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7월 02일 (토) 오후 02시 51분 36초 제 목(Title): 휴가 나온 군인인데 여자친구랑 아까전에 _ 안녕하세요 얼마전 휴가 나온 상병 입니다. 여자친구는 대학생이구요~ 여자친구는 방학을 해서 알바하기 전에 집에서 쉬고 있습니다. 저희집은 가족들 모두 출근해서 당연히 집에 저 밖에 없었구요 더 이상 저는 참을 수 없고 기다릴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여친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여친 : (여보세요로 안 하고 바로 ㅋ) 응 오빠~ 나 : 나 복귀 할려면 얼마 안 남았잖아~ 자기 우리집에 한 번도 안 왔는데 오늘은 밖에서 말고 우리집에서 만날까? 내가 자기 위해서 요리를 해줄게~ 우리집에 와서 점심 먹자~ 여친 : 정말? 뭐 해줄건데? 나 : 일단 와봐~ 와 보면 알아~ 여친 : 알았어~ 씻고 갈게 저는 전화를 끊은 후 소리를 질렀습니다. 나이스!!! ㅋㅋㅋ 잠시 후 여친이 드디어 우리집에 왔습니다. ㅋ 딩동~~~ 하는 소리와 함께 ㅋ 참고로 여친은 우리집에 처음 오는 겁니다. 맨날 집 앞 까지만 오고 처음 오는 우리집 ㅋ 예의 바른 내 여친 ㅋ 휴지랑 세제를 사오더군요 ㅋ 뭘 이럴걸 다 사오냐니깐 처음 오는건데 당연히 사와야지~ 하는 내 여친 ㅋ 정말 이뻤습니다. 일단 내 방 부터 구경해야지~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여친을 내 방으로 유인(?) 했습니다. 여친 : 와~ 오빠방 깨끗하다. 남자 방 처음 들어오는데... 내 동생 방은 지저분하고 냄새 나는데 오빠 방은 깨끗하다. 나 : 일단 여기 앉아봐~ (침대에 앉혔음 ㅋ) 그러면서 여친 다리를 만졌습니다. 여친 : 손을 뿌리치며~아 왜 그래~ 하지마~ 나 : 가만히 있어봐~ 그리고 계속 만졌습니다. 여친이 가만히 있거둔요 ㅋ 여친 : 치마 괜히 입고 왔네 바지 입고 올걸~ 그만 좀 만져~ 나 : 아 알았어 미안해... 그러면서 야릇한 눈빛을 보내며 키스를 하러 했습니다. 여친 : 아 왜 그래 거실로 나가자 나 : 우리 키스 한 두번 한것도 아니고 오늘 대체 왜 그래? 다리 만져도 뭐라고 하고!!! 여친 : 오빠랑 단 둘이 만 있으니깐 이상해서... 그냥 나가서 놀자~ 나 : 싫어 그러면서 키스를 또 했어요~ 여친이 이제 가만히 있더군요 ㅋ 그 다음엔 다들 아시죠? ㅎㅎㅎ 애무가 끝난 후 삽입을 하니깐 여자친구 괴성을 지렀습니다. 여친 :아~~~ 오빠 아퍼~ 나 : 가만히 있어봐 좀 참아 그러면서 넣었다 뺐다를 반복했어요~ 여친 : 아~정말 아퍼~ 아프다는 말에 더 흥분해서 더 쎄게 박았습니다. 여친이 울더라구요~ 그 때서야 뺐어요 피가 많이 났습니다. 피가 나네~ 자기 처음이야? 여친 : (울면서) 응 ㅠㅠ 나 : 아~ 미.. 미안해... 그러면서 안아줬습니다. 저는 또 하고 싶었습니다. 아직 안 끝났는데 또 하자~ 여친이 싫다고 하더군요 삽입 몇 번 한건데 울고... 저는 이해가 안 갔습니다. 나 : 그럼 손으로 해줘~ 여친 : 어떻게 하는건데? 나 : (시범을 보여주며) 이렇게~ 여친 : 알았어 그 다음 사정을 했습니다. 여친 : 으악~ 이게 머야? 나 : 정액이지 여친 : 아~ 이게 정액이구나~ 나 : 머야~ 정액 처음봐? 여친 : 응~ 나 : 야동에서도 안 봤어? 여친 : 야동 본 적 없어 내 여친 정말 순진했습니다. ㅋㅋㅋ 지금 여친 씻고나서 힘들고 많이 아팠는지 지금 자고 있어요 ㅎㅎㅎ 자는 모습도 어쩜 그렇게 사랑스러운지 일어나면 또 하고 싶은데 거절 하겠죠? 수 정 글 여친 일어나서 그 날에 또 했습니다. ㅋㅋㅋ 바로 ㅎㅎㅎ 여친 다리 들고 바로 했는데 여친 또 울었어요~ 피도 많이 났구요... 여친 보지 자세히 볼려고 하니깐 여친이 다리 움켜지고서 안 벌리려고 했는데 강제로 별려서 자세히 봤는데 이쁘게 생겼음... 여친한테 보지 이쁘다고 하니깐 여친 수줍어 하면서 웃었음...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