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7월 02일 (토) 오후 03시 11분 06초 제 목(Title): 변태남친땜에 미치겠어요... 이게 정상적인건지 한번 봐주세요.. 제남친은 관계를 정말 밝히고 좋아합니다. 개방적이구요. 저도 뭐 그런면에선 문제가 없는데요. 저는 아무리 개방적이더라도 둘이 실제로 관계할때만 개방적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는데.. 남친은 정말...............사람들많은 거리에서도....정말 안했으면 좋을 부끄러운 말과 행동들을 많이합니다.. 예를들면 그냥 길걷다가 가슴을 확 잡는다거나, 팔짱끼고 걷고있으면 팔꿈치로 대놓고 가슴을 쿡쿡 찌른다거나, 횡단보도기다리는데 귀에다가 바람을 불고 빨려고 한다거나... 뿐만아니라 뭐 지하철이나 버스 이런곳에서도 진짜 아무렇지않게 떡이 어쩌고 씹이 어쩌고...그런단어를 아무렇지않게 사용합니다. 자기는 그냥 장난이라고, 아무도 못들었어라고하거나 아님 지들도 하는건데 뭐어때 들으라그래 이러는데....정말 불쾌하고 부끄럽고 그렇거든요 저는.. 저보고 과민반응이라는데...이게 제가 과민한건지요?? 정말 답답하네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