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hshim (맨땅에헤딩) 날 짜 (Date): 1998년 4월 16일 목요일 오전 08시 05분 57초 제 목(Title): Re: Cap] 아무리 생각해봐도.. 캡춰.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날 짜 (Date): 1998년 4월 16일 목요일 오전 08시 03분 57초 제 목(Title): Re: Cap] 아무리 생각해봐도.. 5년 동안 사귀었다면 5년간 성관계를 참안ㅅ다는 이야기인데 그정도 참을성 있는 젊은남자 요즘세상에 찾아 보기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소리지르니까 멈추었다고 했는데 그정도면 자제력도 있는 사람인것 같군요. 사랑하는 사람끼리 서로 툭 터놓고 말할 기회가 없었던 모양 이군요. 서로 이해하고 감싸 주는게 사랑아니 겠습니까. 마음에 담아두지 말고 솔직하게 대화하십시요. 제가 보기엔 그정도 남자면 괜찬은것 같은데.. 滄浪之水淸兮, 可以濯吾纓; 滄浪之水濁兮, 可以濯吾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