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7월 02일 (토) 오후 03시 32분 13초 제 목(Title): Re: 친구놈이 저희 누나랑 잤답니다 땡 2011.06.13 17:39 추천 16 반대 0 신고 청춘에 실수없으면 청춘아니다 댓글의 댓글 0개 시간순 | 추천순 일반 댓글 외톨이 2011.06.14 17:27 추천 1 반대 0 신고 글쓴이님이 친구에서 처남으로 LV UP 하였습니다 글쓴이님이 매형 스킬을 터득하였습니다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평화주의자 2011.06.14 17:18 추천 0 반대 0 신고 나랑 비슷한 상황.. 난 여자 내 남동생 24, 내친구 26... 친구가 말해줌. 내 동생이랑 잤다고... -ㅅ- 참 이거 어떻게 해야함? 둘다 미친 년, 놈들 같아 상대하기 싫었는데.... 결과적으로는 현재까지 젤 친한 친구이고, 동생도 잘 따름;;; 글쓴이도 원나잇을 말했는데, 그 둘에게는 그 정도의 관계였다고 판단됨;; 다만 그런 행동을 한 것들이 내 친구이고, 내 동생이라는 게 짜증나는거임;;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강아지 2011.06.14 17:14 추천 4 반대 0 신고 친구놈 인연끊으세요. 결과를 뻔히 알고 있었을텐데도 우정보다 순간의 욕정을 먼저 택하다니, 이번이 끝일것 같죠? 나중에 술취하면 또할놈입니다. 혼자서 끙끙앓지 말고 누나한테 솔직히 말씀하시구요. 몸가짐 조심하라고 말씀하세요. 누나나 그 친구나 생각없기는 똑같으니까요.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 2011.06.14 17:11 추천 3 반대 3 신고 니 누나가 너보다 훨씬 생각 깊으니 걱정마라. 미성년 여동생이 그랬다는 것도 아니고.. 어린애처럼 ㅈㄹ 하지마.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잉? 2011.06.14 16:10 추천 1 반대 0 신고 뭐 어때...음...좀 껄끄럽긴 하겠지만...큰 문제는 아닌데??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ㅠㅠ 2011.06.14 16:07 추천 1 반대 0 신고 친구야 안보면 그만이지만 누나보기가 참 그렇겠네요.,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쏘쿨 2011.06.14 15:59 추천 3 반대 0 신고 술김에 합의하에 이루어 졌다는게 확실하다는 전제가 사실이라면 님이 뭘 어쩌겠음. 솔직히 자기 누나랑 그랬다는데 안빡칠 사람 있겠냐만은 뭐 어짜피 모를거 모르고 사고칠 나이도 아니고(개념이 있다면..^^ㅎ) 따지고보면 본인이 살짝 쿨 해질 필요도 있는듯.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ㅋㅋㅋㅋ 2011.06.14 15:54 추천 9 반대 1 신고 "매형" 하고 불러봐~ㅋㅋㅋ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 2011.06.14 15:53 추천 1 반대 3 신고 이해가안되네 성인끼리 만나서 원나잇하는게 어때서? 그걸 당사자들이 해결할 일이지 서로 아는사이라고 불편할게 뭐있어 누나도 27살이면 시집갈나이고 친구가 그걸 굳이 말했다면 의리져버리지 않고 말한건데 그게 뭐 답답할 일인가?? 하루짜리든 일주일이든 한달이든 일년이든 호감이 왔다가 사라질수도있지 술먹고 서로 호감이 있고 맘에 들어서 원나잇한게 뭐 큰 죄라고;; 해봤는데 아니다 싶음 마는거고 동생때문에 사귀기 좀 그렇다 싶음 우리 원나잇한걸로 그냥 추억쌓자고 할수도있는거고 어쩄든 그건 당사자들의 몫이지 모르는척 해요 그냥 누나가 임신했으면 또 몰라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2개 12 2011.06.14 15:47 추천 0 반대 0 신고 참 좋은친구사귀셧네요 안타깝습니다.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심심한은행원 2011.06.14 15:31 추천 0 반대 2 신고 술이 죄지 누가 죄겠어요.. 원나잇을 즐기는 여자가 아니더라도 오래 알았고 나름친했는데 술까지 들어갔으니 서로 마음이 혹했을수 있어요 하지만 한번이어야만 해요. 힘드시겠지만 님이 누나나 그형에게 따끔한 충고를 해야할거같아요 그리고 이일로 친구까진 버리지 마시고, 셋이 만나시는 일은 피하시는게 좋을거같아요 잊혀졌다가도 만나면 님도 누나도 친구도 다 생각나서 어색하고 그러다보면 결국 다들 서로를 잃는거니까요.. 잘이겨내시리라 믿어요!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조만간 2011.06.14 15:14 추천 3 반대 0 신고 조만간 친구가 매형되겠군.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파닥파닥男 2011.06.14 14:09 추천 2 반대 0 신고 판을 보다보면 지금 난 엄청 행복한걸수도 잇어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이런.. 2011.06.14 14:04 추천 0 반대 0 신고 좀 그러네요... 아무리 그래도 술핑계는 아닌거 같은데요..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임군 2011.06.14 14:03 추천 2 반대 0 신고 모르는 게 약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