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12월 02일 (목) 오전 09시 51분 48초 제 목(Title): 제 여자친구가 강간을 당했습니다.. 착잡하네요... 제가 자고있는 사이 아는 지인이 집에 대려다 준다고 했는데 데려다주다가 집으로 같이가서 제 여자친구한테 몹쓸짓을 했답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집안이 좀 복잡해서 신고해서 일이 커지는걸 절대로 반대해요... 신고 안하려는 모양입니다... 다시 그러면 어쩌려고.. 남자친구인 제 입장에선 정말 미칠노릇입니다 그자식 절대 연락처를 가르쳐주지않아요.. 그냥 조용히 넘어가서 그자식 안만나려는 모양입니다. 제가 여자친구 간수 잘 못한것도 있지만 지금 아무것도 못한다는 제 자신한테 너무 화가납니다... 어떻게 해서든 그자식 알아내서 가서 죽여버려야 맞는거죠..?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