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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12월 14일 (화) 오전 09시 55분 17초
제 목(Title): 21살때 만난 29 3탄 




그렇게 다시 잘 지내게 됐어


내가 또 워낙 그때는 변태라서 매일매일 했었지


떡을 거의 매일 치니까 싸우다가도 금방 풀어지고..


근데 그때 사귀다가 참 미스테리 했던적이 있었는데


하루는 전화와서 나보고 집에 있어? 그러는거야 그래서 있다고 그랬더니


" 그럼 집에 있어 내가 갈게" 그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 마중나갈게" 그러니까


나오지 말래 그냥 집에 있으래 그래서 알았다 그랬지..


한 30분 지났나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더라... 내 방문이 열리고 걔가 들어 
왔어


근데 뭐라 그럴까.. 좀 기분이 안좋다고 해야 하는데 안좋기만 한게 아니고 
그냥 모든걸 다 잃어버린 사람의 표정?


그렇더라고... 그래서 "무슨일있어?" 그러니까 내방 불을 탁 끄더라..


그러더니 나한테 키스를 존나 하는거야..


그래서 나도 키스 하면서 침대 위에 눕혔지..그리고 애무를 하려고 팬티에 손을 
넣었는데


"애무 하지말고 바로 해줘..." 그러는거야.. 그래서 " 지금?" 그러니가 " 응,," 
그러더라..


나도 그상황에 존나 흥분해서 바로 팬티 벗기고 집어 넣었어.. 존나 빡빡 한데 
밀어 넣으니까 아파 하더라 " 많이 아파?" 그러니까


" 괜찮아 계속해..." 그러더라 그래서 세게 확 넣었는데 안에는 물이 존나 
많은거야..


그래서 신나게 쑤시다가 뒤치기를 하다가 엎드린 상태로 눞혔어.. 무슨 자센지 
알지..


그상태로 왼손은 가슴을 애무하고 혀로는 귀랑 목선 존나 빨면서 오른손은 
크리토리스를 애무 했어..


이게 이후에 내가 종종 사용 하는 기술인데 어떤 여자는 엄마도 찾고 어떤 
여자는 하느님도 찾더라.. 배게를 무는 년도 있었고. 하고 나면 침대에


씹물 때문에 시트가 번져 있곤했지 근데 저자세가 여자도 자극이 존나 강한데 
남자도 존나 강하니까 절정에 올랐을때 해라..


암튼 그 자세를 처음 해봤는데 씨발 완전 강간 하는 느낌인거야. 와 그렇게 
흥분 할수가 없었어.. 그렇게


뒤로 엎드린 자세로 사정을 하고 났는데 분명히 오르가즘도 느끼고 존나 좋아 
했는데 옷을 입더니 집에 가겠데..


그래서 " 왜그래?" 그러니까 " 암것도 아냐.. 나 갈게 데려다 주지마.." 
그러더라.. 그래서 알았어 그랬지 뭐 난 그냥 섹스도 공짜로 한느낌이고



안데려다 주니까 존나 좋더라 ㅎㅎ


이제 사귄지 한 5개월쯤 됐으니가 친구들을 보여줄때가 됐었어..


그래서 친구들을 ...아니다.. 담에 하자..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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