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09월 05일 (일) 오전 09시 19분 09초 제 목(Title): 헤어진 여자친구와 마주침 나 그저께 밤에 집에 있는데 여자친구가 산책 가자는거야. 근데 나 진짜 집에서 쉬고 싶었거든? 그래서 안간다고 다음에 가자고 오늘은 정말 피곤하다고 그랬지. 근데 계속 가자그래서 어쩔 수 없이 나갔어 근데 횡단보도 딱 건너는데 어떤 여자 한명이 지나가는거야 그래서 무심결에 봤지. 근데 왠걸.. 6개월전에 헤어진 여자야. 근데 내가 걔보다 늦게 봤었나봐. 걔는 멀리서부터 날 보고있었고 나는 거의 가까이 다가 갔을때 봤고.. 그냥 모르는 척했지.. 기분 진짜 이상 하더라. 표정이 어두운 게 좀 마음이 찜찜했어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