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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7월 31일 (일) 오후 03시 02분 25초
제 목(Title): Re: 오빠친구들이 제 알몸을 봤어요.ㅠ.ㅠ





심나난냔 2011.07.23 12:24 추천 38 반대 4 신고 근데 오빠 친구들이니까 
괜찮을듯..

그러다가 눈치없는 새끼가 니동생 남친있냐고 물어보면 ㅈㄴ 죽빵을 
갈기겠지만;;;

그냥 사고났다고 생각해 잊어버려~   
댓글의 댓글 0개 쿨가이 2011.07.23 15:47 추천 27 반대 2 신고 힘내시고 빨리 
잊어버리는게 정신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세상 어렵게 살아가다보면 어느순간 그때 그일은 잊지못할 에피소드로 
바뀔것입니다

지금당장은 20살 꽃다운 여린 나이에 여성이 그런일이 있었다하면 누구라도 
힘들것이지만..

세월이 지나다보면 그때그일도 웃으면서 넘길수 있을때가 올것이니..시간이 
해결해줄겁니다.
댓글의 댓글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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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 2011.07.29 16:31 추천 0 반대 0 신고 오빠친구들이라고 괜찮짆않으니깐... 
조심해요..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동안女 2011.07.25 15:30 추천 0 반대 
5 신고  

오빠친구들은

이제 니몸을 생각하면서

당분간 딸치겠지.

 

그리고 언젠가 한번은 너 어떻게

해보려고 문자를하든 전화를하든

어떻게든 너랑 한번 자보려고 꼼수를 부릴꺼야.

 

 

만약 니가 머리말릴때

젖가슴이 수박만 햇다는걸 전제하에 말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조심해얄것같어.

남자들은 시각적으로 약해서

친구동생이든 뭐든 알몸한번 보면

어떻게든 따먹어보려고 미친듯이 달라드는게

남자들의 본능이니까, 조심해.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3개 이만큼 이나 2011.07.25 14:21 추천 0 
반대 0 신고 마음 은 아푸겠지만 , 

그런다고 계속 숨고 위축 될수는 없는일,

차라리 없었던양 모르는양 조금은 당당 할수 있드록 노력 해봐요,,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 2011.07.25 10:26 추천 0 반대 0 
신고 나는 지방이 집이라 서울에서 학교다니면서 

삼촌집에서 일년정도 신세진적이 있는데 

머 빌리러 삼촌방에 노크하고 딱 들어갔는데 둘다 발가벗고 그러고 있는거 ㅠㅠ 

민망하고 얼른 외출한다고 나왔지만 어찌나 죄송하던지 ㅠㅠ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1개 188男 2011.07.24 21:55 추천 0 반대 3 
신고 아무리 그래도 동생한테 미친년이라고 하는 새끼가 오빠라니.참...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chu~ 2011.07.24 19:29 추천 0 반대 0 
신고 나 이런 글 어디서 읽은 거 같아.ㅋㅋㅋㅋㅋㅋ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그까이꺼 2011.07.24 10:58 추천 2 
반대 0 신고 그순간뿐이지 본사람들도 별생각없어요 놀라기는 양쪽다 
마찬가지니까

잘 기억도 안날꺼유 걱정마삼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이러쿵저러쿵 2011.07.24 10:39 추천 0 
반대 0 신고 억지로라도 생각 안 하는게 답이지 뭐...ㅠㅠ ..

못본 친구들도 있을거야.. 금방 가렸다며..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어휴 2011.07.24 09:15 추천 1 반대 0 
신고 그냥 교통사고같은거랑 다를바 업다구 생각하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으 2011.07.24 02:39 추천 0 반대 0 
신고 이런글에 잘댓글안달지만

원래 욕도 안하고 잘챙겨주는오빠라면

친구들한테 욕하면서 개소리 짓거리지말라고할듯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착한옵빠 2011.07.24 02:33 추천 0 
반대 0 신고 20살이면 한참 민감할때지 싶은데 그냥 아무일 없었다는듯... 
지내는게 좋을듯... 피하지마세요 오히려 당당해져야 함.. 그냥 사고였다고 
생각하심이 속편할듯... 오빠분 친구들도 아마 그렇게 생각할거예요.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 2011.07.24 01:32 추천 0 반대 0 
신고 아 나는 생리대 갈고 깜빡 잊고 책상위에 올려놨었는데

그거 오빠가 봤었음..=_=;; 하.. 치울때도 민망하고.. 미치는줄 알았음..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1개 하고싶네 2011.07.23 23:22 추천 1 
반대 4 신고 그친구들이되고싶구나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꽃보다닌자 2011.07.23 21:04 추천 2 
반대 0 신고 오빠좀 소개시켜줘~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Rang 2011.07.23 20:05 추천 4 반대 0 
신고 평소에 오빠가 동생을 잘 챙겨주는 타입이었다면

동생이 소중해서 동생 몸을 친구들이 보는 게 화가나서

동생한테 욕을 했을 수도 있구요.

 

만약 반대라면 창피하거나 당황해서 욕을 했을 수도 있을 겁니다.

일단은 이 경우는 당황해서 욕을 했다고 보는 게 맞는 것 같네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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