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sachimo (이제눈을떠) 날 짜 (Date): 1998년 4월 16일 목요일 오전 11시 32분 15초 제 목(Title): Re: [캡춰] [상담] 아무리 생각해도... > >님의 정신과 육체를 존중하면서 님이 스스로 마음과 육체를 열도록 자연스럽게 >리드하는 남자를 찾아보시죠. 진짜 연얘가 뭔지 모르는것 같아 불쌍하군요. > 이런건 제비들이 캡 잘하죠. 정신차려 보니깐 끝나있더라. 낄낄. 제가 보기엔 지나치게 순진한 사람이 몇년간 참았던 봇물이 터진거 같은데 성 이란것에 대해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깊이 생각할 기회를 별로 주지 않는 한국에선 있을 수도 있는 일인것 같네요. 남의 인격을 생각하지 않는 불한당이 아니라 단순히 그쪽으로 무지한 어린아이 같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