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2월 11일 (금) 오전 01시 46분 49초 제 목(Title): Re: 남친 성기가 기형인지,,? s****** 2010.09.29 14:24:07 (121.134.xxx.47) 추천 (3) | 신고 (0) 귀두 자체가 그런지 아니면 귀두 바로 밑에 살들이 해바라기처럼 그런지 잘 생각해 보세요. 귀두는 성감대라 수술이 안될것 같지만 엉덩이 살이나 허벅지의 진피나 필러 약물 같은걸 삽입해 확대수술이 가능 합니다. 크기에 자신 없는 사람들이 몇백만원씩 들여서 간혹 그런 수술을 하곤 합니다. 오로지 섹스만을 위해서 성기에 그런걸 삽입하는거니... 그것도 자신감이 없어서 말이죠. 그다지 제대로 된 사람은 아닐거라 봅니다. 물론 질은 신축성이 있어서 노력하면 들어가긴 할겁니다. 하지만, 격렬하게 하는건 좀 어렵겠구요. 과도하게 큰 성기를 받으면 그만큼 질이 헐거워 질수도 있습니다. 물론 출산시 애기 머리통이 나오고도 이후 성관계가 가능한게 질의 신축성이라고 하지만, 분명 다른 대다수 평범한 남성들과 관계시 불편을 줄수도 있을거 같네요. 물론 다른 남자들 역시 글쓰신 분이 헐겁다고 느낄수 있겠구요. 저 같으면 그남자랑 섹스 안합니다. 꼭 질이 늘어나고 그런거 보다 그냥 정신 상태가 별로 일듯 하네요. p****** 2010.09.29 13:49:21 (211.189.xxx.250) 추천 (1) | 신고 (0) 구슬이나 실리콘 같은걸 집어넣은거 같은데.. 그런 장난하는 사람치고 제대로 된 성 개념을 가진 사람은 없어요. ^^ p****** 2010.09.29 13:49:43 (211.189.xxx.250) 추천 (1) | 신고 (0) 남친 성기가 기형이 아니라, 남친 마인드가 기형이겠죠. ^^ z****** 2010.09.29 11:09:04 (59.19.xxx.83) 추천 (0) | 신고 (0) 작아서 수술하는 사람도 있는데 기형은 아닌것 같은데요 귀두 부분만 큰사람도 목욕탕에서 종종봅니다. 제께 작아서인지 목욕탕만 가면 다른 사람꺼랑 비교하게 되더라구요 c****** 2010.09.29 12:24:22 (211.32.xxx.10) 추천 (0) | 신고 (0) 정말 양파만하면 수술한것 같은데요 g****** 2010.09.29 13:22:27 (195.229.xxx.46) 추천 (0) | 신고 (0) 일반적으론 그렇게 크지 않을텐데...수술을 하지 않고 자연산이라면 할수없지만. 대체적으로 그렇게 크다면 귀두를 수술한것이 분명하네요............. 찌질이 같은 사람, 최소한 성적으론 정상적인 마인드가 안인듯.. 열등의식이 강한 사람 같네요.. h****** 2010.09.29 16:02:33 (112.155.xxx.240) 추천 (0) | 신고 (0) 경헝이 전혀 없는 분도 아닐 듯 한데요....귀두만의 문제라면 극복할 수 있습니다...보통의 첫 경험을 생각해 보시면...그것이 물리적인 것 보다...정신적인 측면때문에 질에 들어오는 걸 거부하기때문이지요....막말로 그 어떤 것도 들어 갑니다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