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Life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hollobit (전종홍)
날 짜 (Date): 1998년 4월 26일 일요일 오후 03시 44분 49초
제 목(Title): Re:  Re: 연예인 걸레...



 얼마전 KBS의 AD였던 사람을 만나 
 이야기 했던 적이 있습니다. 요즘 그대 그리고 나에 
 나오는 며느리, 최진실씨의 비디오에 얽힌 사건이었죠.
 
 매니저였던 배병수씨가 그렇게 몸을 대주고 
 데뷔를 하도록 하였다고 합더군요. 그 AD의 이야기에
 따르면 연예계에 몸을 바치며 데뷔하는 경우는 두가지 
 유형이라고 합니다. 하나는 자신의 몸을 바치며 
 좋은 역을 맡도록 하는 경우고, 다른 하나는 끼워팔기 식으로 
 신인 여배우를 소개하면서 자신이 역을 맡는 형태라구 
 하더군요.

 결국 그런 배병수씨의 폭압(?)에 못이겨 탈출기도도 
 했었지만, 결국 정의의 사도인 운전기사가 배병수씨를 
 죽임으로써 사건이 종말 되었다더군요. (그전에 찍은 
 비디오가 청와대까지 올라갔었고, 검찰수사도 진행되던
 중이었지만, 조용히 마무리 되었다는 군요)

 이런 연예인들의 몸바치기는 전체의 10% 미만이라고 
 합니다. 물론 개중에는 천성적으로 남자밝힘증이 있는 
 경우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다는거죠. 

 흔히 걸레라고 이야기하는 여러사람들도 
 다 사연이 있는 사람들일지도 모릅니다. 어차피 
 우리의 남매요 동생이고, 누이일지도 모르니까요.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