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7월 02일 (토) 오후 02시 51분 49초 제 목(Title): Re: 휴가 나온 군인인데 여자친구랑 아까전 ? 2011.06.28 15:05 추천 69 반대 2 신고 복귀 압박을 소설로 표현하냐 오덕색갸 ㅋㅋㅋ 댓글의 댓글 0개 배기순 2011.06.29 11:45 추천 64 반대 1 신고 소설이라 생각한사람 추천 댓글의 댓글 0개 슉슉슉 2011.06.28 15:06 추천 52 반대 2 신고 미친놈아 너 제대할때쯤 내가 니여친 절대 안아파하고 즐길수 있도록 만들어 놓아주마 댓글의 댓글 6개 시간순 | 추천순 일반 댓글 A형 2011.06.30 17:40 추천 1 반대 1 신고 저게 사실이면 정말 부럽다 쉬발끄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지나가는여인 2011.06.30 17:34 추천 0 반대 0 신고 정신과 상담 받아보시는게...너무 지나쳐도 건강해쳐요...쩝;...소설쓰니까 재미있나 ㅋㅋ 언제까지 그러고 살래..인간아..ㅋㅋ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ㅎㅎ 2011.06.29 17:56 추천 3 반대 0 신고 이게 소설이든 진짜인지는 몰라도 이 글 쓴 님~ 정신적 문제가 많은듯 ㅎㅎ 몬 하자 있나요? 정신 좀 차리세요 ㅎㅎ 에휴~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흠.. 2011.06.29 16:24 추천 3 반대 1 신고 이생키 100% 소설 대학생들 방학한지가 언젠데....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1.06.29 13:15 추천 0 반대 0 신고 어쩌라고?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병맛 2011.06.29 12:47 추천 0 반대 0 신고 넌 그러다가 순진한 여친이 질려서 끝나겟지. 반대로 ㅅㅅ에 미친군바리를 차버리겟지 ㅋ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경상도女 2011.06.29 12:16 추천 3 반대 0 신고 야동이랑 야설좀 끊어요 ㅡㅡ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조까라마이싱 2011.06.29 12:04 추천 4 반대 0 신고 여자친구가 없으면 없다고 해..ㅠㅠㅠ 내가 다 울고싶다..ㅠㅠ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배기순 2011.06.29 11:45 추천 64 반대 1 신고 소설이라 생각한사람 추천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우리집비어 2011.06.29 11:34 추천 0 반대 0 신고 풋고추가 문제임... 성기확대 => http://daum7.co.kr/searchlink.asp?k=%BC%BA%B1%E2%C8%AE%B4%EB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닉넴 2011.06.29 11:25 추천 3 반대 0 신고 지어쓸라면 좀 재밋게라도 지어쓰던가 초딩이냐?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퇴근고파ㅠ 2011.06.29 10:34 추천 10 반대 0 신고 불쌍한 군바리.. 얼마나 쌓여있으면 소설로라도 풀려 하는걸까~ 힘내~ 제대하면 좀 달라지겄지~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ㅇㅇ 2011.06.29 10:23 추천 0 반대 0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JiNi 2011.06.29 10:14 추천 9 반대 0 신고 고작 해준다는 요리가 떡볶이 였냐 한심하다. 한심해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불끈 2011.06.29 10:04 추천 7 반대 0 신고 사실이라면 무척이나 이기주의자네. 첫 그거면 한 일주일은 쉬어줘야지, 뭘 바로 또 하려고 그래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