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Life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07월 02일 (금) 오전 10시 13분 15초
제 목(Title): Re: 술집여자랑 뒹글었다고 개패듯이 맞았�





이년남친 (IP: ZGU2MWZlODg) 10.01.21 14:39 
겨우 저정도 글도 읽기싫어서 줄이네 머네 요약하네 머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빙신들 그래가 사회에서 어떤위치에서 뭘할수있겠니아 
조카창피하다 그지색기들ㅋㅋㅋ느그책도않읽제글쓴이님 글재밌게봤습니다 ㅋㅋ 

동감 (15) | 신고 (0)  
케이 (IP: ZGYyMTFhYWI) 10.01.21 15:30 
아 감사해요 ㅋㅋ 좋은하루되세요 ㅎ
 

동감 (0) | 신고 (0)  
주댕ㅋㅋ (IP: YmJiZjJiYTY) 10.07.01 10:30 
어이, 열폭할건 없어 

사람마다 다른거니깐 재밌긴해도 긴건 사실이니깐ㅋㅋㅋㅋ

책? 소설처럼 뭐 읽으려고 계획하고 본것도아닌데, 뭘 그렇게 
비교하세요^^;ㅋㅋ
 

동감 (0) | 신고 (0)  
짜증x100 (IP: ODViMzhmZjY) 10.07.01 11:51 
임마야 책이랑 톡이랑 같냐.

솔직히 읽기 편하고 재미있으면 긴글도 순식간에 읽는다.

근데 솔직히 힘들어 저렇게 붙혀 놓으면;;
 

동감 (0) | 신고 (0)  
김도균 (IP: ODNjNDgyYTQ) 10.07.01 10:28 
한줄 다 쓰고는 여백으로  엔터 한번 쳐주세요.

 

그럼 훨씬 읽기 쉬워요.

 

ㅋㅋㅋ
 

동감 (0) | 신고 (0)  
무개념 (IP: N2NhMmQ3YjY) 10.06.30 15:48 

엄마 올때까지 ->

요렇게 연기를해서

 

 요런상태인 엄마한테 요렇게 맞고

 

 도망가자 완전 뚜껑열린 엄마는 친구에게 전화를 하고

친구가 엄마한테  요렇게 고자질하고 놀란 님은

개패듯이 맞았고 지금도 그때생각하면 요렇다구요

 
 

동감 (12) | 신고 (0)  
... (IP: ODU4OTNjZjk) 10.06.30 15:55 
겁내 귀엽다 ㅋㅋㅋㅋ
 

동감 (2) | 신고 (0)  
ㅡㅡㅋ (IP: ODE3NWY1NTc) 10.06.30 15:51 
이거 아름네트 캐릭터아님?
 

동감 (0) | 신고 (0)  
정사랑  (IP: ZGZkZjk1YTY) 10.06.30 17:43 
님 저랑 사겨욤
 

동감 (0) | 신고 (0)  
읭? (IP: N2Y1OGI2NGQ) 10.06.30 16:34 
왼손으로 턱괴고 오른손으로 스크롤 다운

 

('ㅅ') ('ㅅ') ('ㅅ') ('ㅅ') ('ㅅ') ('ㅅ') ('ㅅ')
 

동감 (8) | 신고 (0)  
룰루랄라 (IP: ODliMjU3ODM) 10.06.30 18:13 
오공본드와 봉지가 옆에 없었던게 다행.

 

 
 

동감 (7) | 신고 (0)  
비의후계자 (IP: N2NkNGY5YTg) 10.06.30 15:59 
그 피가 그..처녀막 터질때 그 피로 아신거야?
 

동감 (4) | 신고 (0)  
철딱써니 (IP: ODAyNDM0Njk) 10.06.30 16:01 
그럼술집년이아니지
 

동감 (0) | 신고 (0)  
웅컁컁 (IP: ZTk4YjRiOTg) 10.06.30 15:49 
레알..궁금...

 

1.침대..머리카락...다 이해되는데....피는..몬 상관임?

2.걍..여자도 아니고..왜 술집여자라고 생각을 하심?

 

걍...궁금하다구요~
 

동감 (3) | 신고 (0)  
ㅎㅎㅎㅎㅎ (IP: ODIyNzJmYzA) 10.06.30 18:12 
피는 처녀막찢어진거생각하시나??
 

동감 (0) | 신고 (0)  
옆동네형 (IP: ZDdlNTQ0NzU) 10.01.21 13:53 
요약하면 친구랑학교재끼구 지 방침대에서 레슬링했는데 침대가 부서졌어..

그래서 이차저차해서 저녁에술먹구 지지배불러서 술먹었는데 그년이 
난장을쳐논거지.몇일뒤 엄마가 와서 사태를 보구 졸라팼대..
 

동감 (3) | 신고 (0)  
반코에정석 (IP: ZGZmODA3Y2M) 10.07.01 10:37 
고삐리 학교땡땡이 장난질 침대폭싹~

친구들과 술머고 개지랄 후유증기대만발

엄마한테 걸려 불싸다구 작렬(친구 동참)
 

동감 (0) | 신고 (0)  
oWESTSIDEo (IP: ZGU2Nzk1YmM) 10.07.01 11:23 
먹지도 못하고 죠낸쳐맞았네 불쌍 ㅠㅠ
 

동감 (2) | 신고 (0)  
난 남자임 (IP: NDY3ODNmZTk) 10.07.01 10:25 
그런데 ...한줄마다 이랬음 저랬음 이러면 내용자체가 끈어지는 느낌이났음

그러지마삼

이상하잖아요ㅡ.,ㅡ 음 / 씀 이건 문장을 끝내는 느낌이나요 

이건머 딱딱 끝어지는 느낌이에용~
 

동감 (2) | 신고 (0)  
ㅇㅇㅇ (IP: ODgzODRlN2Y) 10.01.21 13:55 
라디오에 이미 방송된 얘길 왜 또 쓰냐고 

아 시바..읽다가 퇴근하겄네
 

동감 (2) | 신고 (0)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