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12월 11일 (토) 오후 01시 03분 40초 제 목(Title): ###천기누설###이..... 헉헉(2) 난 그렇게 남자와 악수를 하고니니 뭔가 긴장감이 확 도는게 느껴졌고 순간 상대 남자의 눈이 나의 여친 얼굴과 몸매를 싹~~~스캔하는 것을 느꼈지 나도 질수있나..... 옆에 서있던 그 남자 와이프를 얼굴부터 발끝까지 싹~~~스캔하고나니 ㅈㅈ에 불뚝 힘이들어가더라. 뭐...엉청 이쁜 얼굴은 아닌데 상당히 섹기 있는 얼굴에 몸매는 뭐..... 잘 빠진 편이더라고 단지 좀 흠이 있다면 슴가가 좀....작다는 느낌이 들더군. 씨발..내 여친 ㅅㄱ는 큰편인데... 좀 손해 보는 느낌인데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하지만 뭐....얼굴은 솔직히 내 여친보다는 이쁜편이고 몸매는 내 여친이 훨신 좋은 편이고...... 하나씩 주고 받았으니 손해 볼것은 없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 그래서 술이나 한잔 하자며 남자가 자기 와이프랑 앞장서고 난 여친이랑 팔짱끼고 그 뒤를 따라갔지. 그리고 들어간 bar 에서 맥주 몇병을 시켜놓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어. 내 여친은 거의 고개를 잘 못들고 있더라고 상대 여자는 완전 뻔뻔하게 들고 말도 잘하는데 "처음이라 좀 긴장되죠?" 라며 남자가 내 여친에게 말을 걸더라 여친은 그 남자 말에 "네~" 하며 짧게 대답하고 그런 여친을 상대 여자도 바라보면서 뭔가 생각을 하는 눈치더라고 그러면서 하는 말이....."귀엽네요~~ 아직 어려서 그런가 보다" 하며 말을 하자 내 여친도 그말에 좀 긴장이 풀렸는지 "아..고맙습니다" 하며 인사를 하더군. 난 그 순간 느꼈어..... 오늘 드디어 일을 벌일수 있겠구나 하고 남자가 나보다 나이가 많아서 난 형님이라고 불렀고 여친도 상대 여자에게 언니언니 하며 조금씩 말을 하게 될쯤 여친이 화장실을 가고 싶다며 일어서더라고 그러면서 우리 뒷쪽에 있는 화장실로 향해 걸어 가는데 그 런 여친의 모습을 상대 남자가 노골적으로 빤히 쳐다보더라 난 그런 남자를 보면서 '씨발..졸라 잘빠졌지?...내가 바도 잘빠졌는데 넌 오즉하겠냐~' 하고 생각했다. 그러면서 나도 질세라 빤히 상대 여자를 쳐다봤더니 여자가 살작 웃음을 지으며 고개를 숙이더라고 그런 내모습을 남자가 봤는지....자기도 살작 웃으며 "우리 2차는 노래방 어때요?" 라며 의견을 묻는거야 그러자 그 와이프가 노래방은 무슨....그냥 2차도 술이나 한잔 더 하자~ 하며 남편 의견을 거절..... 그리고 나에게 다시 노래방 보다 술이 더 좋죠? 라며 웃으면 묻더라 그래서 나도 여자편을 들어 "노래방 보다야 술이 좀 좋죠...기장도 더 풀고~" 했더니 남자가 웃으며 그럼 2차도 술~~~ 하며 흔쾌히 받아 들이더라고 그리고 여친이 돌아오고 2차고 자리를 옮기면서 여친에게 물었지 "어때? " 하고 묻자.....여친은 의외로 "난 괜찮은데...... 저남자 내 스타일이야~" 하더군 "오빠는 어때? " 하고 나에게도 묻는 여친을 보면서 이년 지금 꼴려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 " 난 좋아..... 너도 좋아?" 하고 다시 묻자 여친도 고개를 끄덕이더라고 2차 술집은 소주 집이였어. 탕 하나 시켜놓고 안주 이것저것 시켜놓고 소주랑 맥주랑 시켜서 폭탄으로 말아서 4명이서 몇 잔을 돌고 나니 취기가 살짝 돌기 시작하더라고 난 화장실을 가고 싶어서 일어났고 담배 하나를 든채 화장실로 갔어. 그리고는 담배 하나를 깊게 피고 나서 다시 자리로 돌아가니.....헉....음...... 자리가 바껴 있더군. 남자가 내 여친 옆자리로 옮겨 앉았고 상대여자는 화장실을 갔는지 보이지 않더라고 난 앉을 곳이 없었어 그래서 그냥 그 남자가 앉아 있던 자리에 마주 보고 앉았지. 여친은 그런 날을 보면서 살짝 웃더라고 근데...... 남자의 손이 내 여친의 허벅지 위에 살짝 올려져 있는 거야. 난 그모습을 본 순간 완전 흥분됐어...... 불뚝불뚝...... 하......이런 맛에 ㅅㅇㅍ을 하는구나 싶더라고. 여친은 그런 남자의 손을 치우지 않고 그대로 느끼고 있더라고 뭐...그다지 치우게 할만큼 더듬고 있는건 아니였어 그냥 손만 가볍게 올려놓고 고개를 여친쪽으로 돌린채 둘이 자연스레 이야기를 하고 있는 모습이랄까. 그러던중 상대 여자가 화장실을 다녀오고 자리가 그렇게 되있는 모습을 보고는 "벌서 갔어?.."라며 자기 남편에게 말을 하더라고 남자는....."응.....하며" 웃고......^^ "되게 좋은가 보네~" 라며 여자는 자기 남편을 살작 흘기며 뭐라 하더군. 그러면서 갑자기 내 팔짱을 끼는거야...... 물컹.~.....느껴지더라...그 여자의 ㅅㄱ가..... 좋았어~ 굉장히~ 작지만 탄력 있는......물컹~ 이랄까 그런 우리 둘 모습을 본 여친도 갑자기 상대 남자의 팔장을 끼며...우리도 껴요~...하며 웃는거야 귀엽더라고~ 그래.....우리00 이....잘한다 그렇게 하는거야..... 난 뭐 해봐서 알겠니...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다~ 그렇게 하는거야..00 아~~~ 속으로 난 여친에게 응원을 보냈고 남자는 그게 좋은지 환한 웃음을 보여주더군 우리는 그렇게 서로의 팔짱을 끼고 서로에게 술도 먹여주며 안주도 먹여주고..... 하는 중에..... 상대 남자와 여친이 러브샷을....그리고는 안주로는 입술을...... 음...... 이제 시작인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 우리도 러브샷~ 하고 외치고 난 상대 여자와 러브샷을 했고..역시 안주로는 입술을..... 했는데.... 그만 내 혓바닥이 쏙 하고 상대 여자 입속으로 빨려 들어가는거야 좀 놀랬지만 그대로 받아들였지. 어쩌겠어...... 빠는데 줘야지. 우리 모습을 본 여친과 남자는......끈나기를 기다리는 듯 하다가 우리 둘이 떨어지자...... 남자의 손이 내 여친의 치마 끝을.......살짝 들면서 안으로 약간 손이 들어 가는듯...했으나 그런 남자의 손을 여친이 막더라고 ' 나 그렇게 쉬운 여자 아니야..' 라는 느낌으로...... 거절 당한 남자는 살짝 웃으며...... 아휴..너무 빨랐나~ 하며 웃는거야.. 성격은 좋더라고. "아직 어린애를 데리고 뭐하는 거야 당신은~" 하며 옆에 앉은 상대 와이프는 남편에게 뭐라하고~..^^ 그런짓은..... 안보이는 데서~~ 라며 여자도 제법 재미있게 이야기를 하더라고 그렇게 술이 더 돌자 우리 넷은 서로 상대방을 바꿔 팔짱을 끼고 밖으로 나왔어.... 그리고는 노래방으로 향했지..... 난 처음 알았어 노래방에서 이렇게 놀수도 있구나...하고~ 역시...... 남녀가 만나서 할 수있는 것중 가장 재미있는 것이 ㅅㅅ 라는것이 확인되는 순간이였지. 이제 노래방 갔다.......~휴.....너무 길겠는데....졸라게 욕먹겠네~ 근데 이런거 써도 되나?...... 짤리겠다라는 느낌이 확 든다~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