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08월 04일 (수) 오후 11시 01분 00초 제 목(Title): Re: 남친이 안마방에 -_- (IP: ZGZkN2VkMjk) 10.08.03 09:43 나를 만나기전 이라도 안마방 다녔던 남자는 별루임. 나 만나기전에 사귀던 여자와의 과거는 괜찮다 쳐도 안마방은 아니잖어~ 더럽다..사랑하지도 않는 여자랑.. 아무하고나 자는 그런남자 nonononono~ 근데 글쓴이는 1년동안 문제없이 잘 만났다며.. 그냥 덮어두지 그런걸 왜 물어봤어. 동감 (7) | 신고 (0) 아. (IP: ZTlhODE1MTE) 10.08.03 08:49 중요한건 만나기 전 이잖아요. 동감 (7) | 신고 (0) ?? (IP: ODg0ZTU2ZGQ) 10.08.03 08:46 (난여자) 님 사귈때 간것도 아닌데..멀그래~ 어느정도는 서로서로 이해하구 넘어가줘야디~ 그럴거면 첨부터 사귀기전부터 이것저것 무러보고...사귀던가ㅡㅡ 사람마다 생각이 틀리겠지만..우리 그정도는 넘어가주자고~!!! 동감 (5) | 신고 (0) 차현대 (IP: YTQ3MzVkY2M) 10.08.03 07:59 남자라면..............갈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분들도 계시고.. 참 어려운 문제구만.. 동감 (4) | 신고 (0) 연애방식 (IP: ZGZmMDcwYWU) 10.08.03 07:58 님 정신차려요 님은 뭐 연애안해봤어? 왜이래 프로끼리 동감 (4) | 신고 (0) 촤하하하 (IP: N2U3YzhkNDA) 10.08.03 09:25 우리형은 초등학교 교사야 툭하면가~ 남자원망하지말고 하나님 원망하거라 동감 (3) | 신고 (0) 장인환 (IP: YzM3M2JlZTQ) 10.08.03 09:55 다른여자의 몸을 석으면서 동시에 님도 같이 석었을수도.... 한번도 아닌 여러번 간건으로 보아 술마시면 ^^: 취미생활 가시겠네여.. 저도 남자지만 대한민국 남성들 창녀들이랑 노는거 너무 당연시 생각하는데, 한때 젋었을때 그럴수도 있지만 나이들어서 취미생활은 하지 맙시다. 남자들도 지조가 있어야지 멋진 남자 아니겠습니까.! 모순이겠지만 글쓴이님 남자분들이 좀 어리다면, 겪어보아할 과정중에 하나라고 여기시고 너그러이 봐주시고, 남자분 나이좀 있으시면 과감히 버려주세여^^* 취미생활입니다 그건! 동감 (2) | 신고 (0) 세잎클로버 (IP: ODIzZGJhYTQ) 10.08.03 08:08 핑계는 좋다? 과연 그때 솔직하게 말해줬으면???? 안헤어졌을까????? 동감 (2) | 신고 (0) 빡이 (IP: ZGU3Yjk3OTQ) 10.08.03 09:52 당신도과거있을거아냐 동감 (1) | 신고 (0) 저도... (IP: ODVjNDcyMjQ) 10.08.03 09:43 아이거 글쓰게 만드네 처음으로 ㅋㅋ 저도 여친에게 그런데 사귀기 전에 갔다고 실수로 말해 버렸음 헐... 헤어지기 직전까지갔지만 사귀고 나서간것도 아니고 친구들이랑 술먹다가 술김에 분위기에이끌려 같이 간것임 대한민국 남자중에 그런데 단한번이라도 안가보신분 있음 손들어보라고하 98프로가 다갔을거임 사회생활하다보면. 나머지 1프로는 또라이이거나 1프로는 게이 일꺼임 동감 (1) | 신고 (0) 룰루랄라 (IP: ODNkNjZlZWQ) 10.08.03 09:51 나 또라이도 아니고 게이도 아니고 그냥 평범한 여자 좋아하고 노는거 좋아하는 남자인데 한번도 퇴폐업소 간적 없는데 ㅡㅡ 머 당연히 도우미 몇번은 불러 논적은 있는데 몇번 불러서 노니깐 그냥 갸들이 측은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가서 불러도 그냥 딴짓안해 ㅋㅋ 나 참고로 사회2년차이고 애인없어도 아무리 굶어도 그냥 그런데는 안가는데 확신하지 말아요 ㅋㅋ 동감 (4) | 신고 (0) 참 (IP: ZGU3OTA1ZGY) 10.08.03 10:21 ㅉㅉ... 안간사람 많은데.. 역시 끼리끼리 노나보다.. 동감 (2) | 신고 (0)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