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2월 11일 (금) 오전 01시 35분 48초 제 목(Title): Re: 야동에 대하여 ****** 2010.10.28 16:27:50 (121.157.xxx.74) 추천 (3) | 신고 (0) 넘 심하지 않으면 그러려니 하고 못본척하는것도 교육아닐까요? z****** 2010.10.28 16:46:42 (121.65.xxx.2) 추천 (1) | 신고 (0) 초등학생도 아니고... 솔직히 그냥 모른척해도 괜찮을것 같은데요 ㅠㅠ 대3 은 당연히 말할것도 없구... 고3이라도... 아빠가 직접 말하면... 마음에 충격먹을것 같습니다... 어차피 나중에 그 컴터 아들이 쓰다가.. "헉 이 파일 남아있었네;" 하면.. 식겁할텐데요 머.... 훔.... 2****** 2010.10.28 16:35:06 (125.113.xxx.163) 추천 (0) | 신고 (0) 좋은 티슈 넣어주세요..아빠라면 성장기를 겪어 보셨을 것이고 남자 생리 아시면 좋은 티슈 여러개 사서 넣어 주세요..그리고 아빠 클때 이야기로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해하는 쪽으로 분위기를 잡아가세요..그게 나뿐 짓은 아니잔아요 ^^ j****** 2010.10.28 22:46:33 (122.35.xxx.149) 추천 (0) | 신고 (0) 아빠가 간섭하기에는 애들이 너무 커버린것같네요 그냥 모른척해주는게 제일좋은것같습니다 아빠가 뭐라고하시면 괜히 거북할거같습니다 애들나이를 보니 알아서 해야할것같네요 자기가알아서 행동할나이인것같습니다 아빠가 뭐라고하기에는 머리가 너무 굵어졌네요 s****** 2010.10.29 01:26:44 (220.92.xxx.66) 추천 (0) | 신고 (0) 아들들이 아동도 아니고 성인인데 모른척 넘어가심이... z****** 2010.10.29 10:30:10 (59.19.xxx.83) 추천 (0) | 신고 (0) 제 생각도 그냥 넘어 가시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요즘 초등학생들도 야동을 다운받아 본다는데 다 큰 고3과 대학생들에게까지 그런것을 간섭하신다면 자제분들이 무안하고 가족간에 관계가 어색할듯 합니다. 야동을 보는것이 나쁜것은 아니잖아요 j****** 2010.10.29 16:36:00 (114.201.xxx.243) 추천 (0) | 신고 (0) 다음 아고라에서 보니까요, 얼마전에 어느 엄마가 야동 땜에 고2 아들에게 문자 보낸 글이 올라왔어요. 결론은 엄마는 모른 척하고 아빠가 야동은 현실 보다 훨씬 과장되어 있으니 여자들에게 실제 그리하면 안된다 정도로만 코치하라 더군요. 거기에 꼭 콘돔 사용을 강조하시구요. 좋은 아빠신 거 같네요. s****** 2010.10.30 11:36:30 (211.224.xxx.131) 추천 (0) | 신고 (0) ㅋㅋㅋ 아들 아빠님..너무 고민하지 마세요. 대학3학년이면 충분히 볼 수 있는 성인의 나이고 고3이라 해도 요즘 고3이면 다 큰 나이입니다. 아들 아빠님은 사춘기나 고등학교 때 어땠는지요? 저는 중2 때 포르노를 봤고 자위를 했고 고등학교 때는 질리고 지겨워서 보기 싫을 정도로 포르노 전부 마스터 했습니다만. 그냥 모른척하시고 두 아들 많이 컸구나라고 생각하시면 될껍니다.ㅋ 든든하시겠어요.ㅎ o****** 2010.10.30 17:21:53 (220.83.xxx.74) 추천 (0) | 신고 (0) 야동은 선생님의 자제들처럼 어린?사람들에겐 그냥 말초신경 자극 이상은 아닐 것 같습니다. 저도 이제 ,일본의 나이든 중년들이 구사하는 테크닉은 왜 그런 자세를 취하는지 알게 되더군요. 역시 교육가치가 있는 야동은 나이들어 봐야할 것 같습니다. 선생님께서 일가를 이루셨으니,그간의 오래 경험으로 아들들이 군대 다녀오면 남자로서 하나 하나 가르쳐 준다 말씀하시고, 그냥 가볍게 보는 것으로 끝내고, 너무 집착하거나 왜곡되지 마라 정도 훈수 두시면 어떨까요? 진정한 성행위는 선생님도 안 가르쳐주고,아버지도 안 가르쳐주고, 형도 몰라 친구놈들은 더더욱 몰라.... 아들들에게 잘 가르쳐주는 아버지가 되어볼 의향은 없으신지요? k****** 2010.10.31 01:06:08 (118.36.xxx.201) 추천 (0) | 신고 (0) 생물학적으로는 이미 성경험을 했어야 할 나이인데 사회통념상 참아야하는게 10대후반이잖아요. 성에 대해서 가장 호기심 많을 나이인데 나무랄 일은 아니라 봅니다^^ k****** 2010.10.31 05:54:33 (1.176.xxx.114) 추천 (0) | 신고 (0) 헐 초등학생도 아니고 고등학교3학년이고 대학교3학년이면 군대도 갔다왔겠네요 이런글 올리시는 님이 더 이상한듯... 당연한거아님??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