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7월 02일 (토) 오후 02시 43분 22초 제 목(Title): 남친꺼빨아줬는데그게.. 술먹고 우리의 육체적사랑을 할수있는 장소로 갔어 근데 저번에 내가 입으로 홍가게 해줬었는데 그때 너무 좋아하길래 내가 또 술김에 그때처럼 잘해주겠다고 최선을 다해서 쪽쪾습습쪾쪽 이레 열심히 빨았는데 남친이 아! 조카아퍼 라고해서 응?? 왜아퍼 라고햇더니 졷대가리만 빠는데 안아프겠냐고해서 갑자기 주눅들어서 살살빠는데 빨다가 바로 그냥 남친이 나를 눕히더니 캬하캬하~ 나를 홍콩으로 보내주더라고.. 그래서 .. 좋았다구 ^^..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