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10월 30일 (토) 오후 04시 08분 57초 제 목(Title): Re: 장거린데 외로워서 양다리중이예요 흑 우악 (IP: NDk4MzI1NjQ) 10.10.26 08:28 죽빵맞고 얘기 시작하자 씨양뇬아. 진짜 사랑하는 남자 놔두고 5개월 사귀고 다른 남자냐. 사랑이 준나게 가볍고 쉽냐 이년아. 그러면서 니 후에 나잇살 쳐먹고. 니 후배, 동생들에게 연애상담 따위 해줄 생각 하지마라. 아침부터 열폭하게 만드네 이 썅뇬이.ㅋ 동감 (6) | 신고 (0) ㅇ (IP: N2Y3ODE3ZTg) 10.10.26 08:32 님아 저궁금한게잇는데. 동감 (0) | 신고 (0) 우악 (IP: NDk4MzI1NjQ) 10.10.26 08:33 말하셈 동감 (0) | 신고 (0) ㅇㅇㅇ (IP: ZGZkY2QxYWU) 10.10.26 10:13 저도 장거리구요 자주보면 일주일에 한번 지금은 보통 이주에 한번 보는꼴이죠.. 만난지는 백일 지났고... 저도 외로움을 많이 타는 성격이고.. 가끔.. 보고싶어서 투정도 부리는 성격인데.. 그치만 항상 옆에있단 생각으로.. 잘 극복하고있어요.. 지금 그쪽에게 중요한건 .. 장거리가아닌.. 믿음인거같네요.. 양다리면 .. 남자친구를 그만큼 사랑하지 않는것같네요.. 사랑은 제일중요한게 배려와 믿음인데 .. 더이상 서로 더 힘들어지기전에.. 남자친구와 헤어지시던지.. 둘중하나 정리하세요!.. 동감 (2) | 신고 (0) ㅋㅋ (IP: NDcyM2UyOWM) 10.10.26 07:56 자신을 수건으로 전락시키시네. 그것도 능력이라면 능력 입니다. 제가 확실하게 말할수 있는건 몸만 막굴린다고 수건이 아니라는 거에요. 좋아하는 감정을 몸 굴리듯이 막 굴리는것도 수건 같습니다. 그런 감정이 쉽게 생기는거 조차 웃기는 일이고요. 자신을 싸구려로 만드셨네요. 축하합니다. 더욱더 확신을 심어드릴까요? 당신은 제말을 귓등으로도 듣지 않으려할거에요. 그리고 저런말은 개소리야 라고하면서 애써 자기 자신을 합리화하고 있을겁니다. 동감 (2) | 신고 (0) ㅡㅡ (IP: ZGU4ZmFjMzg) 10.10.26 11:58 미친ㄴ거아님????????????? 멀리떨어진남친이 불쌍하다... 걍 헤어지셈 동감 (1) | 신고 (0) 서당개 (IP: ZDgxM2EwOWQ) 10.10.26 10:17 어어이.. 그래도 두 남자에게 솔직하게 말은 해줘야 하지 않겠어? 선택은 하게 해줘야지. 동감 (1) | 신고 (0) 소심대마왕 (IP: ODkwYjY4YzY) 10.10.26 10:11 이건 죶나 이기적인년이네.. 애정결핍이고 외로움 많이 타면 멀리있는 사람은 놓아줘야지 잃기 싫어?미친년 동감 (1) | 신고 (0) 179男 (IP: ODNkYzc4ZTY) 10.10.26 09:47 뇌가 없는여자 인증글인가.. 동감 (1) | 신고 (0) ㅇ (IP: N2Y3ODE3ZTg) 10.10.26 07:58 걸려서 둘다한테 버림받아야 정신차리지? 야 이뇬양 언니말들어랑 양다리가젤나쁜거야 알겟어? 동감 (1) | 신고 (0) 엉엉덛어 (IP: NGU4NDk2YzY) 10.10.26 08:01 ㅠ_ ㅠ;;;; 나쁜거 아니까 죄책감때문에 이러고있쭁 둘중하나 정리해야하나? 동감 (0) | 신고 (0) 우악 (IP: NDk4MzI1NjQ) 10.10.26 08:29 '둘 중 하나 정리해야하나 ?' 이 말이 나오냐? 대체 어디서 부터 니가 선택권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거냐......... 동감 (0) | 신고 (0) 위대한영도자 (IP: OGM5ZjJhZjU) 10.10.26 10:38 하아... 이런 똥물에 퉤죽일년을봣나. 이러년이 나중에 남자한테강간살인당해서 뉴스에 나오는거여.. 동감 (0) | 신고 (0) 엉엉덛어 (IP: NGU4NDk2YzY) 10.10.26 08:54 나에게 그럼 선택권이없다는거냐?? 동감 (0) | 신고 (0) ~지나간 (IP: ODIzOGZkMjU) 10.10.26 11:52 너무하네요... 전 2년넘도록 장거리연예했습니다. 대쉬하는 사람 많았지만..절대 넘어가지 않았죠...제 남자친구를 위해서라도.. 전 최선을 다해서 지방에 학교다니는 남자친구 기달렸는데 그남자 양다리 걸쳤어요 제상처는 어쩌죠...헤어졌지만... 님 그러는거 아니예요.. 차라리 양다리하지 말고 전 남친과 헤어지세요... 동감 (0) | 신고 (0) 쩌리짱 (IP: ZGU4MTU1YzQ) 10.10.26 10:45 넷카마 같은데 정신 챙겨라잉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