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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2월 11일 (금) 오전 01시 34분 52초
제 목(Title): Re: 극도로 힘듭니다. 인생문제.. 조언부탁





b****** 2010.10.31 22:46:04 (175.112.xxx.242) 추천 (2) | 신고 (0) 사랑에 
눈이멀어 그런여자도 사랑하는여자라고 다시 잘해보고싶어하시는것같네요.
님 자기관리 보아하니 정말 철저하시고 흠하나없으신데 그렇게 자기관리 
철저히하시며 인생 잘 펴나가시고있는데 그런여자는 지금이야 모르겠지만 
언제든 님 막말로 훅가게할여자이고도 남구요. 
제가 해드리고싶은 말은 자신을 사랑하세요. 자신을 사랑하고 . 인간을 
사랑하세요
저도 뼈저린 아픔과 상처를 겪어본 사람으로서 나부터 사랑해야한다는걸 
깨달앗어요
제발 부탁드릴게요 한번도 뵙지도못하는 님께 왜 제 무릎을꿇으며 
부탁드리고싶은걸까요 제발 자신을 먼저 사랑하세요. 
s****** 2010.11.01 01:35:25 (220.92.xxx.66) 추천 (2) | 신고 (0) 세상에 
여자는 많아요
님을 사랑해줄여자는 또 있습니다 
내인생에 지나간 여자이려니...하세요 
n****** 2010.11.01 02:13:35 (220.93.xxx.167) 추천 (2) | 신고 (0) 멀리보면 
지금 끝내는 것이 맞지만, 지금 감정상태로는 어떻게든 돌아오게 
하고싶으시죠.. 그럼 연락하거나 매달리지 마세요. 남자든 여자든 매달리면 
기고만장해지고 더 도망가고 싶고, 반대로 무심해지고 연락이 없으면 핸드폰 
쳐다보게되고 그래요.. 원글님이 연락하지 않고, 오히려 잘 지내고 있다는걸 
어떻게든 보이세요..(같은 공간에 있다면 더 좋겠네요) 저도 이별하고 우울증 
때문에 너무 힘들다고 매달려봤는데 소용없더라구요..(잡기위해 쇼하는게 
아니라 정말 무서웠답니다..) 더구나 여자분은 자기 욕구 충족위해서는 의리, 
인간도리는 생각을 못하는 사람이에요.. 님 지금 사랑이 여자를 사랑했던 
자신의 지난 시간들을 사랑하는건지, 그여자에 대한 연민인지, 정말 사랑인지 
감정이 추스러진 뒤 잘 생각해보세요.. 
h****** 2010.11.01 14:21:44 (112.202.xxx.209) 추천 (2) | 신고 (0) 나에게 
집착했던 여친이 양다리를 하고 있었단 사실이 받아들이기 힘드시죠.
아마 이건 머리로는, 이성적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우실 듯 합니다.
이건 여친이 갖고 있는 정신적 문제니까요.

님을 너무 사랑한 소유욕으로 님의 인간관계를 통제했던게 아니라,
이런 사람은 타인을 믿지 못해요. 왜냐하면 자기 자신도 못 믿으니까요.
자기가 쉽게 허튼 짓을 하기 때문에 님도 그럴꺼라 생각하고 통제한거예요.
믿기 어려우시겠지만..

또한 한 사람의 애인으로 만족하지 못해요. 버림받는걸 극도로 싫어하기 
때문이죠.
그러므로 늘 스페어(대타)를 두어 마음을 분산해 놓아요.
이걸 애정 결핍 트라우마로 볼 수도 있는데 
사실 이리 단정하기엔 죄질이 너무 나쁘지요..^^;;

또한 모든 사람이 자신의 감정에 동참하길 원하기 때문에,
자신에게 상처준 사람에 대해 폄하하는 소문을 내어..(과장하거나 거짓으로도)
타인들도 모두 그 사람을 싫어하게 만듭니다.

철저히 약자인척 눈물을 쏟아내어 
사람들의 동정을 유발시키기도 합니다.

이런 사람은 남.녀 구분없이 빨리 헤어지는게 좋습니다.
왜냐하면 이별의 아픔에다 사람에 대한 믿음까지 산산히 부셔놓으니까요.

근데 이런 사람은 자신이 아쉬울때 또 뻘소리를 하면서 돌아올 수도 있습니다.
님이 이 상처를 딛고 정상 생활을 찾았을때 쯤이요..

근데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이런 사람은 절대 한사람에게 만족하지 못해요.
근본적으로 갖고 있는 정신적 문제니까요..
정신과 상담과 약물 치료까지 해도 고칠까, 말까 하는 일입니다.. 
h****** 2010.11.01 14:34:45 (112.202.xxx.209) 추천 (1) | 신고 (0) 지금 
님이 힘든건 사랑했던 여친에 대해 님이 2년간 갖고 있던 이미지와
이번에 드러난 여친에 대한 이미지가 너무 극렬한 괴리감을 갖기 때문이라고 
보여요..
도대체 무엇이 진짜 모습인지 끝없이 확인하고 싶어지는거지요.

근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건 두 모습 다 그 여친의 모습이예요.
그리고 님에게 올인해서 서서히 변한게 아니라 그 여친의 진짜 모습인거죠.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다보니 이중된 모습을 가지고 있는거지요..

잊으세요. 그 여자를 이해하려는 노력도..
다시 찾으면 예전의 그 여친으로 돌아올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도..

님이 그 여친을 다시 찾으신다한들,
님은 이제 그 여자의 야누스적인 뒷모습을 보신거라 절대 행복하실 수 없어요.
님이 이번에는 미쳐갈거예요. 그 여자의 불안한 정서에 전염되어서요..

지금은 넘 힘드시겠지만 조금씩 나아지실거예요..
시간이란게 참 많은걸 해결해주니까요.. 
p****** 2010.11.02 20:13:54 (58.143.xxx.43) 추천 (1) | 신고 (0) 저도 
무릎꿇고 빌고 싶습니다. 제발 본인을 사랑하는 시간을 가지시구요, 그 
여자한테 느끼는배신감, 괴리감, 스스로가 낭비한 시간+정성에 대한 연민 등을 
모두 글로 써서 풀어보세요. 글은 스스로를 치유하는 힘이 있다고 합니다. 저도 
엄청 (정신연령이)어린 남자를 만나 마음고생을 미친듯이 하고 우울증이 온 적 
있는데 그 때 글로 치유하라는 조언을 담은 책을 읽었어요. 그런 종류의 책이 
상당히 많으니 골라 읽어보시구요, 그리고 가스등 이펙트란 책 찾아서 
읽어보세요. 제가 힘들 때 읽었던 책이에요 ㅋㅋㅋㅋㅋ 
g****** 2010.11.01 00:43:42 (121.145.xxx.26) 추천 (0) | 신고 (0) 답은 님도 
알고계시죠? 눈물흘리고 고민할 가치조차 없는 여자라는거....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아닌 다른사람과 나와 함께 했던 모든것들을 나눌거라는 
사실이...내가 아닌 다른사람을 사랑한다는 사실이 참 가슴아프고 
인정하고싶지않을거라는거 압니다...님 자신을 위해 좋은일 한다 생각하고..딱 
석달만 미친듯이 바쁘게 일만해보세요...그러고나면 오늘의 이 시간이 참 
감사하다는거 알게될겁니다..돌아볼 가치도없는 여자구만..... 
n****** 2010.11.01 01:56:19 (220.93.xxx.167) 추천 (0) | 신고 (0) 지금 
분노와 슬픔이 님 자신에 대한 연민일 수 있어요. 여자분 히스테리 긴 시간동안 
다 받아주셨잖아요. 그런 여자에게 바쳤던 헌신과 시간들에 대한 
슬픔..허탈함.. 자신을 위로하는 애도 기간이 필요한건 당연한것 같아요. 
자신을 너무 다그치지 마시고, 휴식기간을 가져보세요.. 상처가 많아서 정서가 
불안정한 사람은 가장 가까운 사람을 괴롭게 할 수밖에 없어요. 자신이 너무 
불행하고 불안하기 때문에 애정결핍을 채우기 위해서 무슨 짓이든 하게되요. 
그래서 결혼할때 어른들이 가정환경 보고 그러는거에요. 
n****** 2010.11.01 02:19:48 (220.93.xxx.167) 추천 (0) | 신고 (0) 제가 
보기에는 님 여친에게 새로 생긴 남자도 언젠가는 여자의 본색을 알고 질려할 
것이고, 분명 원글님 찾아올 것 같네요..(시간이 흐르면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한 남자를 여자는 잊지못해요..)그 여자분이 님에게 하는 행동뿐만 아니라 
전체적인걸 보았을 때 사람에게 대한 기본 태도가 상식적이지 않아요.. 
남성에게 어필하는 여성적인 매력은 모르겠으나 인격적인 면은 님도 알다시피 
질이 안좋아요. 이런 사람과 연애는 경험으로 할 수 있지만 인생을 같이 한다면 
같이 불행해져요.. 자기관리가 철저하신 분들은 이성적이고 그만큼 회복력이 
빠를거라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지금 폐인생활 할만큼 힘들고 다른 것 다 
필요없으니 여자가 돌아오기만을 바라는 마음은 당연해요.. 조금만 이 
상실감에서 빠져나오고 나면 상황이 더 객관적으로 보이실꺼에요.. 감정을 
소화하는 기간이 되도록 짧기를 바랄 뿐이네요.. 
j****** 2010.11.01 15:51:57 (220.78.xxx.178) 추천 (0) | 신고 (0) 어이쿠 
못난 사내자식 부모님 보기 미안하지 않나 세상에 여자가 그여자 하나밖에 없나 
인간갗지 안은 여자를 못잊어 폐인이 되다니 그여자 그리워하다가 그냥 
세상하직하세요 그게 부모한테 효도 하는 겁니다 
g****** 2010.11.01 20:00:58 (119.202.xxx.195) 추천 (0) | 신고 (0) 원래 
여자란 것들이 다 그러하거늘. 그냥 나가 죽어라. 한심하다.
당하는 것이 바보이니라. 
v****** 2010.11.02 11:33:26 (115.41.xxx.52) 추천 (0) | 신고 (0) 으휴..왜 
저런 여자 만나나..시간 아깝다...-.- 그거 사랑아니에요. 집착입니다. 
p****** 2010.11.02 20:17:19 (58.143.xxx.43) 추천 (0) | 신고 (0) 아참 저는 
그 남자 이후 2년 반 동안 마음을 닫고 살았는데 역시나 세상은 살만한 것인지 
똥차가면 SUV, SUV 다음엔 벤츠온다는 말이 맞는 건지 절 아껴주고 넘치게 
사랑해주고 제 이상형에 딱 맞는 너무 너무 다정한 사람을 만났어요. 부디 님의 
가치를 알아주고 씨너지 효과를 내는 여성을 만나 아름다운 사랑하시길 
바랍니다. 전 연애는 무조건 씨너지 효과가 나야 한다고 믿는 사람이랍니당. 
w****** 2010.11.04 21:49:34 (116.43.xxx.47) 추천 (0) | 신고 (0) 정말 
안좋은여자만나셨네요. 모든여자들이 저런건 아니니 잊어버리시고 꼭 
좋은여자만나세요 
m****** 2010.11.04 23:09:45 (115.161.xxx.228) 추천 (0) | 신고 (0) 일기를 
쓰세요. 서울시내 각 구립도서관들에 가면 + 서초동 국립도서관도 그럭저럭 ... 
책 많은데, 그런 책들 보면서 사람 심리도 연구하시고 자기도 돌아보고, 남들도 
관찰하고 하세요. 더 좋은 것은 그러다가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이죠. 
그러나, 모든 사람들의 인생에서 연애하며 행복한 시간은 얼마 안되는 것 
같아요. 러시아 푸친대통령도 연애하며 행복했던 시기는 전체 인생을 통털어서 
극히 짧은 시기뿐이었을거예요. 
y****** 2010.11.08 11:00:51 (61.252.xxx.1) 추천 (0) | 신고 (0) 여자는 
자기를 칭찬해주는 말 빼고는 다 거짓말이랍니다 
n****** 2010.11.09 04:16:22 (218.232.xxx.47) 추천 (0) | 신고 (0) 그 싸구려 
걸레가 스스로 떨어져 나가줘서 님은 운수대통 한지 아셔여..지금 취업이 
않되고 미래가 불투명해서 얼마나 힘들게 사는 사람들이 많은데..고작 하잖은 
기집애 하나 때문에 괴롭네 뭐하네 ..부모님이 밥먹여 주니까 고생을 않해봐서 
그렇지..빨리 정신차리고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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