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12월 14일 (화) 오전 09시 53분 36초 제 목(Title): 반응이 좋아서 29살 2탄 그렇게 데이트 하고 잘 지냈지 근데 3개월 정도 됐나? 내가 좀 성격이 못되서 여자한테 한 2개월은 존나 잘해주다가 3개월 정도 되면 존나 틱틱 거리거든.. 하루는 술을 존나 먹고 죽을거 같아서 쓰러져서 자고 있었는데 뭐하냐고 나오래 그래서 나 몸이 아파서 못나가 그러니까 안된데 할말이 있다고 나오라고 그러더라.. 존나 짜증났지만 할말이 있다니까 씻고 나갔어... 근데 실실 쪼개더니 로떼리아로 들어가더라.. 그때 부터 살짝 열받기 시작 했어.. 내가 술먹어서 죽겠는걸 알면서도 로떼리아로 들어 가는거야 속으로 " 이씨발년이 날 생각 하기나 하는건가? 술먹어서 죽겠는데 씨발 해장은 안하고 햄버거 처먹으러 가네.." 생각 하면서 따라 들어 갔어.. 근데 씨발 쪼개기만 하고 말을 안하는거야? 그래서 " 왜불렀는데?" 그러니까 "암것도 아니야ㅎㅎ" 그러더라 " 아.. 사람 불러 놓고 왜 얘기를 안해 빨리 얘기해" 그러니까 " 진짜 아무것도 아니야 ㅎㅎ" 그러는거야 짜증이 확나더라 그래서 " 야. 나 죽겠는데 니가 할말있대서 나왔더니 지금 만나자고 해놓고 로떼리아 와서 팥빙수나 먹고 내 생각 하기는 하냐? 나 해장은 했는지 그런거 신경 써줘야 되는거 아니야? 그리고 할말도 없으면서 왜 거짓말 했는데? 나와!" 그러면서 나갔지 그러고 " 잘가라 " 그러면서 집에 들어 가기 시작 했어 그러면 나 따라와서 미안하다 그럴줄 알았는데 안오더라.. 찜찜 해서 뒤를 돌아 보니까 저 멀리서 팔짱을 딱 끼고 날 째려 보고 있더라고 ㅋㅋㅋ 아 씨발 조땐네 ㅋㅋㅋ 그러면서 뛰어 갔지 " 미안해.. 몸이 힘들어서 그랬어" 그러니까 " 승깔은 있어 가지고!" 그러더라 웃으면서 ㅋㅋ 누나니까 내가 투정부리고 그러면 잘 받아 줬었지 암튼 내가 우리 그 하숙집으로 데려 갔어 성북역에서 내리면 보이는 아파트 하나 있는데 거기는 지하 주차장으로 바로 통하는 통로가 역쪽으로 나있어서 그쪽으로 들어 갔지 사실이란걸 증명 할게 ㅋㅋ 거기 지하 3층 주차장 아는 사람은 알거고..ㅋ 아파트 이름은 얘기 안해줄게 암튼 거기 지하 주차장에서 집에 올라 가려고 기다리다가 내가 확 껴안고 존나 격정적인 키스를 했지 그러면서 존나 밀어 부쳐서 2층으로 데려 갔어 지하 3층에서 2층 올라 가는 사이 계단에서 존나 키스 하다가 존나 꼴려서 " 빨아줘.." 그러면서 바지를 내렸지 그러니까 빨아 주더라..그러다가 여친이 " 나 하고 싶어 .." 그러는거야.. 그래서 바로 바지 벗기고 팬티 벗기고 보지 빨라고 그러니까 " 나 오늘 그날이야.." 그러는거야 그래서 안빨고 바로 뒤치기를 했지 와... 씨발 야외라 그런가 존나 흥분 되더 라고 그래서 빨리 싸버렸어 그래서 " 미안 ㅋ 넘 흥분 되서 빨리쌌어 집에가서 또 할까? " 그러니까 " 응 ㅎ" 그러더라 그래서 집에가서 지금도 생각 나네 여름에서 가을 가는 계절이었는데 그 작은방 문따고 들어 가서 했는데 거긴 베란다가 있었거든 창문 열어 놓으니까 바람이 솔솔 불면서 존나 좋더라 대 낮이었는데 화장실에서 씻으면서도 한번 더 하고 그때 떡뽁이가 뭔지 알게 됐지 변기에 앉아서 하는데 피가 줄줄 흐르는거야 여친이 " 미안.." 그러길래 아니야 더 흥분되 ㅋㅋ 그랬지 존나 하고 그때 까지만 해도 여친이 23인줄 알았었는데.... 아니다.. 담에 또 얘기 하자 ㅋ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