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1월 18일 (화) 오후 04시 13분 26초 제 목(Title): Re: 첫경험..순결이란 선물을 주고 떠난 그 추천 73 반대 0 신고 간만에 언더에서 보는 진한 사랑의 이야기~ 댓글의 댓글 1개 병장 2011.01.16 00:21 추천 52 반대 2 신고 여자는 철이 들어서 자신의 잘못을 알고 염치 불구하고 자존심 다버리고 잡아달라고 하는데 남자도 철이 들어서 그런 여자 마음 다 알면서도 고민하는 모습이 안타깝네요 인자한 쪽이 남자쪽이라면 한번더 기회를 주는게 어떠신지요? 비록 믿음은 깨져버렸지만 그래도 그편이 남자쪽에 남을 미련을 위해서는 좋은 일이기에.. 댓글의 댓글 1개 한마유지로 2011.01.15 13:54 추천 16 반대 2 신고 순간의 찔러보기니까 마음에 담지마세요. 댓글의 댓글 0개 시간순 | 추천순 일반 댓글 임프로라 2011.01.16 23:37 추천 0 반대 0 신고 한 번 배신한 사람은 두 번 배신하기 정말 쉽죠.. 전에 사랑했던 사람이 힘들어 하니까 동정도 가겠지만 냉정해야 합니다 사람 마음만큼 간사한게 없다잖아요 마음 잘 추스리셔야 더 큰 아픔 겪지 않을 겁니다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182男 2011.01.16 21:35 추천 0 반대 0 신고 멋지시네요.. 언더월드에 이런 가슴찡한 글이 올라올줄이야.. 힘내세요 - 아픈만큼 성숙해 지는 법이니까요..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잉여휴딩 2011.01.16 21:29 추천 1 반대 0 신고 어떤 분들은 다 니짝 있다 한번떠났으면 아니다 라고 하시는분들 계신데 저는 조금 생각이 달라요 그렇게 돌아오신게 오히려 짝이라서 돌아오셨을지도.. 가만히 있어도 내사람이 될 사람이면 돌아올 사람은 돌아온다고 하셨잖아요 분명 그러실거같아요 같이 그렇게 생각하셨는데 또 상처받을까봐 일부러 밀어내시는건 아닌거 같아요 나중에 후회하실지도 모르잖아요 서로 조심히 다시시작하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 저도 남자친구와 이제 일년 반정도 되었는데요 이런저런일 많았습니다 나이차이가 나는지라 참고 기다려주면 그고마움 다 알더라구요 사람의 욕심이 한도끝도 없다지만 양심이란건 있지않겟어요 이번 한번 용서해주시고 이야기 많이 나눠보시구요 천천히 다시 시작하세요 !^^ 꼭 좋은일 있길 바랍니다 ~나중에꼭 다시 올려주시구요 !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김성은 2011.01.16 20:34 추천 1 반대 0 신고 힘내라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고민남..25 2011.01.16 20:17 추천 0 반대 6 신고 근데 어쩌라고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 2011.01.16 20:04 추천 0 반대 0 신고 원래 습관은 독이고 시간이 약인법이에용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너님들아 2011.01.16 18:53 추천 0 반대 0 신고 가만히 있어도 내사람이 될사람은 돌아온다면 아마 그여자분이 지금 그런식으로 님에게 돌아오는걸지도 모르죠.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마법사 2011.01.16 17:01 추천 1 반대 0 신고 이거 왜 맨날 있어...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뽀쏘빠레 2011.01.16 16:58 추천 0 반대 0 신고 가끔은 한아름의 개드립을 정화시켜주는글 ^^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강남콩 2011.01.16 15:5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해 복 받았네..ㅋ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k 2011.01.16 14:23 추천 0 반대 0 신고 이해가는 상황,,,,,, 맘이 아프네요 저도 늦게 깨달았지만 잡고나서 지금 남친이랑 잘사귀고 있어요~ 마음이 같으니 뭘더 고민해요 어서 안아주시길,,,:)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변사또 2011.01.16 07:03 추천 8 반대 0 신고 무책임하다 생각하지말고 형말 잘들어라~ 남들은 다 아니라고 하는데 내 친구중에 너랑 비슷한 경우가 있었어 그녀석은 군대있을때지 지그의 그넘 마누라가 바람이 나서 차버리고 다른 남자한테 갔다가 다시 받아달라고 했어 그 넘은 1년이 지난상태였지만 나랑도 다른 여자들도 만나봤지만 잊지 못하더군 그래서 결국 다시 만나 결혼한지 한 2년됐고 지금 베리베리 행복하게 잘살고 있어 세상에 정답은 없다 너가 만들어가는거지 오히려 너한테 더 좋은 조건아니니? 널버리고 갔던 여자가 다시 널 찾았다는것은 그래서 너가 그녀를 받아 준다면 아마 그녀는 두번다시 그런 마음 못갖을꺼다. 너만 사랑하고 너만 바라볼꺼다. 후훗~ 더 좋은 찬스가 될수있으니 후회하더라도 그건 나중일이고 그냥 다시 만나봐라 보고싶고 만지고 싶고 느끼고 싶은데 어떻게 하라고 그냥 지르는거지 않그래?? ㅄ아 고민그만하고 지금 당장전화해서 보고싶다고 내가 널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냐고 살짝울먹이는 연기하면서 우리 만나자고 해봐~ 그럼 너의 승리다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아르테미스 2011.01.16 05:40 추천 0 반대 0 신고 제가 저런 여자분를 만나서 고생하다가.. 결국 낙태까지 이어진 사람이라.. 남기는데요 한번 떠났으면 떠났거니 하세요.. 자기자신을 믿으시길..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나빴다 2011.01.16 04:28 추천 2 반대 0 신고 그 여자 정말 나빴다. 글쓴이님은 힘들지만 천천히 마음을 정리 중이신것 같은데. 받았던 진짜 사랑이 그리워 울며 전화하다니.. 헤어질 때 받았던 상처와 또 다른 상처를 준듯. 정말 혼란스러우시겠지만 괜찮을 때까지 참으세요. 님같은 좋은 남자에게는 언젠간 좋은 여자가 나타날 테니까요.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ㅋㅋㅋㅋ 2011.01.16 02:54 추천 1 반대 2 신고 멋있는척 하고있네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