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07월 02일 (금) 오전 09시 47분 15초 제 목(Title): Re: 359일을 만난 여자친구. 잠자리를 함께 말세 (IP: NDcxYWMzNWQ) 10.07.01 23:25 같은여자이지만...참세상에몹쓸사람많죠? 어차피 저분은 다른그분한테 똑같이 님한테 상처줬던걸 다시주게되있어요 그분 두번상처받을때 님은 한번상처받은거...다신받지않게 잘이겨내세요.. 좋은사람꼭만나실꺼예요 동감 (7) | 신고 (0) 동감 (IP: ZTAwM2E5ZmM) 10.07.02 03:06 저랑 비슷하네요. 세상에는 저만 이러한 일을 겪는다지만 힘내라고 좋은 사람 만나라는 말 그다지 힘 않되는거 알아요. 그렇지만 아픈 만큼 시간이 흘러간 만큼 성숙되는거는 확실해요. 그리고 사랑 한다는 자체가 아픈거 일지도 몰라요. 함께 좋은 추억도 있죠? 물론 저도 여자친구가 바람펴서 더러운 기억도 있지만 그 사람을 용서 하셔야해요. 그래야 내가 자유로워져요. 그리고 다시 연락오거든 절대 받지 마세요. 그 사람이랑 관련된것 무엇이든 듣지도 말고 보지도 말고... ㅇ사람의 위로는 힘들꺼에요. 글쓴님 자신이 더 잘아시리라 믿어요. 동감 (1) | 신고 (0) 방탄조끼 (IP: ODljOTEyODg) 10.07.02 08:36 조언 감사합니다. 이렇게 사이버자아를 기르는 순간에도 자아성찰을 해야 하는데. 그래도 이런 일이 생기니깐, 추억도 추억이 아닌지라. 그냥 꽃뱀에게 물린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만 드네요. 그러면 그럴수록 미련도, 아쉬움도 하나도 안남군요. 아무쪼록 조언 감사합니다. 그녀에게 사랑한다고 적었던 편지가 아깝네요. 비록 1천원짜리 편지지였지만, 내 평생을 담았는데. 그녀와의 모든게 후회됩니다. 동감 (1) | 신고 (0) 신기루. (IP: ZTgwNzUxN2M) 10.07.01 23:15 370일동안 읽어보고 말씀드릴게요. 너무 기네요. 동감 (1) | 신고 (0) 아놔. (IP: ZWE3NTY0ZjM) 10.07.01 23:24 나중에 부인이랑 결혼하면 의부증나타날 기세네 동감 (0) | 신고 (0) 방탄조끼 (IP: ODljOTEyODg) 10.07.01 23:29 의처증 아닌가요? ㅋ 동감 (2) | 신고 (0) 곧휴가철임24 (IP: ODVjMWIwNWQ) 10.07.01 23:17 아 뭐 어쩌라고 .. 이런건 경찰서 가서 쇼부봐라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