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7월 31일 (일) 오후 03시 01분 36초 제 목(Title): Re: 원나잇이랑 애인이랑 섹스 하는거랑 차 ㅋ 2011.07.23 18:01 추천 28 반대 0 신고 원나잇은 끝에 몇초를 위한 의미 없고 기계적인 펌프질 댓글의 댓글 0개 작은오빠 2011.07.23 20:17 추천 27 반대 0 신고 내가 술마시다가 본적이 있는데 옆테이블에서 여자애들끼리 술마시는데 한명이 겁나울고 나머지는 욕하고 달래주는거야 들어보니깐 상황이 딱 울고있는 여자애가 원나잇했었는데 남자애 번호는 모르고 애를 가졌다는거야 얘기를 들어보니 그여자애정도면 꼭 그날 원나잇했던 남자가 애아빠일거라고 장담은 못하겠지만 그래도 불쌍하더라 어쨋든 원나잇 이얘기보고도 하고프면 해봐 다만 나중에 저런일 생기면 내 옆테이블에서 울면서 마주치지 않길 불쌍한건 불쌍한건데 술맛 떨어진다고 댓글의 댓글 3개 착한옵빠 2011.07.24 02:43 추천 15 반대 0 신고 좀.. 정신좀 차리는게 좋을듯 싶음!! 니가 니 애인이랑 뒹구는건 내가 할말이 없는데 진심 원나잇을 즐기면 좋을거 같음? 남자는 한번 싸면 끝인데 너네 여자들은 싼거 받아서 뱃속에서 10개월가량 키우자나.. 키우면 끝인줄 알아 낳아야지.. 낳으면 끝이야? 낳아서 길러야지... 물론 낙태 할수있어 낙태하면 10개월도 안품고 딱 좋지... 근데 생각해봐 너가 정말 사랑하고 좋아하는 남자가 생겼어. 근데 아기를 가질수 없을정도로 몸이 만신창이가 되어있으면 그땐 행복할줄알아? 미안한데... 정말 정신 똑바로 차려.. 난 미래에 내 마누라랑 내 자식들한테 부끄러운짓 안하려고 이렇게 살고있지만 나처럼 살아라고 하는 말이아니야... 적당히 즐기려면 즐겨... 근데 몸 만신창이되고 마음에 큰상처 입어서 후회하지는 마... 제발 그리고 남자애들아 어딜 굴러다니면서 아무여자한테 막 싸대지마 니가 모르는 아이가 자라날수도 있고 훗날 니 사위나 며느리가 될수도 있단 말이다. 니네들이랑 상관없다고 생각하지? 근데 세상 좁다. 알지? 댓글의 댓글 2개 시간순 | 추천순 일반 댓글 애인구함 2011.07.26 20:01 추천 0 반대 0 신고 일산여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동안女 2011.07.25 15:36 추천 0 반대 0 신고 난 원나잇 한번 해봤는데 진짜 월척 걸려서 행복했다 ㅋㅋ 그이후에도 원나잇 기회는 많았으나 다 좃이 좀만해서 손으로만해주고 안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나잇인데 나도 만족해야지 않겠냐 ㅋㅋ 해봐야 만족도 못할 크긴데 내가 왜 그놈이랑 씹질을 하겠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몸만 더러워지게 ㅋㅋㅋㅋㅋㅋㅋㅋ 니도 한번 해봐라 ㅋㅋ 월척걸릴지도 ㅋㅋㅋ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2개 늉 2011.07.25 10:08 추천 0 반대 0 신고 음.............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오빠미안 2011.07.25 01:23 추천 0 반대 1 신고 남자친구 있는데 예전에 좋아했던 오빠랑 mt간적 있는데.. 막상 하려니까... 남자친구한테 너무미안하고 그 오빠가 자기 욕망만... 채우려는 거 같이 느껴지고 남자친구랑 하는 순서?랄까 분위기가 다르니까 너무 싫고... 내 몸이 남자친구한테 맞춰줬다는게 느껴 졌음... 그 뒤론 서로 사랑하는 사이가 아니라면 해도 행복하지 않을 거란걸 느꼈음.. 꼬시면 넘어 온다지만 (그 오빠도 내가꼬셨음....) 후회 안할것 같고 진짜 단순히 욕망만 채우려 할뿐이라면... 뭐...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3개 한번어때? 2011.07.25 00:04 추천 0 반대 0 신고 서울에서 만나서 할래? 반포쪽사는데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기염상 2011.07.25 00:02 추천 0 반대 0 신고 저기...몇살이세요?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1개 프리스탈! 2011.07.24 14:33 추천 0 반대 5 신고 이런 ㅅㅂ 오랜만에 밖에 나가서 외식하면 좋아? 안좋아? 똑같은 거라고...맨날 집에서 밥만 먹을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애인구함 2011.07.24 14:07 추천 0 반대 0 신고 27 남 진짜니 연락주셔요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어휴 2011.07.24 09:14 추천 0 반대 0 신고 사랑하는 사람이랑 사랑받으면서 하는느낌과 그냥 식욕때문에 우걱우걱 밥처먹듯 성욕 채우는거라는 느낌의 차이?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우왕 2011.07.24 06:18 추천 0 반대 0 신고 이놈쒤뀟얏 사람이 일단 다른데 같겠니 그리고 이런거 궁금해하지마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착한옵빠 2011.07.24 02:43 추천 15 반대 0 신고 좀.. 정신좀 차리는게 좋을듯 싶음!! 니가 니 애인이랑 뒹구는건 내가 할말이 없는데 진심 원나잇을 즐기면 좋을거 같음? 남자는 한번 싸면 끝인데 너네 여자들은 싼거 받아서 뱃속에서 10개월가량 키우자나.. 키우면 끝인줄 알아 낳아야지.. 낳으면 끝이야? 낳아서 길러야지... 물론 낙태 할수있어 낙태하면 10개월도 안품고 딱 좋지... 근데 생각해봐 너가 정말 사랑하고 좋아하는 남자가 생겼어. 근데 아기를 가질수 없을정도로 몸이 만신창이가 되어있으면 그땐 행복할줄알아? 미안한데... 정말 정신 똑바로 차려.. 난 미래에 내 마누라랑 내 자식들한테 부끄러운짓 안하려고 이렇게 살고있지만 나처럼 살아라고 하는 말이아니야... 적당히 즐기려면 즐겨... 근데 몸 만신창이되고 마음에 큰상처 입어서 후회하지는 마... 제발 그리고 남자애들아 어딜 굴러다니면서 아무여자한테 막 싸대지마 니가 모르는 아이가 자라날수도 있고 훗날 니 사위나 며느리가 될수도 있단 말이다. 니네들이랑 상관없다고 생각하지? 근데 세상 좁다. 알지?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2개 애인구함 2011.07.24 02:32 추천 0 반대 0 신고 제가 해드릴께예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6개 원나잇?! 2011.07.24 02:30 추천 4 반대 0 신고 무슨 말을 그렇게 흉측하게 하니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아무것도아니야 2011.07.24 00:32 추천 0 반대 1 신고 나 서울사는데 하고싶으면 해봐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4개 말이되냐 2011.07.23 22:29 추천 0 반대 0 신고 수건이냐 아니냐의 차이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