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3월 08일 (화) 오전 10시 27분 40초 제 목(Title): 여관바리 리뷰 - 4편(결말).txt 여자도 수염나는거 알지? 내 거시기가 입속에서 왔다갔다 하는 동안 아줌마의 수염에 긁혀서 얼마나 아팠는지 몰라 솔직히 눈 감고 느끼기만 하면 기분은 좋아 근데 자꾸 긁혀서 고통과 쾌감이 함께 뒤섞였지 오럴을 한 1분 했나? 바로 내 배 위로 올라타더니 도킹을 시도하더라고 그래도 아줌마도 여자인지 도킹성공했을때 '아'하는 짧은 신음을 내뱉었지만 난 도킹이 된지도 모를 정도로 구멍을 헐렁한 것이었어 복상사당할뻔했어 아줌마가 너무 격렬하게 점핑을 하니깐 그 몸땡이가 내 배를 마구 찍어대잖아 아까 전우들과 회식때먹은 삼겹살이 목끝까지 올라오더라 무슨 자이로드롭타는 것도 아니고 난 눈을 꼭 감고 얼른 기계가 날 땅밑으로 내려다주기만을 기다렸지 그래도 군바리라서 점핑이 몇차례 안됐는데 밤꽃즙이 바로 나오더라 그것도 오줌싼것처럼 엄청 많이 나왔어 난 뭔가 허탈해져서 한숨이 나오더군 아줌마는 너털하게 웃으면서 '벌써 쌌어?' 마치 재미없는 게임 한판을 한고난것같은 말투로 이렇게 말했지 비참함과 허망함을 동시에 느끼며 요대 버클을 추스리면서 밖으로 나왔을땐 분대장 이하 상병 2,3호봉들이 담배를 뻐끔 피면서 날 기다리고 있더라 난 기다렸다는듯 말했지 '나 주인아줌마랑 했어' 그랬더니 애들이 조금 놀라더니 이어서 말하더라 '너도냐?' 찜질방으로 향하는 우리의 발걸음은 더욱 무거워졌어 그날따라 별이 밝더라 많기도 하고 왠지 설거지라는 용어가 자꾸 머릿속에 맴돌았지만 차마 입밖으론 꺼낼 수 없었어 찜질방에선 후임들이 기다리고 있었지 "어땠어? 좋았어?" 우린 온갖 구라를 치면서 다음에 너네 또 외박나오면 해라 꼭 그 여관에서 해라 쭉쭉빵빵이다 라는 식의 이야기로 아까 전 얻은 저주를 전염시켰고, 복귀해서 몇일 뒤에는 아줌마와 관계했던 4명 중 나를 제외한 3명이 사면발이에 걸려서 엄청 고생했음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