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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7월 02일 (토) 오후 03시 11분 14초
제 목(Title): Re: 변태남친땜에 미치겠어요...





- 2011.06.21 02:31 추천 53 반대 0 신고 별 미친놈 다보겠네

헤어지세요
댓글의 댓글 1개 ㅇ ㄹ... 2011.06.21 10:12 추천 35 반대 0 신고 남자 수준 
답나오네... 
아 질떨어져 ㅋㅋ

사귀고있는 너가 더웃겨
댓글의 댓글 0개 곰탱 2011.06.20 12:46 추천 20 반대 0 신고 성욕이고 변태고 
뭐고 떠나서

진짜 상식이 없고 못배운 놈이다

무식하단 말이지..

과감히 버려라 ㅡ,ㅡ
댓글의 댓글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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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지나가는1人 2011.06.21 21:49 추천 0 반대 0 신고 사랑해서 사귀는데 어떻게 
사랑하는 사람 몸을 소중히 생각하지 안는지 의문이네요.

남친이 악의 없이 하는 거라고 할지라도 그건 아닌것 같아요.

확실이 말하던 빠이빠이하던 하셔야할듯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레쓰비 2011.06.21 14:01 추천 1 반대 
0 신고 널 아껴주지 않는거지...ㅋㅋ널 그냥 섹파나 몸종으로만 
생각하는거지..존경이란건 없네 ㅋ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ㅎㅎㅎㅎ 2011.06.21 13:06 추천 3 
반대 0 신고 님 그거 성희롱이에요

고소하세요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양 2011.06.21 12:21 추천 1 반대 0 
신고 진심이 보이세요?

그냥 님 가꼬노는거네요

그런 남자는 이별에도 예의없이 여자생기면 잠수나 번호가라타버립니다.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ㅎ 2011.06.21 11:49 추천 1 반대 0 
신고 여자분은 정신 제대로 박힌 것 같은데

왜 그런 또라이랑 사겨요???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홍대푸우 2011.06.21 11:31 추천 0 
반대 0 신고 참 데리고 다니기 쪽팔린 새끼다...

니 남친 왕따지?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뻐꿈뽀꿈 2011.06.21 11:11 추천 5 
반대 0 신고 제 남친도 그랬음. 편해지고 장난치고 그런다고 그럴수도 있음. 
하지만 나도 기분이 상했음. 

하지말라고 3번 웃으면서 경고함. 마지막으로 지하철 에스컬레이터에서 앞뒤로 
내려오는데 밑을 툭툭침. 그래서 내가 진짜 진지하게 정색함. 난 원래 정색잘 
안하는데 심하게 함. 그리고 까칠하게 말함. "닌 내가 딴사람들이 볼때 
개수건로 보였음 좋겠나"라고. 아. 난 경상도라서 완전 내리깔고 말함. 그러자 
남친놀램.너무너무 미안하다고 다신안그러겠다고함. 글쓴이님도 진지하고 
기분개더럽단 식으로 말 해야함 안그럼 괜찮은줄 알고 계속 저럴게 분명함.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김민정 2011.06.21 11:10 추천 0 반대 
0 신고 ㅋㅋㅋ아 내친구같애 ㅋㅋㅋ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ㅇ ㄹ ㄱ ㅈ 2011.06.21 10:12 추천 35 
반대 0 신고 남자 수준 답나오네... 
아 질떨어져 ㅋㅋ

사귀고있는 너가 더웃겨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바람풍 2011.06.21 09:48 추천 3 반대 
1 신고 생각이 짧네요 서로 좋아한다해도 

수준이 둘이 안맞으면 반드시 오래못가죠 한쪽이 불만이 쌓여서 터지니까요 

대화해도 고쳐질수는 있으나 남자분도 그러면 쌓일거같구요 

그냥 헤어지심이 좋을거같아요 확실한건 두분 수준이 틀려도 너무 틀립니다 

맞춘다고 되는게 아닌거 같아요 

그분 연애첨하시는지 .. 어떻게 기본 매너 및 기본을 모르실까나 .

이런건 남바분한테 말해줘서 알려주는게  아니라 헤어져서 그남자분이 직접 
느껴봐야합니다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쉬운남자 2011.06.21 09:39 추천 5 
반대 0 신고 변태가 아니라 또라이 같은데염?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꼬부기 2011.06.21 09:12 추천 4 반대 
0 신고 어린건지 개념이 없는건지 철이 덜 든건지...

 

저런애들 보면 참 깝깝...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흔남  2011.06.21 08:52 추천 1 반대 0 
신고 ㅇㅇ... 과민한게 아니고

예의가 없는거...;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젊은이 2011.06.21 08:38 추천 4 반대 
0 신고 너를 완전 싸구려로 묶어보는거지. 이를테면 돈내지 않고 부르면 나와서 
잘수있는 정도? 거의 그런취급받고있다고 생각하는데. 괜히 묶여서 취급받지 
않으려면 빨리 헤어지는게 낫다고 생각해. 그런놈 혹시라도 주위에있을까 
걱정이다.ㅡㅡ.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휴... 2011.06.21 08:01 추천 2 반대 0 
신고 님에 대한 예의가 없는 거임.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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