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12월 31일 (금) 오전 10시 01분 06초 제 목(Title): 사무실 6편. 오늘은 여기까지 그래서 결국 그여자애도 집에 못들어 가고 같이 맥주나 한잔 하기로 하고 근처 맥주집으로 갔어 맥주 한잔 마시는데, 옆에 앉아서 계속 내껄 주물럭 주물럭 하는데 하고 싶어서 미치겠더라고 도저히 못 참겠어서, 모텔 갈까 그랬더니 그냥 빙그레 웃더군.. 대충 마시고 모텔로 갔지 처음관계는 그여자 원룸이였고, 두번째엔 잠깐 외근나갔다가 모텔간거여서 좀 불안한 마음이있었는데 이번엔 갔을때에는 불안한 마음도 없고 진짜 한번 제대로 해보자 하는 마음이 들더라고 그여자가 먼저 씻었고, 내가 들어가 씻고 나왔더니 하얀 시트를 목까지 올려놓고 티비를 멀뚱멀뚱 보고 있더라고 잽싸게 침대안으로 미끌어져 들어갔더니 실오라기 하나 안걸치고 알몸으로 있더라고 바로 껴안고 키스를 하면서 한손으로 ㅂㅈ를 만져줬더니 금새 거기가 촉촉해 지더라고 귀볼을 가볍게 핥고 가슴을 지나 ㅂㅃ을 시작했지 그날따라 애액이 달콤하게 느껴지더라고.. 그여자도 쾌감에 신음소리내면서 허벅지로 내머리를 쪼이는데.. 이미 고개는 만쯤 뒤로 졌혀져서 거친 숨을 내쉬고 있었지 그러더니 도저히 못 참겠던지 벌떡 일어나 앉더니 날 눕히고 내껄 빨아주는데 완전 색기가 쩔더라고 다시 자세를 바꿔서 69 로 하다가 결국 입싸를 해버렸네 오.. 그런데, 흘리는거 없이 그걸 다 쪽쪽 빨아 먹더라고... 아직 그여자는 흥분상태인데 나만 혼자 싼거 같아 미안해 지더라고.. 왠지 고맙기도 하고.. 오늘은 여기까지 할께... 내일 7편 올려줄께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