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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2월 11일 (금) 오전 01시 43분 36초
제 목(Title): Re: 임신중인데.. 남편이 너무 잘 참네요;;





p****** 2010.10.06 14:28:38 (211.189.xxx.250) 추천 (16) | 신고 (3) 이건 뭐 
남편이 잘 참고, 좋은 아빠가 될려고 노력을 해도 의심하고 지랄이니.. -_-;; 
o****** 2010.10.07 21:44:48 (121.177.xxx.157) 추천 (3) | 신고 (0) ㅎ 성을 
사는건 바람이 아니라구요?
흐 반대로 성을 사기에 일반여자와 바람을 안피우게 되는 거겟죠~
충족이 되니까..
여자들도 이젠 남자들에게 당하지만 말고,
다른남자와 일회성 성관계 가지고 싶을때 가집시다~남편이 뭐라 그러면 이건 
일회성이고 길게 연애하는건 아니니까 엔조이일뿐 바람은 아니다~~라고 
주장합시다.
성을 쉽게 사는 남자가 일반여자와 원나잇 할 상황에서는 거부할까요?
공짜라고 생각하며 더 열심히 할걸요~
그러니까 성매매는 바람이 아니라는 건 궤변일 뿐입니다.
그게 바람이 아니라면 자기 마눌이 성매매 해도 바람이 아니라고 인정해야죠. 
s****** 2010.10.05 18:50:56 (115.91.xxx.221) 추천 (2) | 신고 (0) 배부른 
아내를 보면 성욕도 떨어지고 태아 걱정도 되고 그런 마음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관계를 안하게 되는 겁니다.
평소 발기도 잘되고 성욕이 괜찮은 사람이라면 분명 자위로 해결 할 확률이 
99.99999 프로입니다.
건강한 남성이 한달반동안 수도승 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혹시라도 남편의 자위를 알게되더라도 너무 기분나빠 하지 마세요. 
나가서 바람피는것보다 백배 낫다고 생각하세요.
얼른 순산하셔서 다시 예전의 건강한 성생활로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f****** 2010.10.09 12:45:21 (59.23.xxx.95) 추천 (2) | 신고 (0) -_ -;; 
아무도 현실적인건 안알려주시네.... 우리신랑이 그랬었어요..한두달쯤 정말 
전혀 관계도 안하고 자위도 안했어요... 그때 딱 선영님 신랑님 말씀대로 몸도 
피곤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셨을때였던것 같아요..남자들은 스트레스 받고 
몸도 피곤하면 그런 생각이 잘 안든다고해요..아무리 본능이라고 해도 
스트레스가 본능을 누르는 모양이더라구요 큰 걱정 안하셔도 
될것같아요..선영님 신랑분 께서는 새로 생기는 아이와 선영님을 책임져야 
하는구나~ 하는 그런 좋은기분과 더 막중한 책임감때문에 그러신것 같아요..맘 
좋게 먹으세요..^^ (경험자 올림) 
m****** 2010.10.06 13:44:57 (128.83.xxx.33) 추천 (1) | 신고 (0) 배가 
불러서가 아니라 살이 찌셔서 성욕이 감퇴한 걸수도 있습니다.
임신하셔서 당연한건데 그렇게 대놓고 이야기 할순 없겠죠. 
h****** 2010.10.11 10:23:42 (211.106.xxx.206) 추천 (1) | 신고 (0) 둘중에 
하나겠지요??
임신한 아내의 사랑과 걱정으로 참는거든가? 아님 딴? 을 하는것이겠지요? 
c****** 2010.10.05 19:23:07 (211.32.xxx.10) 추천 (0) | 신고 (0) 
유사성행위로 하면 되요 
g****** 2010.10.05 20:55:25 (222.109.xxx.133) 추천 (0) | 신고 (0) 배가 
많이 부르게 되면, 아내 뱃속에 아기가 있다는게 확연하게 인식되죠. 그래서 
마치, 아기가 보고 있는데 성관계 하는 것 같은 기분이 느껴질거라 생각되네요. 
뭔가 알 수 없는 죄책감이랄까. 아내분이 관계 원하시면 그렇다고 남편분한테 
말씀하세요. 

그리고 의심하진 마세요 ㅋㅋ 임신 전에 하루에 한번씩 관계했었다면서요. 설사 
다른 곳에서 성욕을 풀었다고 해도, 매일매일 가지 않는 이상 아내분한테 
성관계 요구합니다. 바람피는 남자들 아내랑도 잘만 성관계 하는걸요. 그리니, 
분명 다른 이유가 있을거란 결론 ㅎㅎ 
m****** 2010.10.06 08:33:36 (128.83.xxx.33) 추천 (0) | 신고 (0) 입으로 
해주시면 될듯 
h****** 2010.10.06 10:52:15 (203.255.xxx.82) 추천 (0) | 신고 (0) 글쓴이/이 
문제 관련해서 다시 남편한테 물어봤는데요... 피곤해서 요즘 그런(섹스) 
생각도 안 든다고, 자위도 한 적도 없고 쓸데없는 소리 말라고, 그러네요. 
제가 '남자들은 신체적으로 오랫동안 참기 어렵다는데..' 하니까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하네요;;; 자위라면 차라리 낫겠지만.. 정말 괜히 낮에 저 몰래 
딴짓하고 있을까봐 너무 겁이 나네요.. 차라리 입으로 하든 뭘로 하든 제게 
요구하는 게 낫죠.. 이거 참... ㅠㅠ 남자가 이럴 수도 있는 건가요? 정말 한달 
반 전까진 성욕 건강한 남자였는데.. 갑자기 플라토닉이 돼버리니 불안하네요.. 
s****** 2010.10.06 11:51:41 (115.91.xxx.221) 추천 (0) | 신고 (0) 그럼 
남편의 팬티를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남자가 아무 행위없이 지낸다면 분명 잠을 자면서 몽정을 해서 정자를 
배출하게 됩니다. 
몽정은 자의로 제어하거나 할수없는것입니다.
건강하다면 별도의 사정이 없이 한달에 한두번 몽정을 하는것이 정상입니다
헌데 만약 몽정마저 안한다면 님 남편분이 다르게 해소하시는 것이겠지요 
t****** 회원에 의해 덧글이 삭제 되었습니다. d****** 2010.10.06 18:38:31 
(61.75.xxx.83) 추천 (0) | 신고 (1) 이래도 의심 저래도 욕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리 걱정되고 남편이랑 하고 싶으면
자고있는 남편 물건 빨아주세요 
k****** 2010.10.07 16:39:57 (203.171.xxx.235) 추천 (0) | 신고 (0) 
원글님...전 아기 갖고 애낳고, 지금 20개월인데 관계없어요...근데 은근히 
그런 남자들 진짜 많아요..여기에 그런 사람은 극소수다 있을 수 없다 뭐 그런 
댓글 많은데요..
아니요...말을 안해서 그렇지 그런 남자들 진짜 많으니까, 딴 생각 마세요.. 
h****** 2010.10.07 20:39:29 (61.106.xxx.194) 추천 (0) | 신고 (0) 딴짓하는 
거겠죠. 남자들은 성을 사는 건 바람이 아니라고 생각들 하니까 죄책감도 없을 
겁니다. 
c****** 2010.10.15 10:38:51 (210.105.xxx.102) 추천 (0) | 신고 (0) 정말 
글쓴분 이해 할 수 없네요. 의심도 심하면 병인데....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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