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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07월 02일 (금) 오전 10시 07분 12초
제 목(Title): 내숭녀여친..잠자리에서 180도변하면?





31살먹은 여자인데요...

제가 좀 생긴거랑 따로놀아요..

여기서는 뭐 이미지관리할 필요없으니까 솔직하게 말할게요..

제가 외모만 보면..착하고 단아한 이미지입니다...

ㅋㅋㅋㅋ 제가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니고 남들이 그렇게 말함...

그리고 내숭이 좀 많아요...

지금 사귄지 5개월된 남친이 있어요..

남친 28살임..남친이 세살연하..

참고로 남친이 제게 첫눈에 반해서 저 쫒아다니고,,그러다가 사귀게됨,,

 

남친과는 지금 키스만 한 상태이구요...

남친과 여행가서 펜션에서 하룻밤 보낸적있지만...

정말 손만잡고 잤습니다...ㅋㅋㅋ

 

남친은 저랑 여행가기전 솔직히 엄청 기대했겠죠?

근데 제가 첫날밤드립침...ㅋㅋㅋ

뭐..혼전순결주의자 이런거 아니고...

"그래도 자기랑 보내는 첫날밤인데..이렇게 아무 준비없이 맞이하고 싶지는 
않아..

정말 분위기좋고 이쁜곳에서 자기랑 와인도 한잔 마시면서...그렇게 멋지게 
보내고

싶단말야...잉잉....여기서 이렇게 분위기에 못이겨 보내버려면 나 후회할꺼 
같아..

물론 자기가 힘든다는거 알지만..나 사랑하니까 ..자기가 쫌만 참아주면 안돼??

내맘알지??자기야???" 

이 드립쳐서 손만잡고 잤음..ㅋㅋㅋ

물론 저도 힘들었음..저도 나름 색녀인데...징짜 참기 힘들었음...ㅡㅡ;;

암튼 이딴걸루 저는 내숭녀..아무것도 몰라요..이런이미지 창출해내고 
있음..ㅠㅠ

왜!도대체 뭘위해!이러는건지는 나도 모르지만..암튼 ..ㅋㅋ

 

뭐 물론..저는 여행가기전에 남친에게 약속받았죠..

"손만잡고 잘꺼지?"

그러자 남친이 "당연하지..나 못믿어?"이렇게 말하더군요..

ㅋㅋㅋ 

제 예상대로 남친은 저를 덮칠태세였고 저는 방어해냈죠...

암튼 저는 잠자리는 튕길수있을만큼은 최대한 튕겨라주의여서....

지금까지는 튕기고 있는데..

인제 슬슬..그만튕기고 싶어서...조만간 잠자리를 가져볼 생각인데..

 

제가 솔직히 남자와 많이 잠자리를 가져 봤어요..

예전에 3년사귄 남친도 있었고..

그래서 잠자리하는것도 좋아하고...물도 엄청많고...신음소리도 좀 
거시기하고...

오르가즘도 매번느껴요....

물이 진짜 많아요...ㅠㅠ침대 시트 다 젖음....침대에 소변본것처럼...ㅠㅠ

그리고 오르가즘느끼는거 저에게는 정말 쉬움..남자가 5분만 해줘도 저는 
느낄수 있음

자고로..남자가 치명적인 조루가 아닌이상..제 스스로 느끼운 방법이 있어서..

쫌만 노력하면 오르가즘 느낌,,..

 

근데 제 남친이 제 이런모습보면 놀라겠죠???

걍 처음엔 연기할까요???

신음소리도 좀 조용히 내고..오르가즘안느끼도록 애쓰고....최대한 이성을 
차려서

물 안나오게좀 해보고..

근데 또 이게 쉬운것도 아니예요..에휴...

 

걍 저 하고싶은대로 할까요??

근데 궁금하긴 해요...

 

지금까지 5개월동안...여친이 계속 튕기다가....결국 하게됏는데...

순진하고 착하고...그런여친이..잠자리에서는 막...신음소리 엄청나고..

물이 줄줄흐르고...오르가즘느끼면서..막 남친등 벅벅긁으며 

"자기~~조아~~좀더 세게~~"이런말 하면..남친 기분이 어때요??

 

왠지 아!속았꾸나 이런 생각 들면서...얌전한줄 알았는데 아니네..라고 
실망할까요??

아니면 좋아할까요???

 

남자분들 솔직한 답변 부탁드려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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