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07월 02일 (금) 오전 10시 07분 25초 제 목(Title): Re: 내숭녀여친..잠자리에서 180도변하면? 류진호 (IP: ZWE4MmEyMDA) 10.07.01 14:14 당신 남자지 소설은 이런대다 쓰는거 아니라고 봅니다. 신춘문예에 응모하세요 동감 (12) | 신고 (0) 대인배 (IP: ODU4ZmZhNzk) 10.07.01 15: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춘문예 아니됨~ 아, 이 원판 글도 웃긴데 베플 뭐여~ ㅎ 동감 (0) | 신고 (0) . (IP: NDkyZDcyNGU) 10.07.01 14:38 당신이 여자라는걸 보여주면 솔직히 대답해주겠소 동감 (5) | 신고 (0) Room&Ru... (IP: ZTg4MjQxMDQ) 10.07.01 14:09 헐 자기가 물 많다고 말하는여자는 진짜 첨이다... 동감 (5) | 신고 (0) 상담해주는男 (IP: ODU5YjU3N2Y) 10.07.01 14:07 충분히 할리우드 안주니까 쫄려? 보다 더한 배우감이신듯 ㅋ 님 이미지가 그런데 처음부터 180도로 변하진 마세요 ㅋ 남자친구분이 한번 참아주셨는데 ㅋ 동감 (4) | 신고 (0) 이런 (IP: ZGZlNWI2ZmY) 10.07.01 14:20 일기는 일기장에........ 동감 (2) | 신고 (0) 응? (IP: NDY1NGJmMmQ) 10.07.01 14:10 곧츄가 쪼글아 듭니당 동감 (2) | 신고 (0) .. (IP: ODIzOTY0YjE) 10.07.01 14:08 난 좋을듯한데.. 근데 31살이면 다 컸자너.. 애기들 데려다가 밤일 가르치기도 지쳤을텐데 잘 맞으면 좋지 머 동감 (2) | 신고 (0) 회자정리 (IP: ZGU3M2JjZTY) 10.07.01 14:07 아..섯다 동감 (2) | 신고 (0) ^---^ (IP: ZGZjNGI3MTA) 10.07.01 14:48 아줌마 나이가 서른하난데 놀라지도 않아 동감 (1) | 신고 (0) 22살남 (IP: ODgwZGViZDQ) 10.07.01 14: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케 웃기지 자기~~조아~~좀더 세게 이부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감 (1) | 신고 (0)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