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2월 11일 (금) 오전 01시 29분 36초 제 목(Title): Re: 신랑휴대폰에 가득한 야설;;;;;; p****** 2010.11.08 10:07:49 (211.189.xxx.250) 추천 (9) | 신고 (3) 신랑 몰래 핸드폰 뒤져서 안 사실을 이런데서 까발리지 마세요. 그다지 칭찬받을 행위도 아니구요, 결과적으론 선영님 얼굴과 신랑 얼굴에 스스로 침뱉는 겁니다. 신랑과 진지하게 대화해서 풀 생각을 해야죠. g****** 2010.11.09 02:07:05 (123.254.xxx.100) 추천 (3) | 신고 (0) 야설에 대한건 그냥 넘어가세요. 남편분 심리적으로 뭔가 위축되어 성욕이 저하되어있는 상태같구요, 야설은 암만 내용이 패륜적이어도 야동보다 자극이 약한 매체거든요. 아마도 전반적으로 성욕이 일지 않는 일상에서 가끔 야설로 기분이나 느껴보고 그러는 것 같아요. 전 여자구요 야설을 보는 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뭔가 심심하고 따분하고 재미없을 때 좀 많이 보게되구 재미난 일이 있어서 그것에만 신경쓰고 그러면 전혀 거들떠도 안보게 됩니다. 그리고 몇개 다운받은 적 없는거 같은데 지우질 않다보니 수십개가 금방 쌓여요. 그렇다고 용량도 얼마안하는데 재미있던 것 재미없던 것 골라서 정리한다는게 더 이상하구요;;; 야설에 대한 이야기는 그냥 하지마시구 뭔가 부부생활에서 재미를 좀 느껴볼만한 것을 시도해서 좀 생기있게 살다보면 그런거 전혀 신경 안쓰일거에요. n****** 2010.11.08 10:51:58 (220.76.xxx.181) 추천 (2) | 신고 (0) 너무 열받으셔서 올리신 글 같은데 밑에 님 너무 하시네요.. z****** 2010.11.08 12:35:32 (222.235.xxx.93) 추천 (2) | 신고 (0) 야동보다 야설 매력있어요 .. 스토리도 있고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야설이라는게 용량이 적어서... 야동처럼 하나 받으면 다른거 지워야하고 그런게 아니라... 조그만 용량 하나만 받아도... 그 안에 수십개 파일이 들어있어서.. 한꺼번에 넣으면... 왕창 있는거죠... 한두개 읽으면 읽지도 않아요.... 야동은 괜찮고 야설은 안된다고 생각하시는거면 잘못 생각하신거구요... 내 남자는 야동이고뭐고... 아내가 있는데 왜 그런 야한걸 보냐고 따지겠다면.. 뭐.... 드릴말이 없네요 싸우세요;;;; k****** 2010.11.08 13:22:38 (220.71.xxx.118) 추천 (2) | 신고 (0) 저도 여자지만, 야동은 괜찮고 왜 야설은 안된다고 생각하시는지..이해가 안가네요.. 저도 야동보다는 야설이 더 흥분되던데..상상되서 그런가. 저는 그리 나쁜 행동 아닌거 같은데요? 임신 막달이시라면서요..그냥 보시라고 하세요.. 야동도 그렇고 야설도 그렇고 다 쓰레기같은건 마찬가지 아닌가요? 흥분시키기 위해 별짓하는거니까요.. s****** 2010.11.08 21:33:28 (115.143.xxx.19) 추천 (2) | 신고 (0) 어머ㅓ어머...저도 남편있지만....이게 왜 별일이 아니예요? 완전 저같아도 쇼크받을듯... 캬~여기사람들은..진짜... k****** 2010.11.08 14:55:37 (115.95.xxx.155) 추천 (1) | 신고 (0) 얼마나 신랑이 변태같을까요? 한번 자기전에 이야기 해보세요... m****** 2010.11.08 15:43:32 (219.250.xxx.107) 추천 (1) | 신고 (0) 원래 야설 내용이 다 그거예요..근친,강간, 변태적 내용이 많아요. 너무 중독적이 아니라..가끔 보는 수준이라면 넘어가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또 몰래 본 내용이니까...좀 지켜보다가,,,슬적 야설에 대해 이야기 해보세요.. c****** 2010.11.08 20:38:24 (110.10.xxx.155) 추천 (1) | 신고 (0) 별 문제도 안 되는 걸 가지고 문제삼으시네요. 그런 것 까지도 부부사이에 따지면 남자 정말피곤해집니다. j****** 2010.11.09 01:25:08 (121.161.xxx.82) 추천 (1) | 신고 (0) 그냥 모른척하세요.남자들 다들 그러합니다.일종의 스트레스 해소방법이라 생각하세요.그나마 바람 안피는게 얼마나 다행입니까? s****** 2010.11.08 14:32:20 (121.134.xxx.47) 추천 (0) | 신고 (0) 예전에.. 여자들은 야설,.. 남자들은 야동에 더 흥분한다는 글을 본적이 있는데.. 어느정도 맞는거 같아요. 여자들이 더 감성적이거나 뭔사 언어적 유희? 그런거에 더 민감한편 같아요. 반면 남자들은 대분히 시각적인데에 약하구요. 제생각엔 뭐 그냥 넘기시면 될듯 해요. 남편분이 성을 모르는 소년도 아니고.. 직접 야설처럼 살려는 분이 아니시라면 그다지 걱정할 일은 아닐듯 합니다. d****** 운영자에 의해 덧글이 삭제 되었습니다. h****** 회원에 의해 덧글이 삭제 되었습니다. j****** 2010.11.08 21:49:36 (122.35.xxx.149) 추천 (0) | 신고 (0) 사리분별없는 청소년도아니고 성인물 보고 따라하겠어요 ㅋㅋ 문제는 부부관계는 잘안하면서 그런것으로 성욕을 푼다는것이 문제네요 t****** 회원에 의해 덧글이 삭제 되었습니다. h****** 회원에 의해 덧글이 삭제 되었습니다. c****** 2010.11.09 18:10:13 (112.171.xxx.123) 추천 (0) | 신고 (0) 밖에서 바람피는 거보다 훨씬 바람직한 것 같은데요? 어차피 남자들은 성에 대한 판타지 다들 갖고 살아갑니다. 다만 그걸 어떤 방식으로 해소하느냐의 차이인데 결국 야동이나 야설로 해결하는 분들은 건전한 편인거죠. 아무리 남편이라지만 개인이 추구하는 성적 상상의 부분까지 제한하려고 하는건 남편분 입장에선 좀 너무 갑갑한 느낌이 들 것 같은데요. 이럴땐 모르는 척 넘어가 주는게 아내로서 센스있는 처신이 아닌가 싶군요 h****** 2010.11.10 16:32:47 (68.146.xxx.222) 추천 (0) | 신고 (0) 판타지는 판타지일 뿐.... "멀쩡한 마누라 놔두고 그러지 말아라" 이 얘기는 임신한 마누라하고 섹스해도 된다는 얘긴가요... j****** 2010.11.12 16:50:29 (58.225.xxx.139) 추천 (0) | 신고 (0) 지극히 정상?...^^ h****** 2010.12.04 14:27:15 (180.1.xxx.207) 추천 (0) | 신고 (0) 임신 막달이라매요 워워 밖에 나가서 푸는거보다 100만배 낫구먼오 몰 그리 욱하시남...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