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12월 02일 (목) 오전 09시 51분 58초 제 목(Title): Re: 제 여자친구가 강간을 당했습니다.. 171女 2010.11.23 10:19 추천 95 반대 51 신고 제가 보기엔 강간이 아니고 합의 인거 같습니다 댓글의 댓글 12개 양동욱 2010.11.24 02:21 추천 66 반대 1 신고 " 그대 잘못이 아니다 " 라고 여자에게 말해줘라... 댓글의 댓글 2개 미니짱 2010.11.24 00:51 추천 63 반대 2 신고 그것보단 여자친구 많이 감싸주세요 지금 제일불안한건 여자친구인듯 너님이 진짜 잘해줘야 안정감도 찾고 다시 원래대로 생활도 할수있음 댓글의 댓글 0개 시간순 | 추천순 일반 댓글 ㄴㄴ 2010.12.02 04:59 추천 1 반대 0 신고 저 같아도 연락처 안알려줍니다. 왜냐구요? 일이 거져서 소란스러워지는 게 싫으니까요. 남자친구가 가서 내대신 그 남자 피떡만들며 복수해주는 거 보고 싶지만, 그렇게 하다가 일이 커지고 행여라도 다른 사람들이 알게되면 손가락질 받는 건 누구겠습니까? 여자입니다. 평생 성폭행 당한 애 꼬리표 달고 살아야합니다. 같은 이유에서 신고도 안하려고 하는 걸꺼구요. 지금은 여자친구 마음부터 잘 보듬어주세요. 지금 님이 어떻게 해주시는지에 따라 용기내서 이겨낼 수도 있고, 평생 트라우마로 남을수도 있어요. 만약 님이 전과달리 불편해하는 기색을 보이면 '나는 이제 더렵혀져서 어떤 남자라도 나를 싫어하겠구나'같은 자괴감에 빠질지도 모르니까요. 그게 심해지면 우울증이 되고, 남자도 못믿게 되고, 그렇거든요.. 복수보다는 일단 여자친구의 마음상태부터 신경써주시는 게 좋을 거 같네요. 님도 많이 놀래고 화가 나실텐데, 에휴.. 힘내세요.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 2010.11.25 22:22 추천 0 반대 0 신고 그걸가만내뒤? 핸드폰 목록을 다 뒤져서 꼴통을 박살내버려야지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ㅇㅇ 2010.11.25 03:57 추천 0 반대 0 신고 아니....나같으면 그 지인들 모두 찾아가서 일단 단서를 찾아서 족쳐야되는거 아닌가??? 어뜨케 가만히 있을수가잇냐???????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 2010.11.24 23:58 추천 1 반대 0 신고 저도 비슷한일때문에 얼마전에 여친과 헤어졌는데요. 어물쩡 넘어갈문제는 아닌것같습니다. 저에도 여친이 강간사실을 말하더군요. 저도 너무 빡쳐서 핸폰뺏어서 그자식에게 연락해서 삼자대면을 했습니다. 그런데 가관이더군요. 그자식과 아예 섹파였구요. 그당시 제한테 더끌린다고 관계를 정리하려고하니 그자식이 그동안의 관계를 폭로하겠다면서 협박을 해서 저한테 강간당했다고 말한거더군요. 결국 다알게돼버리니 그냥 허탈하더라구요. 슬프기도하구 화도나고 그렇게 2년만난 여친과 헤어졌어요. 만약 여친말이 사실이면 더끌어안아주시고요. 사실이 아니라면 저처럼하시겠죠. 어물쩡 여친말믿구 넘어가셨다가 다음번에 또 이런일이 생기면 저처럼 뒤통수 제대로 맞을수가 있어요.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ㅎㅎ 2010.11.24 22:11 추천 0 반대 0 신고 말이라고 하나...................그냥 24시간 풀로 때려야지!!!!!!!!!!!!!!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남자 2010.11.24 20:54 추천 0 반대 0 신고 뭐가 얼마나 복잡하기에 이런식으로 넘어가려고 하는 여자친구분도 문제. 글쓴이님 더 적극적인 자세....취하세요 저도 이런경험있는데 전 반년만에 잡아서 죽여놧죠 아주 ㅋ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 2010.11.24 20:06 추천 9 반대 0 신고 아 완전 답답한 인간들 많네.. 나 원래 뭘 잘 모르는 여자였음. 나를 걱정하던 선배들이 모텔가서 쉬었다 오자는 말 믿고 따라갈까봐 조언 해준다는게 점점 늘어서 이제 남자들의 세계도 남자만큼 알고, 남자들이 모르는 세계도 알게 되 버렸음. 강간 신고율 얼마인지 기억은 잘 안나는데 확실히 10%는 안되는 걸로 알고있음. 또, 길거리에서 납치당해 당하는 강간, 전체 강간중 7~8%임. 나머지는 다 뭐냐... 남자친구한테 당한게 1위 (여자가 원하지 않았을때 강제로 가졌다면 남친과의 관계도 강간 맞음) 그 다음이 친족, 친척오빠. 그 다음이 지인, 친구, 아는오빠 등등등임. 그래서 난 정말 믿을사람 아니면 술먹고 단둘이 집에 같이가지 않음. 내 주변 사람들은 괜찮을거라 생각했다가 봉변당할뻔한 적이 있기도 했음;; 그리고 강간범들도 지능적이라 막 패고 그러지 않음. 최대한 멍 안들게 머리, 싸대기, 배, 가슴 같은데만 때림. (들었음) 여자가 남자한테 이런데 맞으면 더 반항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함?; 노노노노임. 파키스탄애들 한국여자 강간하고 다니는데 왜 뉴스 안뜨는줄 앎? 걔네 2:1로 다니면서 강간하는 것, 2명한테 질에 사정당하는 것, 동영상 촬영하고, 여자 지갑 뒤져서 민증 꺼내 여자 얼굴, 민증 번갈아서 찍고.. 신고하면 인터넷에 올릴거라 협박한다고 함.. 그렇게까지 했을지 안 했을지 모르지만 솔직히 강간 당했을때 똑 부러지게 대처할 수 있는 여자 얼마나 있을지 모르겠음. 남자분 마음도 백번 이해함. 하지만 이미 일은 일어났고, 그 남자를 잡아 족쳐도 아무것도 바뀌지 않음. 그러다 신고해도 증거 불충분으로 풀려나기라도 하면 어쩔꺼임? (증거 안남게 콘돔하고 강간하는 지능범도 있다고 들었음.) 여자친구 지옥속에서 사는거임. 여기서 강간이 아니라 합의네, 여자가 헤어지려고 그런거네.. 하는 사람들. 자기일 아니라고 함부로 지껄이지 마시길..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아우라 2010.11.24 19:29 추천 1 반대 2 신고 아우라 쩌네 !!! 니놈애인은 강간을 당했다 하지만 니놈애인은 바람을 강간이라 한것이다 니놈에 추궁에 못이겨 그놈을 뿔었지만 그놈이 다칠까봐 그놈을 감싸주려는것이다 ! 그놈 경찰에 고발하면 최소 1000만원 이상 합의금 받을텐데 니놈 여친이 호구냐?? 내가 그여자 였다고 해도 합의금 한몫 챙겨서 해외 여행이라도 가지 !! 그러므로 니여친은 그놈이랑 바람났지만 그걸 숨기려다 걸린거고 니놈이 상처받을껄 두려워해서 그리고 바람난그놈이 니남친한테 보복받을 까봐가 두려워서 그런 허무맹랑한 고양이 생선뼈다귀 발라먹는듣한 맞지만 않맞는 그런 말을 해데고 있는거다 멍충아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김정민 2010.11.24 17:21 추천 1 반대 0 신고 나같은 그새끼 벌써 내밑에서 살려줘 외치게 만들 자신있음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지나가는스님 2010.11.24 15:47 추천 0 반대 5 신고 혹? 이런거??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개dog 2010.11.24 15:46 추천 0 반대 0 신고 여친한태말하센 내가 보기에는 합의같으니 아니면은 전번을달라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개dog 2010.11.24 15:36 추천 1 반대 4 신고 여자가 죽어라 빼면은 그거이 안돼 ;; 생각을해바 왔다갔다 운동중에 골반틀며은 바로빠저 그거 몇변 하면은 폭행으로 이어질수박에없는거다 .. 아님 묵어놓고 하거나 아님 니여친이 술을먹었던 멀먹었던 잠을자고있었거나 정신이 혼미한상태에서 강재로 간음하는걸 강간이라하는거다 .... 고로 니여친은 걍 그남자랑 떡친거야 병신아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1개 민방위본부 2010.11.24 15:35 추천 0 반대 0 신고 그 자식 직이삐기전에... 연평도사건에 지원하여 목숨걸고 싸울 자신! 있는지? 없는지? 보고나서~ 집행!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고시원총무님 2010.11.24 15:14 추천 0 반대 0 신고 소설을 써라.. ㅋㅋㅋ 신고 안 한다고? 연락처도 안 가르쳐 준다고? ㅋㅋㅋㅋㅋ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사쿠 2010.11.24 14:02 추천 2 반대 2 신고 딱봐도 은근슬쩍 대준거구만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