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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1월 18일 (화) 오후 04시 11분 31초
제 목(Title): Re: 남자분들 여친이 거기만지는거 싫은가�





슴셋 2011.01.13 08:58 추천 57 반대 4 신고 나도 같이 누워서 얘기하다보면 
괜히 건드리고 싶음 

"나 밑에 있는 애기랑 놀래" 이러면서 손 쑥 집어넣으면 

울 남친 그때부터 "흡" 하면서 숨 가빠짐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불 속으로 고개 넣구 거기 위에 살짝 핥고 쳐다보면

어느새 팬티를 슬금슬금 내리고 있음 -.-

ㅋㅋㅋㅋㅋㅋㅋ기여운 울 남친 ㅠㅠ
댓글의 댓글 7개 ㅡㅅ ㅡ 2011.01.12 02:19 추천 53 반대 1 신고 일반적으로 
좋아하는데..

 

잠에서 깬 존슨 뒷 감당도 해줘야지
댓글의 댓글 6개 폭풍존슨 2011.01.13 10:56 추천 40 반대 3 신고 내 의지와 
상관없이 존슨이 신경질내고 콧물흘려
댓글의 댓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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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ㅋㅋ 2011.01.14 18:36 추천 0 반대 0 신고 ㅋㅋㅋ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그래도.. 2011.01.14 01:23 추천 8 
반대 0 신고 여친집대려다주고 헤어지기전에 
키스하는데..아래만지진맙시다....여친은 
집에들어가면끝이지만..난..난...난걸어가야한다고....택시나 
버스타러가는데까지...............................크로스백이라도있음다행이지 
백팩이나 가방없으면 -_-...........제기랄.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십오장생 2011.01.13 21:44 추천 1 
반대 0 신고 왜왜ㅠㅠㅠ난 일부로 손넣어서 막 만져주면 내손 자꾸 빼넴..

그러면서 자기도 내빤쯔 속에 손넣으면서 간지럽힘...

무슨기분인줄 알거가틈.... 그래서 다신안한다 하지만..

나도모르게 자꾸가는건 어쩔수없음..... 가지고놀구시픔....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존밖 2011.01.13 17:36 추천 0 반대 3 
신고 좋긴한데... 귀두만 살살살 지속적으로 갖고 놀면 ㄸ ㅐ리고싶다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흠 2011.01.13 17:21 추천 4 반대 1 
신고 난 귀찮아 죽겠는데 울 신랑은 자꾸 자기 팬티 속으로 내 손을 넣음.

그러다 덮침 ㅡ,.ㅡㅋ 귀차나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야 2011.01.13 17:20 추천 5 반대 0 
신고 내여친은 내가 손으로 해달라고 해도 팔아프다고 지랄하든디...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1개 으악 2011.01.13 17:01 추천 0 반대 0 
신고 개좋은데요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웅웅 2011.01.13 16:10 추천 0 반대 0 
신고 별로 안좋아함 ㅋㅋ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vov  2011.01.13 16:02 추천 0 반대 0 
신고 읏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논현동쓰레빠 2011.01.13 15:28 추천 4 
반대 2 신고 ㅡㅡ 쩐내가 그렇게 좋아요?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 2011.01.13 13:38 추천 1 반대 0 
신고 내 여자친구는 잘 안만져주는데;;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미오니 2011.01.13 12:28 추천 3 반대 
0 신고 더 만져달라고 하는데 난 ^^

싫어하는사람 거의 없을거야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폭풍존슨 2011.01.13 10:56 추천 40 
반대 3 신고 내 의지와 상관없이 존슨이 신경질내고 콧물흘려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7개 나는.. 2011.01.13 10:49 추천 3 반대 
4 신고 나는 양쪽발바닥으로 잡아서 비벼본적 있어...ㅡㅡㅋ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3개 혹시모르자나 2011.01.13 09:53 추천 4 
반대 0 신고 화내면 화는 풀어줘야지요...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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