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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2월 11일 (금) 오전 01시 46분 01초
제 목(Title): Re: 남편에게 말해야 할지,





s****** 2010.09.29 12:19:27 (121.134.xxx.47) 추천 (24) | 신고 (0) 이건 
사실 웃을 일이 아니라 정말 무서운 일 입니다.
당연히 남편에게 말해야 하고 시동생은 당장 내보내야 합니다.
이건 대화로 풀고 그럴 사안이 절대 아니고 그리고
매우 심각하게 여기셔야 할 일 입니다.
형수 생각하며 속옷을 보던 냄새를 맡으며 했던 그렇게
형수를 성적 대상으로 수음하는거 결코 그냥 이해하고 
넘어갈 일이 아닙니다. 일단 절대 단둘이 있는거 피하시구요.
.
남자들 일본 야동 보는게 보편화 되어 있는데요
그런 일본 주류야동 소재가 형수, 처제 이런 겁니다.
처음엔 강간하고 여자가 거부하지만 나중엔 여자가 섹스에
반해 性노예가 되는 내용이 대부분이구요. 이런 소재 따윈 
이제 일본AV에선 식상할 지경 입니다. 그런데서 꼭 나오는게 
처음엔 속옷 훔쳐다 수음하며 욕정을 풀다 남편이 출장가거나
출타중일때 형수 덮치는 겁니다. 황당한 소재인데 문제는 이런거 
보고 실행에 옮기는 인간들이 있다는거죠. 야동이랑 현실을
너무 동일시 한다 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언제부터 우리나라에 속옷
훔치는 사람들이 있었을까요? 원조교제는 어떻구요? 대게
그런 변태, 성매매 풍조는 일본에서 넘어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연관이 없지 않습니다. 각종 대중교통 변태들도
AV에 많은 영향을 받은건 의심할 여지도 없다고 보구요.
.
시동생이 아직 접촉을 시도 한적 없다고 안심하거나 수음 정도야..
하면서 좌시하면 안됩니다. 시동생 윤리의식이 딱 그런 야동 수준인듯 
하니까요.-_- 
.
저도 남자지만 어느정도 인격과 이성이 있는 사람이면 
절대로 성적으로 자극 받았다고 해서 형수 속옷을 훔쳐다 
수음하진 않는다고 봅니다. 양심이 있고 죄의식이 있거든요.
여잘 밝히고 밥먹듯이 성매매를 하고 여잘 밥먹듯 갈아타는 사람도 
자기 가족에겐 안그래요. 이미 그것 자체가 굉장히 위험한 
사람이라고 보셔야 합니다. 남자라서 성적으로 자극 받을순
있을순 있다 치더라도, 자기 친형 아내를 그렇게 여기는 
인간은 결코 안전한 인간이 아닙니다. 조심 하시구요. 
빨리 그 시한폭탄 제거 하세요. 
k****** 2010.09.29 17:03:23 (59.9.xxx.9) 추천 (9) | 신고 (0) 저같으면 
남편에게 말안하고 숨겨놨던 속옷을 치워놓겠네요. 그럼 형수가 알았나싶어서 
부끄러워 더이상 그런생각 안할듯.. 그래도 또 숨겨논다면 그때 남편께 
상의해야할듯요.. 
p****** 2010.09.29 13:52:26 (211.189.xxx.250) 추천 (6) | 신고 (0) 그정도면 
변태성욕자나 다름없는 수준입니다.
남편이 없다면 언제 덮칠지 모른다고 말해도 과장이 아닐 정도입니다.
신문에 이틀에 한번꼴로 올라오는 강간 기사의 주인공이 되고 싶지 않다면, 
미리 조치해두는 편이 좋을듯 하네요. ^^ 
m****** 2010.09.29 15:50:27 (121.65.xxx.242) 추천 (6) | 신고 (0) 생각없는 
2차원적인 답변이 참 많네요. 그걸 남편한테 얘기할 경우 남편과 동생과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요? 오늘내일 당장 무슨 큰 일이 일어나는 것은 아니잖아요. 
시간을 갖고 좀 생각해보세요. 남편한테 얘기하는 것이 나을지, 혹은 
도련님한테 님이 직접 얘기하는 것이 나을지, 편지로 얘기하는 것이 나을지... 
집안에 문제 안생기게 하면서 해결할 수 있는 방법도 있을테니...

직장상사가 성희롱을 했다고 해서 아무 생각없이 신고하면 결과가 어떻게 
되는지 아시죠? 그 상사는 퇴사당하겠지만, 여자에게도 여러모로 피해가 
돌아옵니다. 무턱대고 신고하는건 그리 좋은 방법이 아니예요. 더 좋은 방법이 
있을거예요. 생각해보세요. 
l****** 2010.09.29 19:31:01 (124.243.xxx.88) 추천 (6) | 신고 (0) 하하.
정말 위험한 사상 갖고 있는 사람들 많군요.
상상은 괜찮다?
허허허;;;정말 야동의 폐해 심각하네요.
상상해선 안될것들이 있는겁니다.
그게 지금 글쓴이 시동생이 하는 일이구요.

생각이 행동에 옮겨지는건 
상황이 주어지면 할수 있다는거 아닌가요?

정말...무서운 세상이네요..
휴...남자들 정말 .... 
o****** 2010.09.29 18:36:28 (61.247.xxx.152) 추천 (4) | 신고 (0) 헉 
생각만해도 정말 끔찍하네요 굳이 속옷이 아니라도 나이차이도얼마 안나는 
시동생하고 같이 살면 이래저래 불편한점이 한두가지가 아닐거 
같은데..남편한테 꼭 말씀하세요.. 여기서 모른척 하라는둥...시동생이 아니라 
동생이라고 생각해보라는둥 하는 사람들은 저 시동생하고 별반 다를게 없는 
사람들이네요.시동생이 아님 동생이면 뭐 어쩌라고요?덮어주라고요?? 
m****** 2010.09.29 14:13:01 (210.94.xxx.89) 추천 (3) | 신고 (0) 이건 
남편한테 꼭 얘기 해줘야합니다.. 남자인 제가 봐도 시동생의 행태는 
정상적이지 않습니다 
l****** 2010.09.29 11:39:20 (210.183.xxx.188) 추천 (2) | 신고 (0) 
무...무섭다. 
a****** 2010.09.29 17:49:47 (210.94.xxx.89) 추천 (2) | 신고 (0) 걍 말없이 
싹 다 치워보세요.. 조심하겠죠. 아무리 성욕이 넘쳐도 형님 와이프인데.. 
정신이 나갔나보네요. 뻘쯈해서라도 다신 못그러게 하는게 좋지 않겠어요. 
그래도 아직 상식이 남아있다면 없어진 속옷들 발견하고 앞으론 조심하겠죠.. 
그렇게 해도 못알아듣고 의심스럽게 행동하면 그땐 따끔하게 말하던지 어떤 
조처가 필요할 거 같구요. 그렇다고 섯불리 남편분께 말하는 것은 형제사이에 
문제가 생길거같아서 참 조심스러운 일이 아닌가 싶네요. 일단은 멀리하세요. 
따로 살고 싶다고 돌려서 남편에게 말씀도 해보시고요.. 
e****** 2010.09.29 14:07:38 (119.192.xxx.52) 추천 (1) | 신고 (0) 남편에게 
너무 무섭다고 말하시고 남편이 확실히 님편에서 보호해주었으면 한다는 정확한 
의사전달 하시고 이번을 기회로 시동생 분가시키세요. 돈을 좀 보태더라도요
혹시라도 작은 불미스러운 일 생기면 님에게 화살이 돌아올지도 몰라요. 
피해자인데도 말이지요 
s****** 2010.09.29 16:25:50 (115.91.xxx.222) 추천 (1) | 신고 (0) 모든 
사람들에겐 성적 상상이라는게 있습니다. 그리고 그건 지극히 개인의 
자유이구요.
하지만 그걸 실제로 옮기는 사람은 드뭅니다.
실제로 실행하면 그건 범죄와도 연관되기 쉽습니다.
인간이 동물과 틀린점은 이성이 감정을 컨트롤 할수 있기 때문에 동물과 
틀립니다.
시동생은 이성과 감정의 선을 아슬아슬하게 넘나들고 있습니다.
자기 스스로 제어하지 못하는 사람은 주변에서 제어 해줘야 합니다.
남편에게 알리시기 바랍니다.
남편이 현명하게 대처하리라 생각듭니다. 
l****** 2010.09.30 10:39:42 (115.93.xxx.234) 추천 (1) | 신고 (0) 자위만 
했다면 당연히 개인 사생활이고 터치할 가치도 없는 문제겠지만, 형수 속옷, 
그것도 안빤 속옷을 가지고 했다면 이건 변태 수준 아닌가요? 성도착증 
이런류의.. 이건 남편한테 알려서 남자들끼리 풀게 해야할 숙제인듯.. 시동생과 
직접 접촉은 안하는게 좋을듯요.. 
c****** 2010.09.29 12:23:30 (211.32.xxx.10) 추천 (0) | 신고 (0) 네 저도 
그냥 야동보면서 형수나 친척 여자 생각은 해도 

속옷을 가지고 자위행위하지는 않는데요. 좀 위험 할것 같습니다 
g****** 2010.09.29 13:00:58 (195.229.xxx.42) 추천 (0) | 신고 (0) 한번쯤은 
경고를 해두세요..................다 알아들을 나이인데, 
j****** 2010.09.29 13:07:44 (122.35.xxx.148) 추천 (0) | 신고 (0) 10대 
청소년이면 저정도는 이해해줄수도있는데 26살짜리가 저런다면 
제정신이아닙니다

남편한테 말해서 조심시켜야되지 싶네요 그냥 나두면 님이 술이취했거나하면 
덮칠지도모릅니다 
남편이 한마디만 해도 부끄러워서 앞으로 그런일없을듯하네요 
s****** 2010.09.29 13:54:26 (125.187.xxx.37) 추천 (0) | 신고 (0) 참. 
애매하네요. 
시동생을 따로 살게 하는게 좋을듯하네요. 
d****** 2010.09.29 13:58:09 (61.75.xxx.83) 추천 (0) | 신고 (0) ㅎㅎ 이건 
좀...-_- 
h****** 회원에 의해 덧글이 삭제 되었습니다. h****** 회원에 의해 덧글이 
삭제 되었습니다. s****** 2010.09.29 16:42:04 (218.144.xxx.142) 추천 (0) | 
신고 (2) 모른체 하시길..
남편도 같은 행위를 했었을 지도 .....
무슨 일이 일어 난것도 아닌데...!

님 아들의 모습이라고 생각해 본다면 과연....
결혼을 빨리 시키는게 올바른 결정 일겁니다.

한때 그러는 겁니다.

글구~!
시 동생이 아니라 
님의 친 동생이란 생각도 해보시길...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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