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2월 11일 (금) 오전 01시 45분 17초 제 목(Title): Re: 저희부부 이상한거 맞죠.ㅠㅠ 도와주세 t****** 2010.10.02 09:17:04 (210.104.xxx.37) 추천 (3) | 신고 (0) 저도 답글을 달수 있는 때가 왔네요 ㅋ 저의 예랑이랑 첫 관계 가질때가 생각이 나네요 ;; 전 섹스에 대한 두려움 보단 삽입에 대한 두려움만 있었어요.. 그래서 처음 관계를 가질때 신랑을 믿고 사랑하는 마음은 충분했고 신랑도 충분이 관계시 많이 정성을 들였어요. 하지만 생각처럼 삽입은 단번에 되지 않더라구요 ~ 조금씩 조금씩 정성과 노력끝에 거의 2개월 만에 성공을 했어요 그리고 처음엔 액이 잘 나오지 않아 러브젤을 쓰니까 삽입이 잘되더라구요 지금은 안써도 저절로 잘 나오구요 여자는 두렵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더 안되고 남자도 삽입을 실패하게 되면 자신감을 잃어서 발기가 안된다 하더라구요 신랑도 삽입이 잘 안되서 자기자신에게 엄청 실망감을 느꼈다고 그런데 다행이 성공해서 기뻤다고 하더라구요~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 a****** 2010.10.02 01:57:34 (222.239.xxx.30) 추천 (1) | 신고 (0) 뭐든...공부하셔야죠.. s****** 회원에 의해 덧글이 삭제 되었습니다. h****** 2010.10.02 07:03:29 (211.44.xxx.242) 추천 (0) | 신고 (0) 애무도 많이하시고 충분한 준비가 됐을때 여성상위로 님이 삽입시도하는것이 좋을듯하네요 s****** 2010.10.02 10:51:41 (211.114.xxx.91) 추천 (0) | 신고 (0) 저도 삽입까지 몇개월 걸렸어요.. 아파도 참아보시고,, 러브젤 이용해보세요.. 한번성공하고,, 아파도 몇번 더하게되면 괜찮습니다. 애기낳고난 지금은 ^^ 아주 좋아요.. 여자도 노력해야해요.. 신랑 심리적으로 많이 치켜세워주시고 e****** 회원에 의해 덧글이 삭제 되었습니다. h****** 2010.10.02 11:21:54 (211.106.xxx.206) 추천 (0) | 신고 (0) 처음관계시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아픈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매번 그로인해 실패를 하시고 몇개월을 그렇게 그냥 보낸다는건 이해하기가 어렵네요....정말 남편분께서 성욕이 적은것 같기도 하고 아내분을 생각하는 맘도 좀 그런것 같고 뭐..그러네요 그러니까 그런생활이 가능한거 아닐까요?? 보통 신혼여행가서나 신혼시절엔 하루에도 몇번씩 관계를 가진다고 하는데..아직도 한번의 관계가 없으셨다면 문젠 문제인것 같습니다. 두분모두 서로를 사랑하는 맘으로 관계를 적극적으로 시도를 해보셔야 할것 같습니다. 남자편분께서는 어찌 사랑하는 아내를 옆에두고 아직도..ㅠㅠ 조금의 아픔이나 어려움이 있다하더라도 남편분께서 잘 리더를 하시면 될것 같은데..애무도 충분히 하시고...그럼 큰 어려움없이 좋은관계가 이루워질수 있을것 같은데...남편께서는 성적인흥분도 참으시나요? 흥분상태라면 조금의 어려움이 있다하더라도 꼭 관계를 하고싶어할텐데..그정도는 아닌가 봅니다... 하여간 두분다 문제가 있고 남편분께서 더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 강제로 억지로 관계를 가지러하는건 문제지만 어느남자가 옆에 사랑하는 아내를 두고 몇개월동안 그렇게 보낼수 있을까요? 남자의 본능으로도 참지 못할것 같은데요.... 처음엔 아픔도 있고 두려움도 있겠지만 설래임도 있고 기대감도 있잖아요. 아내분께서 조금더 마음을 가지시고 남편분하시는대로 맡겨보세요.. 남편분께서는 맘은 있는데 아내분께서 자꾸 거부하는바응을 보이니까 위축이 되고 걱정도 되고 그러면서 분위기 다운되고...그래서 더 관계가 어려워지고 소홀해질수 있으이까요. h****** 2010.10.02 12:12:03 (121.189.xxx.10) 추천 (0) | 신고 (1) 님이 질을 평소에 길들이기를 좀 해주세요! 손가락 하나로 질에넣는 연습을 좀하시고,상태가 좋아지면,손가락 2개정도 까지,연습해보시고,연습하실때,클리토리스를 살살 부드럽게 터치하시면서 연습을 하시면 남편과 관계시에 훨씬 긴장감도 없어지고,남편이 삽입할때도 덜 아플겁니다! o****** 2010.10.02 13:32:32 (61.247.xxx.152) 추천 (0) | 신고 (0) 그냥 안죽어라는 생각으로 참으세요 자꾸 아파하면 남자들도 못한다고 하더라고요 어차피 할 꺼 안죽는단 생각으로 하시는게.. n****** 2010.10.02 17:40:38 (80.1.xxx.26) 추천 (0) | 신고 (0) 전 아픈데 남친이 밀어넣어서 -_- 근데 그게 처음에만 잠깐 아프지 밑에 긴장을 푸니까 금방 덜 아팠어요. 긴장하니까 안들어가는거에요...저도 첨엔 남친이 안들어간다고 몇번을 시도했었는데...애무하면서 긴장이 풀린 시점에 밀어넣더라구요 -_- 그때 벌써 발기가 사그라들었으면 못하고 넘어가는건데...남친이 너무 흥분해서리...그리구 남자들 보통 안되면 될때까지 덤비는데^^;;; c****** 회원에 의해 덧글이 삭제 되었습니다. t****** 회원에 의해 덧글이 삭제 되었습니다. d****** 2010.10.04 10:43:34 (210.223.xxx.136) 추천 (0) | 신고 (0) 아무래도 관계가 처음이다보니 처음 시작할때 애무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런대 그런 단계없이 바로 관계가 시작되면 여성의 애액이 충분히 분비가 안되서 삽입이 굉장히 힘이 듭니다. 서로 정보가 없고 경험이 부족하기에 윤활제를 추천하네요. 시중에 아스트로xxxx 나 ky젤이 정말 촉촉하고 보드랍더라구요~ 처음에 윤활제 사용을 권하구요 차차 전희과정도 공부하셔서 자체 애액으로 삽입할수있으실거에요~ 너무 겁먹지 마세요~ 아픈건 순간이예요~ m****** 2010.10.04 12:07:02 (125.180.xxx.197) 추천 (0) | 신고 (0) 저는 처음에 할 때 거의 반강제로 해서 하늘이 쪼개지고 땅이 갈라지는 통증을 느꼈습니다. 피는 말도 못하게 나왔고, 너무 아파서 일주일간 걸음도 잘 못 걷고 앉아있지도 못했습니다. 절 좀 배려해서 천천히 조금씩 이었더라면 그런 고통 안 느껴도 되었을텐데... 전 아직 출산은 안 해봤지만, 태어나 느낀 고통 중 현재까진 가장 큰 고통으로 기억됩니다. k****** 2010.10.04 14:27:48 (111.118.xxx.183) 추천 (0) | 신고 (0) 사람에 따라 처녀막의 두께가 틀립니다. 간혹 너무 두꺼워 정상적인 관계로 파열되기 힘든 사람이 있으니, 병원에서 검사받아보시길 바랍니다. d****** 2010.10.04 20:56:18 (115.161.xxx.143) 추천 (0) | 신고 (0) 첫 삽입에 대한 두려움...그리고 예상되는 통증... 충분히 두려울수 있는 상황이네요. 근데 삽입시 따르는 통증은 처녀성 파열로 인한것이지만 막상 해보면 아무런 느낌이 없을 정도로 싱거운 체질도 많아요^^ 정 겁이 난다면 처녀성 제거 수술도 생각해 볼수 있죠? l****** 2010.10.05 02:22:37 (61.251.xxx.130) 추천 (0) | 신고 (0) 가치 야동을 함 보심이....그럼 무서움이 없어집니다...100%장담합니다,. a****** 2010.10.06 17:33:50 (152.99.xxx.102) 추천 (0) | 신고 (0) 살짝 몰래..남편 아닌 다른 남자와 관계를 시도해 보는 것도 한 방법일겁니다. ㅅㅅ는 개인차가 심하여 A와는 안 되는데 B와는 잘 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d****** 2010.11.11 17:09:57 (110.44.xxx.89) 추천 (0) | 신고 (0) 저도 처음에는 몸이 어딘가 잘못 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했었어요. 일어나서는 안될 일이 일어나고 있는 듯한 느낌? 굉장히 비현실적인 통증이었죠. 사실 시간이 지나서도 처음 삽입할 때에는 약간 통증을 느끼곤 하는데... 그래도 사랑하는 사람과 좋은 시간을 나누는 것이기 때문에 몸은 금방 긴장을 푼답니다. 남편분과 얘기도 많이 하고, 아프지만 진짜 좋을 것 같다고 격려도 해주고, 그렇게 해서 예쁜 사랑 나누세요 ^^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