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robyn (달의 강) 날 짜 (Date): 1998년 4월 25일 토요일 오후 10시 20분 59초 제 목(Title): re: guest의 '나 어떻게 해' 일단은 교수들의 그런 관행(?)부터 없애야겠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그런 것들을 봄이 되면 씨를 뿌리고 가을이 되면 곡식들 거두어 들이듯 당연하고 자연스럽게 받아 들이는 여성들도 깨어야겠다는 생각이듭니다 옛날의 s대 그 교수의 경우와 같이 법적 소송까지 가는 일이 물론 없었으면 하지만 그런 것도 불사하고 대처해 나간다면 어디 교수들 엄두나 내겠습니까? 조금 다른 얘기지만, 그 교수가 그때 그일을 토대로 책을 만들었다 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책방에서 찾아 보십시요 외로움이 당신에게 속삭일 때, 이제는 더이상 피하거나 두려워하지 말자 외로움은 누구에게나 죽는날까지 이어질 수 있는 친구일 뿐이다 http://geguri.kjist.ac.kr/~sklee; mail to: sklee@geguri.kjist.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