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2월 11일 (금) 오전 01시 36분 58초 제 목(Title): Re: 요구에 다 응해주려니.. 이젠 너무 지� h****** 2010.10.27 20:39:42 (58.233.xxx.176) 추천 (10) | 신고 (0) 남편 운동 좀 시키고 집안일도 좀 시키고...그러세요... 체력이 남아도나본데...나 힘들어서 집안일 못하겠다고 드러누우시고 살살 달래서 너가 좀 도와줘야 내가 섹스할 기운이 날껏같다고 도와달라고 하세요. 섹스를 권력삼아 남용하는건 물론 반대지만 (사랑하는 사이니까...) 그 사랑하는 마누라도 살고봐야죠...-_- 당신을 너무너무 사랑하고 나도 너무너무 하고싶은데 일도하고 집안일에 애들 돌보고나면 파김치라고 누가 도와주는 사람있으면 나도 당신이랑 매일 하고싶다고 하세요...바보아닌이상 알아들을듯... y****** 2010.10.27 18:07:51 (123.200.xxx.11) 추천 (2) | 신고 (0) 행복하긴요--;; 피곤할때 가끔 응해주면 담날 온 삭신이 쑤셔요;; 남편이 대학때랑 비교해도 체력이 안떨어졌다고 생각하면 좋은일이겠지만 솔직히 너무 피곤하시겠어요;;; v****** 2010.10.27 18:41:51 (175.211.xxx.60) 추천 (2) | 신고 (0) 과유불급... 그래도 섹스리스 부부들도 있다니까 조금 조절하세요. j****** 2010.10.27 21:46:16 (122.35.xxx.149) 추천 (2) | 신고 (0) 님남편 정말 대단하네요 성욕왕성한 남편 거부하시면 바람날수도있습니다 마늘과 파·부추·달래·흥거 ,계란 양파 , 고기를 먹이지마시고요 그밖에 정력에좋은음식은 금기하시면 도움될수도 , 풀만먹이세요 ㅋ 고사리,율무가 성욕억제시킨다는데 그거 매일먹이시면 어떤가요 j****** 2010.10.28 11:55:31 (61.107.xxx.108) 추천 (2) | 신고 (0) 대단하세요. 민망하지만, 솔직히 부럽습니다. 결혼 5년째인데, 여지껏 ... 연애할 때부터 지금까지 남편과 해본게 10번이 안되요 ㅠ.ㅠ 자존심도 상하고, 미치겠습니다. ㅠ.ㅠ 그 10번도 안되는 관계에 아이가 생겨 하나 겨우 키우고 있지만, 아마 평생 동생도 없겠죠... 아니 그 전에 제가 너무 비참해요. h****** 2010.10.27 18:01:55 (121.189.xxx.248) 추천 (1) | 신고 (0) 행복한 고민이군요! p****** 2010.10.27 21:38:08 (58.233.xxx.128) 추천 (1) | 신고 (1) 성인용품을 남편분에게 사주시는 것은 어떨까요. 자위기구하나있으면 혼자서 해결이 가능하구요. 요즘 그런 부부들이 꽤있습니다. 말 못하고 혼자서 힘들어 하는것보다 성인용품을 써보라고 추천해주시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www.inuwa.com 성관련 지식이 많은 사이트 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실겁니다. w****** 2010.10.29 17:45:45 (152.149.xxx.1) 추천 (1) | 신고 (0) 섹스리스도 문제지만, 성욕이 지나쳐도 문제가 되죠.. 일단 솔직히 속마음을 말씀하셔야 합니다. 정말 사랑한다면 의무감이 아닌 사랑의 마음으로 하고 싶다고, 너무 자주한다고 해서 느끼지 못한다고 조금은 자존심을 꺽을 필요가 있습니다... k****** 2010.11.15 00:34:54 (211.172.xxx.202) 추천 (1) | 신고 (0) 저도 님하고 비슷한 케이스인데요, 아래 분들 댓글들이 거의 부럽다는 식으로 달려서 깜짝 놀랐습니다. 제 생각에는 남편분이 잘못하고 있고(여자는 당연히 섹스를 거부할 권리가 있어요!), 그걸 전혀 인식하지 못하고 있으며, 글쓴 분께서도 남편이 '섭섭해' 할 거라고 생각하며 참는다는 게 너무나 이상한 것 같아요. 결혼을 하면 상대와 정기적으로 섹스를 하는 것이 의무라고 여기는 사고 자체가 옳바르지 않다고 봅니다. 물론, 정기적으로 섹스를 하는 것이 좋지만, 분명히 의무는 아니에요. y****** 2010.10.28 15:40:37 (203.90.xxx.224) 추천 (0) | 신고 (0) 결혼 10년에 열번인가 했는데 부러워요 s****** 2010.10.29 14:56:29 (218.49.xxx.208) 추천 (0) | 신고 (0) 섹스리스 부부예요 남편이 체력아 딸려서... 일년에 5번도 안하는거 같은데... 님 글을 읽으면서 저희처럼 안해도 문제지만 매일매일 하루도 거르지않고 하는것도 문제겠네요 정말 피곤할때는 만사가 귀찮은데.... s****** 2010.10.30 12:03:08 (211.224.xxx.131) 추천 (0) | 신고 (0) 우와..남편분 정력이 장난아니군요. 애 둘 딸린 아빠로써 결혼 3년차에 관계 하지 않은지가 몇달은 된거 같은데 말이죠. 뭐 둘째가 이제 50일 된지라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 것도 있지만 그렇게 하고 싶어 안달하거나 그러진 않거든요. 결혼 10년차에 그정도라면 놀라울 따름이군요. 원래 여자들 애낳고 30대 중후반이면 성욕이 남자보다 더 강해진다고 하던데 글쓴님께서는 밖에 일에 가정일에 많이 힘드시니 매일같이 덤벼드는 남편분이 어찌보면 스트레스일 수도 있겠네요. 남편분도 뭐 잘못했거나 그런건 아닌데 말이죠. 님의 마음을 몰라주니 그게 안타깝네요. 가족이잖아요. 살아가면서 삶의 동반자이자 사랑하는 사람이니 남편분이랑 대화로 풀어 보도록 하세요. 충분히 이해를 하실껍니다. 관계를하지 말라는 말이 아니라 요일을 정해서 하는것도 괜찮네요. 아니면 피곤해서 먼저 자고 있을 때는 하지 않는다거나 일주일에 특정 요일을 정해서 그 때 하자거나 대화를 해 보세요. y****** 2010.10.30 19:58:28 (219.184.xxx.30) 추천 (0) | 신고 (0) 24시간 섹스만 생각하는 남자짐승들이 있긴 있습니다. 사랑과는 좀 거리가 먼거죠.. 10년동안 날마다.. 후덜덜;; c****** 2010.11.02 20:11:09 (220.123.xxx.109) 추천 (0) | 신고 (0) 뭔가 다른 취미생활을 권해보면 어떨까요? 정말 님 힘드시겠어요 어떻게 하루도 안빼고 10년동안 할수가 있죠? 남편분 너무 이기적이시네요 피곤한 와이프 생각도 안하고 무조건 내가 널 사랑하는거니까 만족해라 이런맘인거 같네요 아마 님이 거부한다면 상당히 삐지실듯하구요...제 남편은 그렇게 심한정도는 아니지만 저보다는 성욕이 있는편이라 제가 피곤할때나 졸릴때 요구를 하면 좀 힘들거든요 많이 느끼지도 못하고 하지만 남편 입장에선 그걸 사랑이라고 생각하나봐요 최대한 맞춰주려고는하는데...즐길수 있는 취미생활이나 아니면 정말 정당한 이유를 기분 나쁘지 않게 잘 얘기해보세요 오늘 말고 내일 하자는 식으로...저는 그렇게 하거든요 ^^'' d****** 2010.11.06 20:12:00 (115.161.xxx.31) 추천 (0) | 신고 (0) 그 남편 참 희한한 사고방식을 가졌네요? 자기가 좋아서 덤비는 주제에...뭐? 매일 섹스해주니 행복하지? 아무리 착각은 자유라지만 이건 정도가 좀 심하지 않아요? 이런 표현은 좀 미안하지만 남편님 또라이 같아 보입니다^^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