 추천 1 반대 0 신고 그냥 삼켜~~~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얄콜 2011.07.22 21:20 추천 1 반대 0 신고 다 흘려주세요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마이콜 2011.07.22 18:46 추천 1 반대 0 신고 그냥 1/3은 밑으로 흘리고 2/3은 삼킨다 생각하면 됨..... 너무 뱉어내서 밑부분이 너무 축축해질 정도가 되면 그것도 별로 기분은 안 좋음 ;; 삼키는거? 계속 입안에 넣고만은 못하자나? 간간이 뽁~소리나게 빼주기도 하고...걍 혀만 가지고 애무해주기도 하고... 손으로 해주고....이럴때 삼키면 됨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19세이상만 2011.07.22 16:35 추천 19 반대 4 신고 야 진지하게 묻는건데 너 사탕빨면서 침흘리냐? 사탕빨듯이 하면 돼. 사탕은 크기가 다르다고 태클거는놈이 있어서 정정할게. 여자들 스크류바 먹으면서 침흘려? 아니잖아? 스크류바를 먹는다 생각해.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10개 삭제된 댓글입니다. 댓글의 댓글 2개 곧죽어도한방 2011.07.22 15:14 추천 4 반대 0 신고 흘려라 삼키지 말고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1개 ㄴㅇㄹ 2011.07.22 14:52 추천 3 반대 0 신고 여자분들 어차피 할꺼 같이 다하면서 왤케 내숭 떠는 지 모르겠음. 남자들은 진짜 '요부'를 좋아함. 야한 여자 좋아한다는거임. 정상위로 할 때 느끼느라 소리도 못 내고 입벌리고 느끼면서 입 옆으로 침흐르면 나도 진짜 너무 꼴려가지고 더 해 줌. 지금 이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쁘게 보이려는 것보다 진짜 발정난 것처럼 침 막 흘리면서 '뽁뽁' 소리내면서 빨아주면 미칠 것 같음.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삭제된 댓글입니다.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